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일주일 ~오메가버스 단편선~
욕망의 일주일 ~오메가버스 단편선~ 작품소개: * 본 시리즈는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합니다.창 너머 소꿉친구가 알고보니 오메가? 숨만 쉬어도 고까운 대학 동기는 소문난 알파? 삼각, 짝사랑, 로코, 배틀, 유혹 -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종류별로 준비했다!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 동안 즐기는 하드코어BL, '오메가버스 단편선'!...
페로몬 샤워-오메가버스 단편선
*<페로몬 샤워-오메가버스 단편선>은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10회차씩 3작품의 단편이 순서대로 연재 예정입니다. (연재 순서 : 모킹버드 - 심야근무 - 해일처럼 밀려와) *오메가버스 세계관이 배경입니다. 오메가버스란? 남성도 임신이 가능한 세계관. 알파, 베타, 오메가 형질의 인간들이 존재하며 남성형 오메가는 임신이 가능하다. 오메가는 히트사이클이라는 발정기를 겪으며 발정기를 억제하기 위해 억제제를 복용한다. *<작품 키워드> 모킹버드 : #알파공X오메가수 #집착공X도망수 #재벌공X도박수 #미인공X미인수 심야근무 : #오메가공X알파수 #연하공X연상수 #인턴공X상사수 #계략공X당했수 해일처럼 밀려와 : #열성알파X우성오메가 #도박공X재벌수 #다정공X츤데레수 #리버스 풀컬러 오메가버스 단편선 매주 목요일마다 update! 모킹버드 줄거리 : 학창시절 내가 무시했던 베타가 알파가 되어 돌아오다?!
욕망의 일주일 ~오메가버스 단편선~ 작품소개: * 본 시리즈는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합니다.창 너머 소꿉친구가 알고보니 오메가? 숨만 쉬어도 고까운 대학 동기는 소문난 알파? 삼각, 짝사랑, 로코, 배틀, 유혹 -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종류별로 준비했다!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 동안 즐기는 하드코어BL, '오메가버스 단편선'!...
*인물소개 페란스 로사델 카벨리카(수): 29세. 오메가. 위스타드의 왕위 계승자. 선왕이 죽고, 섭정이 된 아만다리스 공작에게 속아 각인한다. 인생의 목표는 각인을 깨고 개새끼 아만다리스를 죽이는 것. 그걸 위해 노예 출신의 상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함. 천사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입담. #사기각인피해자 #몹시억울했수 #섭정개새끼내가꼭죽여버리겠수 #앗맘에드는알파발견 #근데걔도개새끼같수 #왕자인생이왜이래... 로젠게인 알란드 콜더스트(마르스티엘)(공): 26세. 알파. 노예 출신이라는 점 빼고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이국의 상단주. 각인을 깨는 법을 알고 있다는 소문으로 사교계의 이목을 끈다. 사실은 귀족가의 번듯한 알파 자식이었지만 어린 시절 페란스 왕자의 각인에 우연히 휘말려 가문이 도륙당하고 홀로 추방당한다. 신분세탁 후 고국을 찾았지만 진짜 목적이 과연 복수인지는 작가도 헷갈림. 지독한 마이페이스형. #연하공 #몹쓸취향이공 #어릴때부터수밖에안보였공 #점찍고돌아왔공 #이번에는꼭가질거공 ※주의 :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약물의 이름과 용도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허구입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소개 위스타드 왕국의 현 왕위계승자이자 오메가인 페란스 왕자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선왕이 죽고 막 발현하던 시절, 섭정 아만다리스의 계략으로 그에게 각인을 하게 됐다는 것. 그 뒤부터 국정은 아만다리스의 손아귀로 굴러떨어지고 페란스는 허울뿐인 왕관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국의 방문자가 위스타드를 방문한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각인을 푸는 법을 알고 있다는데……. 페란스는 각인을 풀기 위해 이국인에게 계약 결혼이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각인을 풀려는 고통스러운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국은 점자 수상해지고, 그 와중에 페란스는 배우자의 정체를 서서히 눈치채게 된다. 그는 오래전 반란에 휘말려 외국으로 추방당한 귀족가의 생존자. 그의 목적이 복수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페란스에게는 유산의 위기가 찾아오고, 결국 서로의 진심을 모른 채 페란스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어서 과거로 돌아간 페란스가 눈을 뜬 시점은 마침 위스타드 왕국에서 반란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지금이라면 할 수 있었다. 배우자의 가문에 벌어지는 비극을 막는 일도, 그를 구하는 일도. 그리고 오해 없이 그의 애정을 얻는 일도.
'넌... 변한 게 하나도 없어. 까슬한 입술의 감촉, 긴장하면 기도하는 것처럼 모이는 손. ...좀 바보같은 구석.' 외모 우수, 학과 수석. 경영 18학번 정도준의 대학생활은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 기숙사에서 하필 송재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녀석과는 어린 시절, 해결하지 못한 게 남아 있는데... '나 혼자 좋아하는 것도 안 돼?' '......' '그렇게 무시하고 가버리고.' 마냥 도망가고 싶은 도준에게 재희는 '지금은 마음 접었어' 라며 웃지만? 도준 때문에 팔이 부러져버린 재희는 합의금 대신 어떤 계약을 제시하는데... 4주만, 애인이 되어달라고?
[에피소드 키워드] - 소매치기 편 :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허당수 #호구수 #소매치기수 - 스토커 편 : #스토커공 #연하공 #존댓말공 #연상수 #문란수 #미인수 - 보이스피싱 편 : #미남공 #능욕공 #계략공 #반항수 #잔망수 #사기꾼수 - 사이비 편 : #순진공 #대형견공 #절륜공 #미인수 #계략수 #유혹수 - 치한 편 : #능욕공 #미인공 #키작공 #치한수 #문란수 #미인수 - 악플 편 : #미남공 #BJ공 #절륜공 #악플수 #너드수 #시청자수 - 관음 편 : #능욕공 #관음공 #미남공 #유혹수 #잔망수 #미인수 전직 소매치기, 현직 취준생인 정현. 100번째 면접에 탈락한 뒤 홧김에 돈 많아 보이는 남자의 가방을 훔친다. 척 봐도 비싸 보이는 가방에서 나온 건 명품 지갑, 두둑한 현금, 그리고… X추?! 소매치기부터 지하철 치한, 성희롱 악플에 보이스피싱까지. 죄송하다고 끝날 일이면 경찰은 왜 있나요? 그야말로 벌을 주지(벨트를 풀며)의 향연이 시작된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고수위 BL 옴니버스 범죄 시리즈!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 형, 승원을 짝사랑 하는 성율. 나이 차이, 집안 차이, 알파인 그와 베타인 자신과는 메꿀 수 없는 간극이 있다. 오메가로 갑자기 발현해 일자리에서 잘리게 생긴 것도 모자라 큰돈이 필요해진 성율은, 승원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그를 향한 마음을 접게 되고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업소에 발을 들인다. 그러나 역한 알파 페로몬,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태도에 겁먹고 발을 빼려고 하지만……. “다른 새끼한테 구멍 대주는 게, 나한테 부담 주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했어?” 첫 손님으로 온 승원에게 오메가인 것도, 몸을 팔려는 것도 들켰다.
가이드 유건은 13년 전 의문의 변이종 알무텐(Almuten)의 공격으로 부모를 잃고 형과 둘만 살아남는다. 하지만 알무텐이 다시 나타나고, 형마저 잃을 위기에 처하는데…. 모든 수단이 막힌 유건의 앞에 유일한 선택지는 S급 헌터 우신제의 제안뿐. "에레혼의 가이드가 되어 내 명령에 복종할 것. 어떤 일이라도 감내할 것. 그리고, 나를 따라 게이트 안에 들어갈 것." 제각기 다른 방법으로 유건을 상처입히는 네명의 헌터들 사이에서 유건은 세상의 심연으로 향한다.
17년 차 무자각플러팅공과 7년 차 짝사랑수의 서툰 이야기 문서윤은 도망쳤다. 그만둔 피아노, 어머니의 죽음, 아버지의 외도. 그리고 7년을 짝사랑한 소꿉친구 우연재에게서도. "서윤아, 내가 1년 반도 아니고 2년이나 조용히 기다렸는데, 꽃신 안 줘?" 차마 떨쳐낼 수 없는 마음을 홀로 붙잡기로 한 서윤은 '친구'라는 미명하에 연재와 함께한다. 그의 여자친구를 만날 때도, 갑자기 안아오는 그를 감당해낼 때도 철저히 마음을 숨겨야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윤은 연재에게 남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들켜 버리고 만다. 서윤은 제 짝사랑을 감추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만 했다. "우연재. 나… 남자 좋아하는 거 아니야." "서윤아, 차라리 날 좋아해. 편하잖아, 그럼." *원작 : 차옌 [웹소설] 햇빛 샤워
누구나 돌아보게 만드는 수려한 외모, 학과 수석에 재벌 3세. 이상할 정도로 흠 하나 없는 소꿉친구, 도하준. 신소담은 도하준을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쟤가 뭐가 아쉬워서 나한테 그러겠어?’ ‘기대하지도 않았어….’ 애써 마음을 삭여가며 마지막 대학 생활을 지내던 중, 우연한 사고로 도하준의 큰 비밀을 알게 된다. “역시 네가 아니면 안 되겠어.” “소담아. 내 SM 파트너가 되어 줄래?” 어영부영 분위기에 끌려 승낙해버린 걸 후회한 것도 잠시, 오랜 짝사랑을 매듭지을지도 모르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 그리고 SM 플레이도, 의외로 해 볼 만 한지도…? 하지만 도하준과 함께 지내는 밤이 길어질수록, 그 미소 뒤에 숨어있던 또 다른 비밀들이 조금씩 밝혀져 가는데… 얘가, 원래 이런 애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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