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저2 : 내 아내의 남자
귀여운 악마같은 아내와 건설사 회장님인 장모님. '그 사건'이 있기 전만 해도 우리는 완벽한 가족이였다. 그 이후 비참한 사위가 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던 일상을 살던 도중, 오랜만에 친구 '조태식'이 귀국한다. 친구에게 하소연을 하며 술을 과하게 마시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친구의 옆에 낯익은 여자가 누워있다.
복수
작가 정보 없음
거부, 갑부, 높으신 분... 그 모든 단어에 해당되었던 아버지의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아이 그 사람은 나의 형이었다. 비록 호기심과 재미로 입양된 유기견이었지만 아버지와 형은 나를 선택해 주었으니 감사했다. 아버지의 죽음이 있기 전까지...
귀여운 악마같은 아내와 건설사 회장님인 장모님. '그 사건'이 있기 전만 해도 우리는 완벽한 가족이였다. 그 이후 비참한 사위가 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던 일상을 살던 도중, 오랜만에 친구 '조태식'이 귀국한다. 친구에게 하소연을 하며 술을 과하게 마시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친구의 옆에 낯익은 여자가 누워있다.
작가 정보 없음
내 남편과 나의 모든 것을 빼앗아간 그 년.. 똑같은 방법으로 너의 모든 것을 빼앗아주겠어! '여자의 적은 여자, 너의 적은 바로 나'
“좆같은 소리 그만하고 밑에 깔리기나 해. 내가 위에서 박을 테니까.” “네네, 찬물도 위아래가 있는 법이니 제가 깔리겠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그들의 대화에 유진은 몸을 움찔거렸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순간조차 그녀에게는 자극이었다. “최유진, 엎드려.” 익숙한 명령에 유진은 바닥에 땅을 짚고 엎드렸다. 뒤이어 엉덩이 사이에 열감이 느껴졌다.
“내가 보는 앞에서 네 구멍에 처넣어. 명령이야” 학창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의 시작은 자신을 죽기 직전까지 괴롭힌 일진녀의 납치였다. 학창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의 시작은 자신을 죽기 직전까지 괴롭힌 일진녀의 납치였다.
친구의 누나라고 생각하며 고백한 여자가 친구의 친엄마라고...? 하지만 친구의 엄마인 걸 알게 된 건 이미 그녀에게 사랑에 빠진 뒤였다. "친구 엄마지만 한 번 더 만나보고 싶어"
“그냥 안에 싸 버리고 두 집 살림 할까? 하아….” 고등학생 딱지를 떼자마자, 스윗한 불륜남 한주언에게 코가 꿰여 불륜녀가 되었다. 그래도 상관없었다. 그를 사랑하니까. “불륜이야, 애인이야. 네 입으로 말해 봐.” “…….” “말하라니까?” “그래, 불륜이야. 근데? 뭐 어쩌라고.” 하지만 학과 동기인 화익에게 불륜 현장을 들키게 되고, 세 사람의 사이엔 자꾸만 균열이 생기게 되는데…. “해 볼래?” “…….” “니네 아저씨 엿도 먹일 겸.” 아저씨, 내가 다른 남자랑 자도 와이프랑 이혼 안 할 거야? 정말?
학창시절 내내 나를 괴롭힌 년들… 내 인생을 망가뜨려 놓고 너희들은 잘만 살아가? 한 명도 빠짐없이 내가 직접 망가뜨려 줄게. 그 시작은, 누구나 부러워할 만큼 완벽한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는 너부터
억울한 누명을 쓰고 아웃사이더가 되어버린 최홍렬, 그러던 어느 날 의문의 최면 어플 링크를 받고 자신을 무시해왔던 여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 "지금까지 날 무시했던 녀석들부터 따먹어줄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