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 수 있어
이으뜸(악어스튜디오), Kim쿤(악어스튜디오), 김현빈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
미슐랭스타
재료의 질, 향미의 조합, 요리의 창의성 그리고 접시에 담긴 것과 오직 접시에 담긴 것만으로 매겨지는 '미슐랭 스타(MICHELIN STAR)'. '미슐랭 스타'를 꿈꾸는 젊은 쉐프 류태산과 레스토랑 '라 쁘띠 메종'의 젊은 사장이자 미각이 고장 난 박은비가 만나 벌어지는 맛있는 이야기! 한국 최초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만들려는 요리사들의 <미슐랭스타>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튜브에서 'voice of chef' 또는 '셰프의 언어'를 검색하시면 <미슐랭스타>에 나오는 실제 요리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PVSIdt3D6rk1nBaGKFIpBw/videos
이으뜸(악어스튜디오), Kim쿤(악어스튜디오), 김현빈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쫄딱 망한 상권도 손맛 하나로 살려드립니다! 유명 셰프, 요식업체 CEO로 최근 방송에서까지 활약하는 임현성. 맨주먹으로 시작해 막대한 부와 명성을 쌓은 그는 새어머니와 이복동생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맞는다. 그때,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 천이세의 몸에 빙의해 망한 아이돌 그룹 '클라이막스'를 성공시키면 복수의 기회를 준다고? 내 손맛으로… 망한 상궈ㄴ.. 아니 망돌도 살릴 수 있을까? 지금부터 스페셜 퀘스트 '아이돌 , 천이세'를 시작합니다!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 님께서 초라한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 하지만 걱정 없다. 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 집이 가난해? 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어주마!
파가니니의 환생, 문주원. 한때 신동 바이올리니스트였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음악을 멀리하며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생으로 살아간다. "나 음악 안 해."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우연히 예술고등학교 음악반에 편입한 문주원은 다시 바이올린을 잡게 되는데... 과연 문주원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진정한 바이올리니스트로 다시 거듭날 수 있을까?
제2의 IMF 같은 상황으로 인해 다니던 증권 회사가 망해버리고 장태산은 노량진을 떠도는 백수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차에 치일 뻔한 초등학생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지만 목숨과 맞바꾼 선업 덕분에 무려 14년 전인 과거에서 회귀하며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살아났다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수능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수능 문제도 모자라 사시 공부 때 접했던 사법 시험, 증권맨으로 재직했을 당시 봐왔던 주식 시장 그래프까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난번 생은 망했지만 회귀한 생은 오직 성공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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