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식당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발푸르기스의 너머
19세기 중반 프로이센,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와 계약한 ‘쾨니힐스베르크의 마녀’라 불리는 마리야 파우스트 박사는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여행길 도중 소설가를 꿈꾸는 호기심 많은 청년 마르틴과 만나게 된다. 파우스트는 그를 적대시하던 악인 발렌틴에 의해 한 차례 무너지지만, 그녀를 흠모하는 마르틴과 제자 바그너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선다. 온갖 일들 끝에 파우스트는 그토록 찾던 진리를 찾지만, 자신의 잘못 또한 깨닫는데… 결국 죽어가는 이들을 살리면서 마침내 삶의 환희를 느끼게 된 파우스트. 그녀는 과연 마녀였을까?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2030년 봄. 3월의 어느 날 오리온자리의 베텔게우스가 제2형 초신성 폭발한다. 잇달아 원인 모를 전자기기의 오작동, 통신 두절, 탐사 기기와 우주선의 연락도 모두 끊겨 지구는 우주로부터 완전히 고립된다. 혼란에 빠진 인류는 하늘에 나타난 푸른 별을 밤낮으로 마주하게 되고. 고등학생인 주명은 이런 불안한 사회 상황 속, 심리적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눌러 참다가 충동적으로 옥상 위에서 뛰어내리려 한다. 그를 말리기 위해 달려온 같은 반 친구 윤소. 주명은 윤소가 신비한 힘을 쓰는 것을 목격하며 그녀를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인간이 아닌 새로운 지적 생명체인 윤소. 그리고 인간인 주명은 헝클어져 버린 시공간 너머에서 찾아온 낯설지만 가까운 존재들과 맞서 싸우게 되는데….
[세계 최강자의 자리에 올라보는 건 어떤가?] "…그래. 확실히 각성자가 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 가족을 찾기 위해서…" [압도적인 힘을 주마. 나와 함께 세상의 멸망을...] "그런데 오늘 갑자기 가족이 나타났어." […엥?] [그, 그렇다면 다른 욕심은 없느냐!? 도, 돈이라도!] "돈 욕심 있는데 오늘 갑자기 100억이 생겼어☆" [!?!?] 게이트 사태로 부모님을 잃고, 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학업도 취업도 포기한 채 일용직을 전전하며 빚을 갚던 비각성자 현하빈. 오빠의 귀환으로 드디어 고생 끝인가 싶던 어느 날, 강력한 성좌와 엮이며 그녀의 삶이 180도 일변한다! [세계를 구하자!] 시도 때도 없이 멸망을 막으라며 떽떽거리는 최강의 무신 성좌부터, "널 보호해 줄게." 초보 각성자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국내 랭킹 3위 채지석과 "우리 길드에 들어와 같이 딸기 뷔페에 가지 않을래?" 하빈의 은인이자 다정하고 정의로운 국민 힐러, 채지세. "잘 생각해라. 우리 길드에 들어오면 저쪽보다 2배 주지." 국내 랭킹 1위를 찍더니 사회성은 내다 버린 무뚝뚝한 고교 동창, 강태서에 "기만의 수호자(=현하빈) 처치 퀘스트를 공략하시려는 분은 무력과 불가피한 행위를 동반해 제가 제지하겠습니다" 어딘가 오빠를 묘하게 닮은 수수께끼의 월드 랭킹 1위 마법사, 피데스까지! 느닷없이 랭킹 -1위의 세계 최강자가 되어버린 현하빈. 과연 그녀는 쏟아지는 퀘스트와 귀찮은 랭커들을 물리치고, 그토록 꿈꾸던 '안락하고 게으른 백수 라이프'를 무사히 사수할 수 있을까?
파리 날리는 동물병원 수의사에서 신수들의 명의가 되다! 대출금에 허덕이는 동물병원 원장, 김아영.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생계를 위해 전공도 아닌 파충류 진료를 맡는데, "저... 용도 파충류 맞죠?" 청룡이 진료를 보러 왔다! 기절초풍 끝에 청룡을 치료해줬더니 입소문이 나버린 아영 동물병원. 신수 환자들이 줄을 잇는다. 상상도 못한 정체의 동물들을 보며 두려움도 잠시, 세상 물정 모르는 그들의 후한 진료비에 넘어간 아영. "괴물? 청룡? 알 게 뭐야! 돈이 최고지!" 겁 없이 영안을 뜬 수의사의 신수 진료기. 아영은 무사히 특별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웹툰 만달, 하리, 최팔호 / 원작 에시라, 나비노블 / 타이틀 디자인 공민경 / 발행처 콘텐츠랩블루
지금도 이 땅 위를 떠도는 옛이야기 속 수많은 괴이(怪異)들. 괴이에 홀린 인간들은 전통상점 반월당의 신령한 여우요괴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고 한다. 귀신을 보는 고등학생 유단과 이매망량을 다스리는 여우 백란, 반월당의 요괴 점원들이 들려주는 기묘한 이야기들.
여성전용원룸,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에, 꿈에 그리던 최고의 자취방을 얻었다. 이사한 첫날 밤, 쿵!!! 천장이 내려앉을 것만 같은 큰 소리에 잠이 깼다. 첫날부터 이웃과 감정 상하기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윗층에 올라가자, 열린 문 안으로 바닥에 쓰러진 여자가 보인다. ...이사한 첫날 밤, 윗층 여자가 자살했다.
태초의 성신(星神)은 천상의 신들이 본분조차 잊고 탐욕에 휩싸이자 오직 '신탁의 인간'만이 성신을 차지할 수 있는 저주의 신탁을 내리게 된다. 갑작스럽게 신들의 세력 싸움에 휘말린 선택 받은 인간 휘영은 이승에 남겨둔 남동생 곁에 돌아가기 위해 천상 탈출을 시도하는데... 그녀를 지키려는 신과 없애려는 신, 그리고 이용하려는 신까지, 어지러운 천상계에 놓인 휘영은 결국 주어진 운명에 정면 승부하기로 결심하고 성신으로 거듭나기 위한 관문에 도전하기로 한다. 신들의 견제 속에서 펼쳐지는 휘영의 천상계 고군 분투기!
지구 멸망 천년 후, 새로운 문명으로 거듭났던 <판도라>엔 또다시'정체불명의 자연재해'가 시작된다. 탐정 헥토르 던컨은 <판도라>에 악마와 계약한 <계약자들>이 존재하며, 그들이 멸망을 부추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악마는 존재합니다.” 사제조차 악마를 이야기하는 세상. 탐정 헥토르는 <판도라>의 멸망을 막기 위해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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