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미디어샵 아코드
'잊혀진 매체'라는 뜻을 가진 '로스트 미디어'. 아코드는 그런 로스트 미디어를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가게이다. 아코드의 아리따운 점원 '리카'는 손님들이 찾는 로스트 미디어를 다시금 그들 앞에 선보인다. 하지만 잊혀진 것에는 잊혀진 이유가 있다고 했던가. 우리가 기억 속에서 그 매체들을 지운 까닭은 그것들이 끔찍해서였고 그것들을 다시 마주하는 순간 손님들은 공포에 휩싸인다.
방황하는 신
잔인한 범죄, 떠도는 악령, 믿음을 강령하는 종교가 뒤섞인 황폐한 세상. 그 속에 인간이 흘린 내면의 흔적을 볼 수 있는 형사 김동. 세상을 구원하라고 떠밀린 그에게 닥친 수많은 위기들! 혼탁을 뛰어넘은 혼돈의 세상을 그가 구원할 수 있을까?
'잊혀진 매체'라는 뜻을 가진 '로스트 미디어'. 아코드는 그런 로스트 미디어를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가게이다. 아코드의 아리따운 점원 '리카'는 손님들이 찾는 로스트 미디어를 다시금 그들 앞에 선보인다. 하지만 잊혀진 것에는 잊혀진 이유가 있다고 했던가. 우리가 기억 속에서 그 매체들을 지운 까닭은 그것들이 끔찍해서였고 그것들을 다시 마주하는 순간 손님들은 공포에 휩싸인다.
"내가 친구가 되어줄게." 왕따 소녀 주은하에게 찾아온, 섬뜩한 귀신 소년 이해수. 위험한 우정을 받아들인 순간 은하 주위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친구가 내민 이 손은 과연 구원일까, 아니면 저주일까?
유령을 볼 수 있는 민이. 그리고 민이와 어릴 적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던 주희. 민이는 주희와 있을 때면 유령을 보지 않았고 덕분에 평범하게 성장했지만, 원인 모를 사고로 주희는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분명 그런 줄 알았는데... 고등학교에서 멀쩡히 살아있는 그녀와 재회한다. 하지만 민이가 알던 주희는 온데간데없고 어딘가 이질적이기만 하다.
밝은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이현'의 세상은 흉측한 귀신과 영혼이 남기고 간 검은 덩어리로 가득하다. 평범한 삶을 살기위해 애써 그것들을 모른척하던 현의 앞에 흉가만 찾아다니는 이상한놈이 나타나는데... 위험천만한 그곳에서 우리는 무사히 빠져나갈수 있을까?
영월당에 무당 “만신 김서령” 무당 집안에 태어나 신줄을 거부하고 살아가는 의뢰인 “노승래” 딸의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의뢰를 받아 찾아간 서령, 무속신앙을 믿지 않고 무시하는 승래의 태도에 서령은 의뢰를 받지 않고 돌아간다. 하지만 그날 이후 계속되는 서령의 꿈속, 승래의 과거가 비친다. 결국, 서령은 승래의 집안 뒤를 밟아보는데… 이 집안 딸내미 기운이 심상치 않다?!
성공에 목마른 회사원 '이강토' 승진이 걸려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자꾸만 방해를 받는다. 그 원인이 알고보니...점쟁이?! '꿈을 꿔서 현실을 바꾼다고?' 인생역전의 치트키를 알게 된 강토의 욕망은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데..
친구가 없는 외톨이 고등학생 '애슐린'. 애슐린은 체험학습에서 같은 반 친구들과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쓸리게 되고 이후 매일 밤 정체 모를 괴물들을 마주하게 된다. 괴물들로부터 우리는 함께 살아남아야 한다. 북미 라인웹툰 스릴러 장르 1위!
“안개가 짙어지면 그들이 올 거야, 판에 박은 듯 똑같은 얼굴을 하고.” 평생을 살인범의 딸로 살아온 서우리, 외할머니의 부고로 외가 시골 마을에 향한다. 그곳에서 18년 전 엄마가 겪었던 판박이 귀신 사건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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