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에, 프랜차이즈 업계의 큰 손인 강주혁 사장. 그 밑에서 일하고 있는 서이진은 완벽한 사장님이 게이인 게 흠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사채업자들에게 아버지의 회사를 강제로 빼앗기게 될 위기에 처한 이진. 어둠의 세계와 연이 있는 주혁이 이진을 도와주겠다고 나서는데, 댓가는...사장님의 잠자리 상대...?!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 본 작품은 양성구유,강압적 행위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양성구유라는 비밀을 품고 하나뿐인 가족 동생을 위해 일하는 '이안' 그러던 어느 날. 수상쩍은 의뢰로 방문한 폐공장에서 위험에 빠지게 된다. “도, 도와주……, 도와주세요.” “내가 도와주면 애기는 뭐 해줄래?” “뭐든, 뭐든 할게요!” 다급한 마음에 남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제 발로 범의 아가리에 들어갔다는 걸 깨닫는다. “보지로 좆 받아봤어?” 이안에게 흥미를 느낀 남자는 그를 제 품 안에 가둔 채 마음대로 다루려 하고, 제 몸을 탐하는 남자에게 거부감을 느낀 것도 잠시. 이안은 남자가 선사하는 쾌락에 점차 중독되기 시작한다.
“이젠 상관없어, 아무래도——” 아르바이트 중 시비에 걸려 얼굴에 멍이 들 정도로 맞아도 아무 감정도 없는 주인공 아소비. 모든 걸 포기하고 아무 기대도 하지 않는 그의 시선에 비친 건, 한 남자였다. 싸움을 중재하다 휘둘리는 둔기에 맞을 위기에 처한 그를, 아소비는 자신도 모르게 몸을 던져 구한다. 정신을 잃고 눈을 뜨자 그곳은 자신이 구한 남자의 집이었는데….
격무에 지친 회사원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부하와 금단의 관계를?! 회사에서 골치 아픈 일만 떠맡게 되는 쿠로바시의 유일한 마음의 오아시스는 스마트폰 캐릭터 게임. 상위 랭커이자 핵과금러인 그는 마침내 생활비까지 쏟아붓고, 결국 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남성용 귀청소 가게에서 비밀 부업을 하게 된다…. 그리고 처음 받은 손님은 놀랍게도 부하인 야시로기였다!! 심지어 그냥 귀청소만 할 생각이었던 게 어쩐지 위험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우당탕탕 회사원 러브 코미디 개막★
거짓으로 시작하는 커플 방송 오메가버스!! 커플 방송으로 큰 인기를 누리는 짝 커플이자 미남 모델인 오메가 아키라와 알파 케이고. 러브러브한 동거 생활의 모습을 매일 스트리밍하지만, 사실 두 사람은 업무상 짝을 연기할 뿐인 비즈니스 커플이다. 그러나 아키라에게 히트가 오면서 둘의 관계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오는데…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미남에, 프랜차이즈 업계의 큰 손인 강주혁 사장. 그 밑에서 일하고 있는 서이진은 완벽한 사장님이 게이인 게 흠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사채업자들에게 아버지의 회사를 강제로 빼앗기게 될 위기에 처한 이진. 어둠의 세계와 연이 있는 주혁이 이진을 도와주겠다고 나서는데, 댓가는...사장님의 잠자리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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