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딩 해저드
작가 정보 없음
트라우마로 인해 가이딩 받는 것을 거부하는 특급 에스퍼 이태건. 그의 새 가이드 서은성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젠틀한 가이딩을 시도한다. 절대 선을 넘지 않는 서은성의 이런 태도는 오히려 이태건의 의심만 증폭시키고, 그의 본심을 밝히려는 이태건의 도발로 이어지게 된다. 각자에게 다르게 기억된 과거를 간직한 채 가이드와 에스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섹시 도발 VS 철벽 방어> 로맨스가 시작...될 지도?
외계인을 사랑하는 방법
작가 정보 없음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시지 않겠습니까?" 친구 대신 외계인 동호회의 임시회장이 된 주인. 코코는 자신이 외계인이라 주장하며 자위를 요구한다.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거야." "그럼 저를 사랑해 보시는 건 어떻습니까?" 외계인(?) 코코와 임시회장 주인의 사랑하는 방법!
작가 정보 없음
트라우마로 인해 가이딩 받는 것을 거부하는 특급 에스퍼 이태건. 그의 새 가이드 서은성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젠틀한 가이딩을 시도한다. 절대 선을 넘지 않는 서은성의 이런 태도는 오히려 이태건의 의심만 증폭시키고, 그의 본심을 밝히려는 이태건의 도발로 이어지게 된다. 각자에게 다르게 기억된 과거를 간직한 채 가이드와 에스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섹시 도발 VS 철벽 방어> 로맨스가 시작...될 지도?
마귀가 창궐하는 먼 미래. 보안 업체 스캐너에 다시 모인 수상한 과거가 있는 여섯남자. 조금 이상한 SF b급 코즈믹호러 액션 개그 BL만화! 아무튼 봐주세요ㅠㅠ
작가 정보 없음
"너 왜 요즘엔 나랑 있을 때 안 웃어?" 선후배 사이 3년, 연애 4년. 서하루와 남지서는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냈지만 하루의 마음이 식었다는 것을 느낀 지서는 충동적으로 헤어지자고 말한다. 하루는 순순히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지서에게 당분간 동거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PPT를 들이댄다. 얼떨결에 넘어간 지서는 동거하는 내내 하루와의 추억을 되짚어 본다. 그러던 어느 날, 만취한 지서는 하루에게 한 번만 웃어달라며 들이대는데…. "형 자꾸 이러면…. 변태사이코가 뭔지 보여주는 수가 있어."
작가 정보 없음
변방 어느 가난한 마을의 경비대 부단장인 케이. 그의 평화로운 삶은 기별도 없이 마을에 들이닥친 대공 지그릴에 의해 송두리째 뒤집어지고 만다. 음용한 사람은 그게 누구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임신을 하게 만들어준다는 ‘알로샤의 꽃’을 손에 넣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는 대공 지그릴은 여느 때처럼 한때의 유희를 위해 케이를 취하는데. 하룻밤 놀이대상이라고만 생각한 그를 손에서 놓는 게 자꾸 아쉬워진다…. 그런 지그릴의 변덕에 휘둘려 에도르까지 길안내를 맡게 된 케이. 그곳에서 그가 보게 된 것은…?!
인간과 드래곤의 진실한 사랑으로 탄생되었다는 전설을 가진 혼혈종, '드릭'. 그들은 인간의 외형이지만 남다른 신체 능력과 회복력만은 드래곤의 모습을 닮아있었다. 심지어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발정기까지. 그런 '드릭' 들 중에서도 유독 짙게 남은 드래곤의 피로 인해 독보적으로 강한 기사가 된 '시어릭'. 유적지에 고립된 연구원들을 구조하라는 왕의 명령을 받고 유적지로 향하던 와중, 드래곤의 뼈로 만들어진 자신의 검을 훔치려는 좀도둑, '쟈히드'를 맞닥뜨리게 된다. 도둑에게 걸맞는 처벌을 내리려던 찰나, 예기치 못하게 시어릭에게 발정기가 찾아오나 억제제를 찾을 수 없어 곤경에 처한다. 그런 시어릭의 상태를 눈치 챈 쟈히드는 재빠르게 같은 '드릭' 인 본인이라면 발정기를 함께 보내줄 수 있다며 거래를 제안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8년 지기 이 새끼는 얼마 전, 내게 고백했다. 친구라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도운에게 향하는 마음을 숨긴 채 옆에서 조용히 좋아해 온 찬. 그런데 어느 날 도운이 찬에게 좋아한다 고백하는데... 그렇지만 그 고백 후에 터진 배우 도운의 스캔들에 찬은 도운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 헷갈린다.
#조선비엘 #인외공 #선남공 #자상공 #미인공 #쌍방구원 #돌직구수 #진지수 매일 밤 기이한 몽유병으로 인해 목숨을 위협 받는 저주에 걸린 범령은 서쪽에 귀인이 있으니 찾아가란 만신의 권유로 서쪽으로 향하게 된다. 서쪽 끝에 위치한 작은 마을과 그 마을을 둘러싼 깊은 산, 그리고 그 산의 산신을 믿는 사람들. 과연 범령은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어쩌다 벌어진 하룻밤, 별 마음 없이 시작된 사이. 호연에게 수빈과의 연애란 본디 그랬다. 하지만 하루하루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 관계에 꽤 진심이 되어간… 것 까지는 좋은데, "형, 우리 헤어져요." "그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이번에도 이유는 알려줄 생각 없고?" 문제는 수빈의 맥락 없는 이별 통보가 횟수로만 일곱 번째라는 것. 그래도 매번 일주일을 넘기는 법 없이 다시 만났으니 이번에도 그럴 거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뭔가 좀 잘못된 것 같다. 헤어진 지 2주째인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돌이켜보면 나의 가장 큰 잘못은 첫 번째 이별에서 그 이유를 묻지 않은 것이었다. '연수빈'과 '진호연'의,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