게임은 살인이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무패의 랭커
32년 전 심판의 날. 갑작스럽게 나타난 몬스터들에 의해 인류는 멸종 직전까지 몰리게 된다. 하지만 독특한 능력을 사용하는 이능력자들이 각성하며 싸움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치열한 전투 끝에 잃어버린 땅을 되찾는다. 살아남은 몬스터들은 전세계 곳곳에 던전을 형성하며 인간을 위협하고, 인류는 제2의 참극을 막기 위해 주식회사 ‘칸’에선 로스트 시티라는 가상현실 게임을 개발해 헌터들을 육성하기 시작한다. 로스트시티에서 무패의 기록을 가진 랭커 권진수. 여동생 권수아를 위해 헌터가 된 그는 고유능력으로 나타난 애플과 함께 던전을 정복해 나간다. 그러다 마침내,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케네스를 만나 이세계에 숨겨진 비밀들에 대해 듣게 되는데…. -나에게 패배란 없다! -내 가족을 해치는 자, 누구도 용서치 않으리라! 그림: 홍덕화 원작: 메슬로우 각색: 장담 보조: 한상아 제작: 조인코믹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눈을 감으면 만년 후 세계에 도착한다. 죽음이 가득한, 악몽같은 그곳에서 난 오히려 더 강해진다.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지구에 근원 모를 괴물들이 출현하고 그들을 제압하는 '초인'들 또한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괴물과 초인, 바야흐로 '초인의 시대'가 도래한다!
양평, 성구, Painkiller
후회로만 가득한 생.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사람이 되고자 했을 때, 이미 가문은 불타 사라진 뒤였다. 발악 같은 분노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삶. 그 절망의 끝에서,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운명을 거슬러 검을 들다.
가상현실게임 '아르카나 대륙전기'가 현실과 동화되면서, 자신의 게임 캐릭터와 동화된 '플레이어'가 등장해 세계를 지키기 시작한다. 평범한 직장인 이호열 역시, 중2때 만든 흑역사 가득 캐릭터 "그랑펠 클라우디 아르페우스 로미오"에 빙의되는데?! 평상시에는 망직이지만 악마족의 천적이라는 "악마 사냥꾼"의 직업을 가진 그랑펠, 그의 긍지는 악마 앞에서 가장 드높아지니! 이 세상 유일한 악마사냥꾼 그랑펠(=이호열)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잠을 도피처로 삼아 온 소년 아이른 파레이라. 사람들은 그를 나태 공자라 부르며 조롱했지만 그는 변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날 어느 검사의 꿈을 꾸기 전까지는... 그것은 그저 묵묵히 수십 년간 검을 휘두르며 단련하는 한 재능 없는 사내에 관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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