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장마가 한창인 시기, 비만 내렸다 하면 벌어지는 살인사건으로 충격에 빠진 작은 시골 마을.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유력한 용의자의 특징은 곡괭이를 질질 끌고 다녀야할 만큼 작은 키. 마을에서는 아이가 범인일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는데… 과연 진범은 누구인가!
지금 죽이러 갑니다
어릴 때, 끔찍한 기억을 가지고 살아온 민정. 살인자의 딸... 그녀에게는 잊고 싶은 기억이다. 김민정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도선영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지만 아버지에게 가족이 몰살당했던 피해자의 습격! 도선영은 의식을 잃게 되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1995년 어느 날의 병원. 아버지가 첫 번째 살인을 저지른 바로 그날이다?!
장마가 한창인 시기, 비만 내렸다 하면 벌어지는 살인사건으로 충격에 빠진 작은 시골 마을.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유력한 용의자의 특징은 곡괭이를 질질 끌고 다녀야할 만큼 작은 키. 마을에서는 아이가 범인일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는데… 과연 진범은 누구인가!
“아버지, 대신 감옥에 가 주세요.” 결혼식 전날, 졸음운전으로 사람을 죽인 보험심사 팀장 류서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찾아간 사람은 15년 전 인연을 끊었던 아버지였다. 하지만 그날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거짓된 공모는 오히려 15년 간 감춰졌던 과거의 진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다.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둘이 살던 하준.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경찰이 되었지만 파출소 순경의 삶은 꿈꿨던 형사의 삶과는 달리 고단하기만 하다. ‘전설적인 형사들이 앞에 나타나 사건에 대한 단서라도 던져줬으면 좋겠다.’ 답답한 마음에 어릴 적 부모님과 살던 비닐하우스 집을 찾아가는데… 그 곳에서 발견한 아버지의 책 하나. 책을 펴자 하준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전설의 살인마들? 아니 거기서 당신들이 왜 나와?!!!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여성전용원룸,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에, 꿈에 그리던 최고의 자취방을 얻었다. 이사한 첫날 밤, 쿵!!! 천장이 내려앉을 것만 같은 큰 소리에 잠이 깼다. 첫날부터 이웃과 감정 상하기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윗층에 올라가자, 열린 문 안으로 바닥에 쓰러진 여자가 보인다. ...이사한 첫날 밤, 윗층 여자가 자살했다.
밤이 되면 한 명씩 죽는다. 서로의 잘못을 찾아낼 때까지. "최종 용의자를 처형하겠다." 고등학교 졸업 후 각자 제자리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일행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사내에게 납치당하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낡은 유스호스텔에 구속되어 있었다. 그런 그들에게 하루에 한 명씩 최종 용의자를 처형할 테니 다짜고짜 피의자를 찾기 위한 투표를 하라고 하는데... 과연 일행들은 피의자를 찾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여기 자신의 “죄”의 기억을 잊은 “사람”이 있다. 죄와 벌. 그는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자신의 죄를 기억하면 사형집행장으로 가야 한다. 자신의 죄를 기억하지 못하면 평생을 죄책감에 시달려야 한다. 그는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것이 신이 그에게 내릴 형벌이다! 사형 집행 D-1 수많은 사람들을 무참히 살해한 전대미문의 연쇄 살인마 ‘살아있는 악마’ 장필두. 대한민국에서 오래토록 집행 되지 않은 사형을 부활시킨 장본인. 그런데, 식당에서 미끄러져 뇌진탕으로 혼수상태에 빠지고 만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형수…내일이 사형 집행일인데…! 사형이 두려워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닐까? 죄수가 자신은 물론, 자신이 저지른 죄까지 모른다면? 그의 사형을 위해 기억을 되살려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장필두. 그는 정말 기억을 잃은 것일까? 아니면 사형 회피를 위한 고도의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생애 첫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신비의 약, <뉴뉴> 뉴뉴의 개발자이자 제약회사 <성문동>에 소속되어 있는 신제이는 뉴뉴의 성공에 비해 실망스러운 보상과 현실을 보고 복잡한 감정에 빠진다. 마찬가지로 성문동에 속해있는 신제이의 동생 신제나는, 오빠처럼 자신의 성과를 성문동에게 빼앗기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며 뉴뉴의 후속작 <뉴본>을 개발한다. 이후 행방이 묘연해진 신제나. 신제이는 동생 신제나를 찾기 위해 내로라하는 슈퍼 리치들만 드나들 수 있다는 섬으로 향하게 되고, 섬에 내린 그들을 맞이한 건 약에 취해 정신을 놓고 달려오는 사람들과 그들을 모조리 죽이기 위해 쫓아오는 수상한 가면 무리… 지옥에서 살아남아 마지막 명예를 거머쥘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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