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의 인터뷰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둘이 살던 하준.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경찰이 되었지만 파출소 순경의 삶은 꿈꿨던 형사의 삶과는 달리 고단하기만 하다. ‘전설적인 형사들이 앞에 나타나 사건에 대한 단서라도 던져줬으면 좋겠다.’ 답답한 마음에 어릴 적 부모님과 살던 비닐하우스 집을 찾아가는데… 그 곳에서 발견한 아버지의 책 하나. 책을 펴자 하준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전설의 살인마들? 아니 거기서 당신들이 왜 나와?!!!
미러게임
유튜브 영상 만으로 자살 최면을 걸어버린 K, 그를 막기 위한 형사 차지현과 자신의 기억을 잃어버린 서진우의 고군분투!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둘이 살던 하준.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경찰이 되었지만 파출소 순경의 삶은 꿈꿨던 형사의 삶과는 달리 고단하기만 하다. ‘전설적인 형사들이 앞에 나타나 사건에 대한 단서라도 던져줬으면 좋겠다.’ 답답한 마음에 어릴 적 부모님과 살던 비닐하우스 집을 찾아가는데… 그 곳에서 발견한 아버지의 책 하나. 책을 펴자 하준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전설의 살인마들? 아니 거기서 당신들이 왜 나와?!!!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여성전용원룸,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에, 꿈에 그리던 최고의 자취방을 얻었다. 이사한 첫날 밤, 쿵!!! 천장이 내려앉을 것만 같은 큰 소리에 잠이 깼다. 첫날부터 이웃과 감정 상하기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윗층에 올라가자, 열린 문 안으로 바닥에 쓰러진 여자가 보인다. ...이사한 첫날 밤, 윗층 여자가 자살했다.
밤이 되면 한 명씩 죽는다. 서로의 잘못을 찾아낼 때까지. "최종 용의자를 처형하겠다." 고등학교 졸업 후 각자 제자리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일행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사내에게 납치당하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낡은 유스호스텔에 구속되어 있었다. 그런 그들에게 하루에 한 명씩 최종 용의자를 처형할 테니 다짜고짜 피의자를 찾기 위한 투표를 하라고 하는데... 과연 일행들은 피의자를 찾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여기 자신의 “죄”의 기억을 잊은 “사람”이 있다. 죄와 벌. 그는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자신의 죄를 기억하면 사형집행장으로 가야 한다. 자신의 죄를 기억하지 못하면 평생을 죄책감에 시달려야 한다. 그는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것이 신이 그에게 내릴 형벌이다! 사형 집행 D-1 수많은 사람들을 무참히 살해한 전대미문의 연쇄 살인마 ‘살아있는 악마’ 장필두. 대한민국에서 오래토록 집행 되지 않은 사형을 부활시킨 장본인. 그런데, 식당에서 미끄러져 뇌진탕으로 혼수상태에 빠지고 만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형수…내일이 사형 집행일인데…! 사형이 두려워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닐까? 죄수가 자신은 물론, 자신이 저지른 죄까지 모른다면? 그의 사형을 위해 기억을 되살려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장필두. 그는 정말 기억을 잃은 것일까? 아니면 사형 회피를 위한 고도의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어릴 때, 끔찍한 기억을 가지고 살아온 민정. 살인자의 딸... 그녀에게는 잊고 싶은 기억이다. 김민정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도선영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지만 아버지에게 가족이 몰살당했던 피해자의 습격! 도선영은 의식을 잃게 되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1995년 어느 날의 병원. 아버지가 첫 번째 살인을 저지른 바로 그날이다?!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행복한 삶을 꿈꾸는 주인공 ‘고덕봉’은 어릴 적 머리를 다쳐 감정이 없지만 유일하게 사람들이 놀라는 표정을 보며 희열을 느낀다. 고덕봉은 자신의 삶을 망친 주범이라고 생각하는 DAE기업의 부장 ‘한민구’를 놀라게 하려다 회사의 비밀을 알게 되고 그로 인해 죽음의 고비를 넘어 폐가에 숨게 된다. 마침 폐가체험을 하러온 BJ모몽 을 귀신인척 놀라게 하여 쫓아내는데 거기서 인생최대의 희열을 느낀다. 고덕봉은 정체가 들키면 안 되지만 이슈가 된 폐가엔 사람들이 계속 찾아온다. 한민구와 고덕봉과 BJ모몽은 각자의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무리하지 말고, 5프로만 먹고 빠지는 거야" 불현듯 불어닥친 가상화폐 광풍. 주변에서 다들 돈을 벌었단 소식에 주인공 '유성훈'도 질세라 코인판에 뛰어든다. 초반엔 기세 좋게 벌었지만 결국 큰 손실을 입은 성훈. 그는 손실을 주식으로 만회하고자 다시 한번 큰 투자를 강행한다. 그러나 또다시 모든 것을 잃은 성훈은 그간의 경험을 살려 유사투자자문업으로 개인투자자들의 돈을 끌어모으기로 작정하는데... 목숨을 건 거래, 그리고 대기업의 음모까지! 과연 성훈은 거대 기업을 무너뜨리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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