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잘나가는 증권사 엘리트 기우는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손에 넣으며 살아왔다. 애정 없는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중 아버지나 다름 없던 교수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찾아간 장례식장, 그곳엔 교수의 남겨진 부인 세연과 딸 루미가 있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기우의 욕망은 어느 쪽으로 향할 것인가... <속죄캠프><갈매기와 밀렵꾼>람작 작가의 신작!
사인
남자들에게 비위 맞추는 것도, 유혹하기 위해 몸을 사려야 하는 것도 이젠 지겨워. 예쁜 외모로 많은 남자들에게 관심 받으며 살아가는 해선, 오직 섹스를 위한 SNS '세컨'을 알게 되는데...
잘나가는 증권사 엘리트 기우는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손에 넣으며 살아왔다. 애정 없는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중 아버지나 다름 없던 교수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찾아간 장례식장, 그곳엔 교수의 남겨진 부인 세연과 딸 루미가 있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기우의 욕망은 어느 쪽으로 향할 것인가... <속죄캠프><갈매기와 밀렵꾼>람작 작가의 신작!
누군가 말했지. 사랑의 유통기한은 고작 3년이라고. 대학을 졸업한 뒤 여행 유튜브와 블로그를 운영하는 자유 기고가가 된 "이비"와 여전히 잘나가는 모델 겸 바이올린 연주자인 그녀의 남자친구 "유하". 이비는 어렵게 찾아온 완전한 사랑이라 생각하며 유하와의 결혼을 꿈꾸지만...이 또한 착각이었을까? 치정의 끝을 보여주는 스튜디오 스텔라즈의 <엄마의 남자> 시즌2
누가 그랬는가? 영화관 알바는 동물의 왕국이라고! 여자랑 손 한번 못 잡아본 모솔아다 도준은 영사실에서 우연히 정사 현장을 목격하고 입막음의 대가로 펠라를 받게 된다. 사실 여러 남자 알바생들과 잠자리를 갖는 그녀에겐 말 못할 사연이 있었는데... 그녀와 관계를 가질수록 점점 빠져드는 도준과 내색은 안하지만 다정한 도준에게 끌리기 시작하는 그녀, 그리고 복수를 위해 자신의 처음까지 바치며 도준을 빼앗으려는 또 다른 그녀. 영화관에서 벌어지는 일촉즉발 그들의 치정 로맨스가 시작된다!
종현과 서진이 짝사랑하던 두 남녀가 커플이 되었다. 동아리 뒤풀이 이후 종현과 서진은 서로의 짝사랑 이야기를 나누던 중 술기운과 동질감에 떠밀려 몸을 섞는다. 이후 어리바리한 줄 만 알았던 서진은 종현에게 위험한 계획을 제안하는데... "희윤 언니랑 진규 오빠랑 사귀는 거 싫지? 나한테 좋은 생각이 있어." ㅡ세 번째 벽 시리즈 <벽 너머의 여자>
모델급 외모와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인 원영은 아내와 함께 세 아이를 키우며 가족의 병구완까지 하는 가장이다. 넉넉지 못한 형편으로 금욕적인 삶을 살던 그는 설상가상으로 다니던 회사마저 부도가 나자 생활비를 벌기 위해 무슨 일이든 닥치는 대로 덤벼든다. 자신의 외모와 학력에 꼬여드는 여성들과 밀회도 마다 않게 된 그에게 때마침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스타강사 병찬이 거부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제안을 해오는데...
아름다운 얼굴, 굴곡지고 탄력 있는 몸매. 내 아내 ‘소라’는 완벽한 여자다. 그런데 어째서 불타올라야 할 잠자리에서 항상 발기가 풀리는 걸까.. 내심 티는 안 내지만 소라도 잠자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게 느껴진다. 언제까지 이렇게 지낼 수는 없어. 소라는 내가 꼭 행복하게 해줄거야. 그녀의 몸을 다른 남자에게 허락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치만 이건 뭔가 잘못 됐다. 나는 관계만 허락했을 뿐이야, 마음까지 주라고 한 적은 없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 내 아내를 돌려줘.
어플에서 지목된 남자를 여자들이 소유할 수 있는 투유법이 공포되었다!! 이제 여자는 소유한 남자에게 합법적으로 살인을 제외한 모-든 행동이 가능해졌는데.. 이 법으로 인해 첫사랑을 다른 여자에게 빼앗기고 어떤 남자도 믿을 수가 없게 된 고가영. 경영학과 철벽퀸의 벽을 허물 남자가 나타날 수 있을까?
자타가 공인하는 성실한 남자 고민혁 대리는 장래가 촉망되는 엘리트 회사원이다. 사랑하는 약혼자 서현과의 결혼을 앞두고 핑크빛 꿈에 부풀어 있던 민혁씨, 아무 탈 없이 순조로울 것만 같던 그의 인생에 갑작스런 불상사가 일어나고… 더 이상 성실하게 살기를 포기한 그에게 갑자기 여자들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를 향한 그녀들의 지나친 신뢰에, 과연 민혁씨는 어디까지 (또 다른 의미로) 성실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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