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단편선] 굿 헌터 & 배드 프레이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복종하는 방법
「집착과 광기로 뒤틀린 그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왜 나를 납치한 걸까? 그 해답은.. !?」 과거의 트라우마로 은둔형 외톨이가 된 차진유. 어느 날 집 앞 편의점에서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어두운 공간에서 눈을 뜨자 보이는 건 고등학교 동창, 유겨울이었다.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광수대 에이스 백도하는 최근 ‘리본 살인 사건’이라고 불리는 연쇄살인 사건에 집중하고 있었다. 유력한 용의자 ‘JH 그룹’ 대표이사 최주혁을 의심하지만 정·재계에 막강한 권력을 쥔 그에게 경찰조차 함부로 하지 못한다. 이에 답답함을 느낀 백도하는 혼자서라도 최주혁에게 접근하는데, 범인이라고조차 느끼지 못할 만큼 완벽한 그에게 호감이 생긴다. 결국 그와 술 한잔을 하다가 하룻밤을 보낸 다음 날,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같은 과 동기 상우를 좋아하다 못해 스토킹하게 된 윤범. 하지만 모두에게 밝은 이미지로 어필하던 상우의 정체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어둠 그 자체였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아챈 순간, 윤범에게는 죽음이 한 발짝 다가오는데...! 제2회 세계만화공모전 대상 수상작, 드디어 그 지독하고 끔찍한 이야기의 본편이 시작된다!
달빛이 유난히 시리던 밤, 희량의 무자비한 칼끝에 연조의 가문은 몰락하고 만다. 하룻밤 사이 모든 것을 빼앗긴 연조는 복수를 다짐하며 권희량, 그에게 접근한다. 향기로운 꽃 뒤에 서늘한 칼날을 숨긴 채..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마약조직을 잡기 위해 잠입수사를 시작한 서이화 경위, 첫 번째 목표는 사장 차태건에게 접근하는 것. 여기까진 일이 순조롭게 흘렀다. 그러나, 이화의 정체를 눈치챈 태건이 되려 이를 빌미 삼아 몸을 섞을 것을 요구한다. 게다가 도망치면 가족을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경찰인 걸 알면서 놔두겠다고? 노리개로 쓰려고? 말이 안 되잖아. “이 개새끼야, 나한테 원하는 게 뭐야...!” “서이화. 내가 널 어떻게 알아봤을까?" "뭐?" "...난, 10년 전에 네가 한 말을 잊은 적이 없거든.” 떠오르는 10년 전의 기억. 지옥같은 악연이 되살아난다.
건달을 이용해 증거물과 증언을 조작하여 승승장구한 백 검사. 그런 백 검사를 마음에 들어 하던 검사부 윗선에서는 이제 더러운 짓은 청산하고 좋은 집안의 여자와 혼담을 주선한다. 이에 자신에게 치근덕대던 건달을 버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검사는 주선을 받아들이는데, 오랜 기간 검사를 마음에 들어 하며 뒷거래에 응해준 건달은 검사의 갑작스러운 통보를 듣고 배신감과 분노에 휩싸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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