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마이 클로젯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활동하는 아이돌을 꿈꾸는 '수아'. 하지만 어느 날 자신이 게이임을 알게 되고 긴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데뷔를 하게 된 수아 앞에 자신을 슬럼프에 빠지게 한 원인이자 첫 사랑 '정현'이 매니저로 나타나는데... #연예계, #현대물, #첫사랑물, #매니저공, #상처공, #벤츠공, #아이돌수, #짝사랑수, #명랑수
10년 차, 사랑은 시나리오대로 가지 않는다
인기 배우 미야코는 10년 동안 사귄 연인 잇세이와 가끔 투닥거리기는 해도 언제나 알콩달콩. 밤의 생활도 순조롭기 그지없다. …라고 생각했는데! 잇세이의 ‘미야코 한정’ 발기 부전으로 인해 권태기라는 결론이 나 버렸다. 이리저리 해결책을 구해 노력했더니, 이번에는 ‘바람’ 의혹이…? 10년 차 중년 커플에게 처음으로 찾아온 달콤하고도 쌉쌀한 어른의 맛.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활동하는 아이돌을 꿈꾸는 '수아'. 하지만 어느 날 자신이 게이임을 알게 되고 긴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데뷔를 하게 된 수아 앞에 자신을 슬럼프에 빠지게 한 원인이자 첫 사랑 '정현'이 매니저로 나타나는데... #연예계, #현대물, #첫사랑물, #매니저공, #상처공, #벤츠공, #아이돌수, #짝사랑수, #명랑수
전원 '알파'로 구성된 인기 아이돌 그룹 <포에이>의 멤버, 찬솔. 어린 시절부터 오직 아이돌만을 꿈꿔왔던 그는 사실, 데뷔를 위해 독한 페로몬 억제제로 정체를 숨긴 '오메가'다. 완벽 그 자체인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찬솔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게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젠 약물도 효과 없을 겁니다. 알파와 주기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가지세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찬솔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아는 유일한 선배와 관계를 가지는데, 그 모습을 같은 팀 멤버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찬솔은 오메가라는 의심을 받게 되고, 멤버들과의 관계도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학창 시절 한결의 쇼트 경기를 보고 반한 희성은 짝사랑을 끝내고자 유학을 떠난다. 하지막 유학에서 돌아온 희성을 기다리는 것은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가 된 한결. 둘은 술김에 섹스 파트너가 되고, 서툴게 본인들의 마음을 자각하게 된다. 인생의 중요한 목표를 앞둔 둘은 서로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밝고 활기찬 키리에와 쿨한 소꿉친구 유노는 결혼 적령기. 형제처럼 사이좋게 자라온 두 사람이지만, 어느 날 유노에게 혼담이 오간다. 마을 처녀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는 유노가 희망하는 상대는 다름 아닌 키리에! 옛날부터 쭉 좋아했다는 일편단심 고백에 결혼하기로 결심한다. 매일 사랑받으며 설레지 않을 수 없는 신혼생활이 시작. 하지만 두 사람의 첫날밤은 전도다난했는데...
사형 청원까지 올라온 논란 배우, 개과천선하러 공장에 갔다?! 안하무인 연예인공 X 무뚝뚝한 공장반장수, 그들의 대환장 러브코미디! 나오기만 하면 시청률 1위, 실시간 검색어 1위, 일찍이 아역 배우로서 이름을 날린 흥행 보증 수표 한태진. 외모는 뛰어나지만 모자란 인성 덕분에 항상 논란에 휩싸이는 그가, 이미지 세탁용 영화 촬영을 위해 공장 생활을 시작했다! 낯선 공장으로 끌려온 것도 억울한데 하필 같이 살게 된 사람이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반장 도하성이다. “아, 키스 신 싫어.” “많이 찍어 봤어요?” “그럼. 내 눈 봐. 멜로 눈깔.” 회식 자리에서 좀 친해지나 싶더니, 한술 더 떠서 하성과 하룻밤 거사를 치르고 만 태진. 이제껏 제멋대로 살아왔던 그의 혹독한 갱생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열혈공와 무심수, 두 사람의 프리퀄 로맨스!
'저를 안아주세요' 대학생 텐은 진지한 표정의 꽃미남, 하치마키 와카에게 갑자기 폭탄 발언을 들었다! 자신이 게이라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나, 남자라면 다 좋은 게 아니야. 취향도 뭣도 아닌 남자를 안을까보냐! 무엇보다 난 '고양이'라고! 그렇게 고한 다음 날. 또다시 텐을 찾아온 와카는 '제대로 단계를 밟겠습니다!'라고 선언하더니 텐에게 선물 공세를 개시한다. 가다랑어 포에 정어리 캔. 개다래주… 잠깐만, 날 진짜 '고양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떨어진 곳은 인간계. 한 겨울인 영국에서 순백의 천사는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된다. 무대는 현대 영국. 제화공인 터너는 어느 날, 자신이 '천사였다'고 말하는 신비로운 청년 베니와 만난다. 맨발인 베니가 걱정된 터너는 그를 위해 신발을 만들어주기로 하고, 신발이 완성되기까지 몇 달 동안 베니를 자신의 집에서 돌봐주기로 하는데...?!
'키스가 너무 달콤해서..더는 못 참겠어' 대학생인 코우타는 가는 곳마다 사건이 터지는 불행 체질이다. 어느 날, 사고에서 자신을 구해 준 '행운 복권' 시노미야와 오해로 인해 연인이 되는데?! 행운을 나눠 가질 수만 있다면야 키스도, 그 이상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순수 유혹남 시노미야가 너무 멋있어서…더 이상은 못 속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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