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진상 고객이 찾아올까? 국내 최고의 백화점에 입점한 명품 브랜드 ‘빗사’의 매니저 ‘오진상’은 일자리를 잃지 않기 위해 백화점의 목표 매출을 반드시 달성해야 하지만, 상식을 뛰어넘는 진상 고객들이 나타나 그의 한계를 시험한다. 과연 그는 끝까지 이성을 잃지 않고 고객을 응대해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실제 사연 기반 오피스 드라마!
이름 안은수, 나이 23세, 대기업 고졸 정규직, 4년차 직장인. 재미는 없어도 무소식이 희소식인 법. 이대로만 살면 더 바랄 게 없는 일상이었지만 주변 상황들은 그런 은수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고.. 사서 고생, 살아서 고생! 제대로된 어른이 되고 싶은 애어른 안은수의 청춘성장드라마!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포기하던 그날, 낯선 세계에 떨어진 윤비단은 우연한 기회로 수상한 의상실에서 일하게 된다. 그곳은 바로 괴물이 인간 사이에 섞여 살아갈 수 있도록 특수한 옷만을 제작하는 괴물 맞춤 의상실 ‘루델리’. 윤비단은 그곳에서 수많은 괴물들을 만나며 옷을 디자인하게 되는데.. 과연 꿈을 되찾고 어엿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
주인공 '신재현'은, 다니던 기업의 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직장을 잃고 배신자라 불리게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무직 공무원 합격을 목표로 했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집안 환경 앞에 흔들린다. 좌절하던 그에게 '은인'이 손을 내밀고, 훗날 국세청의 망나니가 될 자는 비로소 칼을 손에 쥔다. "탈세자라면 어디의 누구든, 전부 잡아내겠습니다."
2014년 파리. 그 해의 미슐랭 결과를 알리는 전화 한 통이 레스토랑 [에스코피유]에 울린다. 결과에 초조해진 오너셰프 오바나 나츠키는 동료이자 웨이터인 쿄노 리쿠타로에게 「당장 미슐랭 쓰리스타 쉐프로 손색없는 파티시에를 데리고 와라」 라고 재촉한다. 무리한 요구이지만, 쿄노는 분주히 파티시에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여정 가운데, 쿄노는 자신이 파리로 유학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과거의 여성 "이치카"와 재회하고 그녀를 만나 잊고 있던 요리를 향한 열정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이치카와의 재회에 들뜬 쿄노. 그리고 그가 만날 천재 파티시에 유안. 이 세 인물의 행보는 과연...?!.
무얼 하고 살지 고민하던 평범한 대학생 철웅은 운명 같은 계기로 사람의 목숨을 구하면서 소방관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하지만 2000년대 초, 대한민국 소방관의 처우는 철웅의 상상과는 매우 달랐다. 신임 소방관으로서 온 힘을 다하는 철웅, 어느 날 대한민국 소방 역사의 전환점이 될 사건을 맞이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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