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군은 키스할 수밖에 없어
'키스가 너무 달콤해서..더는 못 참겠어' 대학생인 코우타는 가는 곳마다 사건이 터지는 불행 체질이다. 어느 날, 사고에서 자신을 구해 준 '행운 복권' 시노미야와 오해로 인해 연인이 되는데?! 행운을 나눠 가질 수만 있다면야 키스도, 그 이상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순수 유혹남 시노미야가 너무 멋있어서…더 이상은 못 속이겠어!!
맹세코 우리는 신혼입니다
밝고 활기찬 키리에와 쿨한 소꿉친구 유노는 결혼 적령기. 형제처럼 사이좋게 자라온 두 사람이지만, 어느 날 유노에게 혼담이 오간다. 마을 처녀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는 유노가 희망하는 상대는 다름 아닌 키리에! 옛날부터 쭉 좋아했다는 일편단심 고백에 결혼하기로 결심한다. 매일 사랑받으며 설레지 않을 수 없는 신혼생활이 시작. 하지만 두 사람의 첫날밤은 전도다난했는데...
'키스가 너무 달콤해서..더는 못 참겠어' 대학생인 코우타는 가는 곳마다 사건이 터지는 불행 체질이다. 어느 날, 사고에서 자신을 구해 준 '행운 복권' 시노미야와 오해로 인해 연인이 되는데?! 행운을 나눠 가질 수만 있다면야 키스도, 그 이상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순수 유혹남 시노미야가 너무 멋있어서…더 이상은 못 속이겠어!!
청순+섹시+감자+베이글 몸매를 소유한 옆집 남자. 완벽한 이상형이건만 잘못 도착한 택배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 어느날 설범이 섹방 BJ였음을 알게 된 사도원! 열혈팬 사도원과 섹방 BJ 설범은 벽을 넘어 짜릿한 관계가 될 수 있을까?
'님 버프 돼요?' <루나틱 온라인> 복귀 유저 화이트잭에게 딱 봐도 심상찮은 만렙 고수 모나카가 파티 제안을 하지만… '거기 밟지 마세요.' '앗!' '물약 드세요.' '힉! 히익!' '죄송해요… 물약을 못 눌렀어요.' 알아주는 발컨의 화이트잭, 알아주는 인성의 모나카 & 길드원들이 함께하는 '결혼할 거니까 형이 성별 변경하고 와요. 아까 가위바위보 졌잖아요.' 환장의 넷카마 루나틱 라이프! *본 작품은 온라인 게임 ‘라테일’을 바탕으로 창조된 가상의 게임 ‘루나틱’을 배경으로 합니다. * 본 작품은 소재의 특성상 현실감을 위하여 일부러 틀린 맞춤법의 표기도 사용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흔셋의 형사인 '건석'은 딸처럼 함께 하던 조카의 결혼 뒤 권태감에 시달리고 있던 중 한 손님이 경찰서로 찾아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누군지도 살피기 전, 그 손님은 건석을 와락 껴안는 것도 모자라 볼에 딥키스까지 하며 찐-한 인사를 건네는데...?! 그의 정체는 조카의 초등학교 소꿉친구이자 자신에게 고백을 하고 난 뒤 갑작스레 사라진 '준헌'이었다. "정말 보고 싶었어요. 아저씨." 앳된 모습은 벗고 6년 만에 나타난 준헌은 플러팅을 잔뜩 던지며 건석의 혼을 쏙 빼놓는데..
로라 레스토랑의 천재 셰프 윤도건. 당연히 자신의 자리라 여겼던 총괄 셰프 자리를 노리는 수상한 놈, 최정우가 나타난다! "어떤 놈이 내 주방에 향수 뿌리고 들어왔어!" "역시 스타셰프 코는 예민하네~" 사사건건 거슬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 그놈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던 어느 날─ "조건이 있어. 나랑 다른 것도 하자." 도건과 정우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토끼를 돌보는 것 외에는 특별할 것이 없는 토끼 신령 비연은 어느 날 크게 다친 작고 귀여운 새끼용을 줍게 되고, 그날 이후부터 전생의 꿈을 꾸게 된다. 신수중에서도 가장 낮은 신수인 토끼 신령 '비연'과 가장 높은 신수인 용이지만 운국을 멸망시킬 용이라는 예언을 받으며 태어난 '도류'. 둘의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시작으로 소선은 전생의 또 다른 자아가 눈을 뜨게 된다. ※ 본 작품은 리네이밍 작품입니다. 10월 28일에 작품명 <밀토담>으로 수정되었습니다. 업데이트 된 원고는 핸드폰 어플 또는 웹 데이터 캐시를 삭제하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주 목요일 공개됩니다] "환자는 안으로, 진상은 밖으로." 1억을 모아 이곳을 떠나 새 삶을 살겠다는 일념으로 집을 나와 돈을 모으기 시작한 이시진. 방송에서 여장 접대업이 성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력 사무소를 통해 밤의 세계에 발을 들이려고 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험상궃고 잘생긴 조폭 같은 남자 원강목과 얽혀 정신을 차려 보니 한의원 근로 계약서에 사인을 한 뒤였다. 그런데 이 한의원, 직원들 모두 외모는 빛이 나지만 어째서인지 영 이상한데? 예뻐하는 게 아니라 저 녀석이 예쁜 거 아닌가 내가 바로 팔불출공*내 인생 내가 책임지고 싶은데 쿨하지 못하게 왜 저 남자랑 얽히고 싶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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