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속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법
무협지 배경의 추리 게임 <대환국의 명포쾌>의 고인물 연우혁 어느 날 전조도 없이 게임 속의 포쾌로 빙의하게 된다. 다행히 외우고 있던 게임 내 사건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깨닫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게임 속 포쾌로 적응을 시작하는데 기쁨도 잠시 연우혁의 능력인 '영안'이 사실 상단전이 열린 것이었고 이 때문에 그는 요절할 위기에 처한다. 아니 포쾌도 버거운데 무공을 익혀 강력한 고수가 돼야 한다고?!
배고픈 자들의 도시
오랜 잠에서 깬 뱀파이어 ‘제롬’이 맞이한 것은 좀비로 가득한 도시였다. 더이상 자신이 먹을 신선한 피를 가진 인간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좌절하려던 그 때 발견한 생존자 ‘미나’. 미나는 제롬에게 신선한 피를 담보로 자신을 안전지대까지 데려다 줄 것을 약속으로 받아낸다. 안전지대로 향하는 둘. 그들 앞에 나타난 의식을 가진 좀비 ‘조지’. 조지는 자신의 몸에 항체가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안전지대로 가서 백신을 개발하고자 한다. 그렇게 미나와 제롬, 조지는 서로 다른 입장과 목표를 가진 위험한 생존기를 시작한다.
무협지 배경의 추리 게임 <대환국의 명포쾌>의 고인물 연우혁 어느 날 전조도 없이 게임 속의 포쾌로 빙의하게 된다. 다행히 외우고 있던 게임 내 사건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깨닫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게임 속 포쾌로 적응을 시작하는데 기쁨도 잠시 연우혁의 능력인 '영안'이 사실 상단전이 열린 것이었고 이 때문에 그는 요절할 위기에 처한다. 아니 포쾌도 버거운데 무공을 익혀 강력한 고수가 돼야 한다고?!
“이 거지 같은 세계에 버려지다니!” 무려 800화 이상 연재되며 독자들에게 욕을 푸짐히도 들어먹은 ‘칠색 세계의 연대기’. 온갖 막장 요소와 끝도 없이 강해지는 몬스터, 툭하면 주인공을 죽이려 하는 히로인들이 판치는 미친 세계. ‘근데 이딴 세계에 나 혼자 빙의됐다고?’ 이름조차 듣보잡인 ‘루디안’이 돼버린 나는 우연히 주운 눈깔 괴물 아디, 그리고 마검 디아블로와 함께 이 미친 세계를 접수하기로 했다. 이제 진짜 막장 플레이, 제대로 가보자고! #막장소설_빙의 #병맛 #먼치킨 #상태창 #생존?_그런_거_없음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우타노 히로’는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현상에 휘말린다. 깨어나 보니 그곳은 공포의 ‘이형의 것’들이 가득 퍼져 있는 황폐한 종말의 세계였다! 히로가 손에 넣은 무기는 시간을 되돌아갈 수 있는 ‘ES707’이라는 기묘한 총. 다시 한 번 사랑하는 연인 ‘에마’를 만나기 위해서, 히로는 이 총을 이용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에 나섰다! 종말의 세계에서 다양한 생존자들과 조우하고, 여러 차례 시간을 되돌아가면서 펼쳐지는 가혹한 전투를 거치며 히로는 조금씩 이 멸망한 세계의 수수께끼에 접근해 간다…. 과연 세상에서 무슨 사건이 벌어진 건가? ‘히로’는 과연 모든 것의 시작인 ‘DAY 0’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소천마(少天魔) 연운휘(燕雲輝). 이능만으로 천마신교 소교주가 된 존재. 파란만장하던 그가 부교주와 장로들의 반란에 직면한다. [ 날 죽일 때 죽이더라도 내가 어떤 놈인지는 떠올려야 하셨소,사숙. 그러니까 다 뒈져라! ] 반란자들과 함께 장렬히 산화하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 당문(唐門)? 그것도 분가라고? ] 사천당문 구룡분가의 당운휘, 천마신교의 재건을 꿈꾸다!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의 헌터국 소속 탱커 배왕식. 배왕식은 헌터국장 강일섭의 올곧은 성격과 자신의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미국의 귀화요청이 있음에도 계속해서 한국에서 활동을 한다. 10년 전 게이트 너머의 세계 '아젤란 대륙'으로 납치를 당해 끔찍한 고통을 받다가 살아 돌아온 생환자인 배왕식의 목표는 지구 전체를 지키고 자신과 같이 납치되었던 친구들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는 그 순간…! 게이트 침공으로 지구의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아젤란 대륙을 박살 내기 위해 움직인다.
어린 시절부터 통계학의 능통했던 정준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화폐를 탄생시킨다. 하지만 그의 뜻과는 다르게 새로운 화폐는 세력 다툼에 악용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동료의 배신으로 정준은 행방불명이 되고 그의 아들인 정민과 정윤이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코인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마스터 코드를 가진 암흑 조직에 대항하기 위한 비밀 조직을 결성해 정의를 되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좀비 VS 강시 16세기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일어났던 한 기괴한 현상, 400여년 후 다시 시작된 그 일은 전 세계를 움직이는 시체들의 세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움직이는 시체들과 맞서기 위해 사람이 조종할 수 있는 시체, ‘강시’를 만들어내고 어딘가에서 시작된 그 괴현상을 멈추기 위해 죽은 자들끼리의 전쟁을 시작한다. 질병처럼 확산되는 좀비와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져 그 명령을 받드는 강시. 세상의 운명을 건, 인간 대 인간의 액션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시체 대 시체의 살벌한 전쟁이 시작된다! 언데드 킹!!!
재벌 2세였던 박도빈은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세계 일주를 떠난다는 통화를 끝으로 부모님과 연락두절이 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회사는 파산하고 집안의 재산은 모두 동결되고 빈털터리가 된 박도빈은 사랑하던 여자친구와도 헤어진다. 천만다행인 건 부모님이 남겨주신 마지막 재산인 아파트 한 채! 실의에 빠진 박도빈이 아파트로 들어서는 순간, 믿기지 않는 수상한 일들이 눈 앞에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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