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슈트를 벗기려면 [로제]
양복은 벗기지 마. 그게 더 흥분되거든.' 동경하던 선배 마사키의 비정상적인 취향을 알게 된 하야미는 비밀을 지키는 대신 한 가지 교환 조건을 제시한다. 사무실에서 이뤄지는 결박 행위, 이성애자인 연상남의 위에 올라탄 배덕감에 하야미는 그만…. 금단의 오피스 러브, 지금 시작합니다.
빅앤빅
신임 이사에게 엉덩이로 자위하는 걸 들킨 희태. 해고를 각오하며 출근한 그에게 권무결 이사는 뜻밖의 제안을 하는데... "자네 엉덩이 좀 다시 감상하게 해 주겠나?"
양복은 벗기지 마. 그게 더 흥분되거든.' 동경하던 선배 마사키의 비정상적인 취향을 알게 된 하야미는 비밀을 지키는 대신 한 가지 교환 조건을 제시한다. 사무실에서 이뤄지는 결박 행위, 이성애자인 연상남의 위에 올라탄 배덕감에 하야미는 그만…. 금단의 오피스 러브, 지금 시작합니다.
평범한 삶, 눈에 띄지 않는 삶을 원하는 건하. 그러나 성인 잡지사에서 일한 지 벌써 4년 차. 게다가 사내에서의 별명은 이미 "딜도 마스터"(본인에겐 비밀) 자신의 신조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건하에게 이번에는 '섹스 경험담' 칼럼을 쓰라고 제안을 받는다. 조만간 있을 연봉협상에 눈이 멀어 수락하고 만 건하, 그리고 그가 처음으로 간 곳은... 게이바?! "이왕 써보는 거 신선하고 자극적이면 좋잖아."
미호이이후후, 루미미, 유메이, Team BLEUS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본편, 외전2] 낮에는 유능한 '비서'로, 밤에는 유능한 '남자'로 이중생활을 즐기는 수하. 칼퇴 후 게이바에서 원나잇 상대와 함뜨 전! 그런데 거기가 작다?! 상대를 거절하고 나오는 순간 문 앞에서 누군가와 부딪히는데. 몸에 집 한 채는 걸치고 다니는 이 남자... "박지운...이사님?!" #연하공 #상처공 #집착공 #다정공 #연상수 #무심수 #문란수 #리맨물 #역키잡 #하드BL [외전1] (*외전1은 본편과 다른 인물들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진 거라곤 돈과 시간 그리고 난잡한 성생활뿐인 도혁. 호텔 방번호를 착각한 시우와 마주치는데... 악연이 시작된 그날 밤부터 도혁의 일상은 망가지기 시작한다. #미인공 #능욕공 #미남수 #지랄수 #혐관 #하드BL
독일에서 우연히 엮인 남자의 얼굴과 매너에 홀린 재벌 도련님 차이서. 원나잇 후 귀국해 후계자 수업을 받던 도중, 새로운 팀장이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새로 온 팀장이 그때 그 남자?! 팀장님, 조교는 침대 위에서만 해주세요!
뱀파이어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계! 신선한 인간의 피가 가득한 혈액은행 '블러드 뱅크'에 어서오세요! 뱀파이어의 압도적인 페로몬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특이체질 '원'은 그 정체를 숨기고 은행에서 성실히 일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실적이 좋다는 핑계로 혈주의 아들 '셸'의 의전을 떠맡아 부담스러운 시간을 갖는다. 내내 심상치 않은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던 셸. 낌새가 수상하다 했더니, 급기야 화장실까지 따라오고 마는데...!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박수무당으로 사기 치며 살아가는 "조지원". 수완이 좋았던 그는 운 좋게 신통방통한 무당으로 소문이 났지만, 그로 인해 미신을 믿는 암흑세계의 조폭 "정태오"가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침내 태오가 지원의 신당을 찾아오고, 지원은 태오의 의뢰를 들어주겠다 거짓말을 친 뒤 도망치려 하지만, 결국 붙잡히고 만다. 정신이 들었을 때는, 허름한 모텔. 지원은 당장이라도 자신을 죽일 것 같은 태오에게 냅다 질러버린다. "내, 내가 당신 부적이 되어야 당신이 살아...! 몸을 맞추어야 한다고요..!" 같은 남자끼리 관계를 가져야 한다면 분명 내빼겠지 싶은 마음에 내뱉은 말이었다. 지원 스스로도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태오가 말한다. "아, 진작 말하지. 한 번이면 되냐?"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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