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드라마의 제왕
"다시 태어난다면 막장 드라마를 만들고 싶어." 죽기 직전, 주마등처럼 스친 소원 하나. 정체 모를 '시스템'은 이 엉뚱한 소원을 접수해버린다. 이현석은 막장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PD 시절로 회귀하는데…. 유령이 된 명감독 김철, 미래의 대배우 이설. 그리고 현석의 목숨을 건 '막장 드라마' 제작기. 막장을 노린 드라마는 점점 세계적 인기를 누리며 판이 커지고 만다!
사귀자
천재 미녀 웹툰 작가 ‘공민주’에게 귀요미 귀신 ‘유령이’가 팬이라며 달라붙었다! 국내 최고의 웹툰 사이트 <조아>의 전체 1위 웹툰 작가 ‘공민주’ 세상 잘난 그녀에게 어느 날 자신의 웹툰 팬이라는 웬 잘생긴 귀신이 들러붙는다. 처음엔 좀 무서워했지만, 온갖 초능력을 부리고 손으로 그림도 그릴 수 있는 등 재주가 많은 데다 좀 귀엽게 생긴... 귀신을 공민주는 ‘유령이’라고 이름 붙이고 쿨하게 자신의 어시스턴트로 고용한다. 자신감 넘치고 조금 건방진 그녀는 항상 엉뚱한 사고를 치고 다녀서 주변인들과 엮이게 된다. 제멋대로인 그녀를 유일하게 컨트롤할 수 있는 그녀의 담당 PD ‘박성준’ 그런 박성준을 짝사랑하기 때문에 공민주를 질투하는 무명작가 ‘오세라’ <조아 웹툰>에서 요일별 1등을 차지하는 최고의 웹툰 작가 7인 ‘요일왕’ 항상 음모를 꾸미고 다니는 편집장, 권력의 화신 ‘최유리’ 매번 온갖 황당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공민주는 자신의 걸크러시 파워와 유령이의 신비한 재주로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둘 사이에는 조금씩 미묘한 감정이 싹트게 되는데...
"다시 태어난다면 막장 드라마를 만들고 싶어." 죽기 직전, 주마등처럼 스친 소원 하나. 정체 모를 '시스템'은 이 엉뚱한 소원을 접수해버린다. 이현석은 막장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PD 시절로 회귀하는데…. 유령이 된 명감독 김철, 미래의 대배우 이설. 그리고 현석의 목숨을 건 '막장 드라마' 제작기. 막장을 노린 드라마는 점점 세계적 인기를 누리며 판이 커지고 만다!
재능이 없어 연기를 포기하고 작가로 전향한 성현. 성현은 시나리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천재 작가로 승승장구하지만, 여전히 연기를 그리워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촬영장에서 트럭 사고를 당하고 “다시 태어나면 꼭 연기를 해야지.” 다짐하며 눈을 감는데… 13년 전, 24살의 나이로 회귀한 성현. 그리고, 대본 속으로 들어가 그 캐릭터 자체가 되는 메소드 능력까지! 좋아, 이번 생은 천재 배우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
한때 사회부 기자였던 '하지요'는 강남 유명 성형외과 홍보팀에 입사하게 되고 거기서 무뚝뚝한 의사 '선우진'을 만나게 되는데...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여자와 거짓말이라곤 해본 적 없는 남자의 만남 과연 인연일까. 악연일까?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어느 날 던전에 떨어져 채집 헌터로 각성하게 된 손모아. 어찌저찌 구사일생으로 생환하게 된 손모아는 평범하게 살 예정이었으나, 또 던전에 휘말리게 된다. 일촉즉발, 위기의 상황에서 랭킹 1위 서지한에게 구조를 받아 살아나는데 성공하지만, 어쩌다보니 랭킹 1위와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린 손모아. 그런데, 그가 하는 말이 심상치 않다? “힘이 닿는 한,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던전의 보스를 죽이겠다고 약속해줘.” 예?
남산도서관 사서로 부임한 '준하'. 준하는 부임 첫날, 도서관에 숨어 사는 '썸머'를 만나게 된다. 썸머는 99년에 남산에서 죽었지만, 당시의 모습 그대로 머물러있는 특별한 존재. 그런 썸머가 인간 꼴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책 읽기다. 책을 읽으며 감정을 느끼면 살아있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다. 척 보기엔 보통 사람과 다름없는 썸머에게도 한 가지 특이 사항이 있으니, 썸머는 자기가 죽은 1999년 이후 태어난 사람, 만들어진 물건과는 교류할 수 없다. 그런데 준하만큼은 예외. 자신이 죽은 이후 태어난 준하인데, 왜 서로 볼 수 있는 걸까? 썸머는 준하가 환생의 열쇠라고 생각하고, 그를 꼬드겨 책 읽기 모임을 만들려 한다. 하지만 준하는 그런 썸머의 제안에 관심이 없다. 그러던 중, 준하는 썸머와 과거에 인연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썸머의 환생으로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수정할 수 있으리란 희망을 보게 된다. 이렇게 두 사람의 남산도서관 환생 북클럽이 시작된다.
재능 없는 아이돌 연습생 상준. 기획사 실장에게 소속사 이전을 권유 받은 어느 날, 상준은 <1만 시간의 법칙> 책을 통해‘재능 서고’에 들어가게 된다.<신이 내린 목소리>, <유연한 댄스 머신> 재능 서고의 책을 대여해 하나 둘 실력을 키워가는 상준. 좋아, 이 재능으로 꼭 탑스타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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