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 보고섭니다
온갖 노력 끝에 첫 직장에 입사한 최기태. 입사 첫날 어린 미녀 팀장이 오빠라고 부르며 덮쳐오는데... "오빠...정말 보고싶었어요..." 팀장님 저한테 대체 왜 이러세요..!!
복종
한 발짝만 더 다가가면 쾌감을 맛볼 수 있을텐데 쉽게 넘어 오지 않는 그 남자.. 그의 말투와 표정에 내 몸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걸까?"
온갖 노력 끝에 첫 직장에 입사한 최기태. 입사 첫날 어린 미녀 팀장이 오빠라고 부르며 덮쳐오는데... "오빠...정말 보고싶었어요..." 팀장님 저한테 대체 왜 이러세요..!!
25세의 쿠스야마 히로시는 사회 초년생으로 직장 내 따돌림과 상사의 폭언을 못 견디고 회사에서 도망쳐 집에 틀어박혀 버린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절세 미녀 다카하시 아이, 도쿄도청의 직원이라고 하는 그녀는 쿠스야마에게 「청년 갱생 프로젝트」 참가를 제안한다. 승인만 하면 국가에서 지원금과 이상형, 정신적 지지를 지원해 준다는데…
학창시절부터 남달랐던 성욕을 일로써 풀어내고자 성인용품 회사에 입사한 '주연' 직접 성인용품을 체험한 뒤 리얼(!)한 사용 후기를 남기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좌충우돌 회사 생활을 이어가던 중, 그녀의 팀장이자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정우'로부터 당황스러운 제안을 받게 되는데… "주연씨, 혹시 모델 해볼래?" "?!! ㄴ..네..네! 저 이래 봬도 꽉 찬 에이컵 이에요!"
대기업 인사과에서 신입사원 및 인턴 교육담당자로 일하고 있는 ‘가현.’ 몸 담고 있는 회사가 업계 최고를 자부하는 글로벌 기업인만큼, 제대로 교육시켜 쓸만한 놈으로 만들어놓지 않으면 안 된다. 문제는… 신입사원을 뽑는 기준을 당최 모르겠다는 것. 모든 면접에 직접 들어간다고 알려진 회장의 성격이 괴팍한 탓인지, 가현은 자기 앞으로 배송되는(?) 개성만점 신입사원들을 볼 때마다 부아가 치민다. 하지만 가현은 프로 중에 프로. 상대가 누구든 회사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만들 능력이 있다. 보람도 있다. 자기가 키운 신입사원이 회사에서 승승장구하며 잘 나가는 것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다. 하지만 진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이 어린 햇병아리들이 자신을 여자로 보고 달려들 때다.
우리나라 최대 기업에 다니고 있는 호승은 회사에서 인정은 커녕 억울한 누명까지 씌워져 죄인마냥 움츠리고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러운 통보로 인사발령을 받게 되고, 따지듯 찾아간 팀장님은 호승에게 유혹적이게 몸을 맡기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하는데...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23살 박종수에겐 타고난 재주도, 노력해서 얻은 전문성도 없다. 가진 거라곤 젊음 뿐. 조금 할 줄 아는 영상 경험을 살려 방송국이나 프로덕션에 취업하려 하지만 높은 문턱에 번번이 고배를 마신다. 그러기를 수십여 차례, 종수는 ‘구라파엔터테인먼트’라는 MCN에 입사 지원한다. 면접을 보러 찾아간 회사에서 종수는 미녀들과 맞닥뜨리게 되지만, 아무래도 나쁜 첫인상을 남긴 탓인지 거의 망한 분위기다. 수상하게 조건이 좋은 이 회사.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모든 자존심을 내려놓고 종수가 택한 마지막 방법은…?
‘성욕과다증’을 앓고 있는 ‘미애’는 욕구가 넘칠 때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섹스를 한다. 책방 아르바이트 직원, 헬스장 코치, 택시기사 등 이 남자 저 남자 관계를 맺던 와중, 직장 회식자리에서 알게 된 ‘진섭’과는 전에 없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미애의 몸은 그와의 섹스를 원하지만 평소 자신의 본래 모습을 들킬까 두렵고 주변인, 특히 직장동료와의 섹스는 금지라는 규칙을 깨뜨릴 자신도 없다. 미애는 의도적으로 진섭과 거리를 두고 다시 난잡한 생활을 시작하는데 결국 이런 모습을 진섭에게 들키고야 만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