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프레이즈
드라마&영화 러버 '서동주', 촬영장에서 단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어느 날 인기 배우의 동생이자 천재 작곡가 '한다운'과 '악연'으로 얽히고 만다. 얼마 후 우연히 학교에서 재회한 두 사람. 함께 연극과 작곡 공모전을 준비하며 서로에게 호기심과 설렘을 느끼게 되는데... 두 소년이 자아내는 좌충우돌 두근두근 멜로디 <논픽션 프레이즈>
포기하는 연애
그의 연인이 처음부터 만나지 못했더라면... 거기에 응답하듯 두 사람이 만나지 않은 과거로 돌아간 하재. 길었던 짝사랑을 끝내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영화 러버 '서동주', 촬영장에서 단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어느 날 인기 배우의 동생이자 천재 작곡가 '한다운'과 '악연'으로 얽히고 만다. 얼마 후 우연히 학교에서 재회한 두 사람. 함께 연극과 작곡 공모전을 준비하며 서로에게 호기심과 설렘을 느끼게 되는데... 두 소년이 자아내는 좌충우돌 두근두근 멜로디 <논픽션 프레이즈>
[세 사람의 마지막 혼용 기간.] 고3 여름의 끝자락, 소꿉친구인 연우와 도진은 갑작스러운 집 공사로 인해 보름 정도 한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 도진을 몰래 짝사랑해오던 연우는 애써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들키게 될까 초조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도진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점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연우의 옆에 전학생 백하가 나타나게 되고 연우는 자신에게 살갑게 다가오는 백하에게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어간다.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보던 도진은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휘둘리기 시작하는데….
안기고 싶다니, 내가 정말··· 설까···?」 명문 공립 상전에 다니는 카시타니 유지는 엉뚱한 일로 인해 여자에게 인기 절정인 꽃미남 카미카와 코이치가 자신에게 완전히 푹 빠져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친구라고 생각했던 코이치가 내비치는 갑작스러운 거대한 감정에 휩쓸려 유지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울고 웃고 아파하고 날뛰는 상쾌한 러브!
대학 진학을 계기로 도시로 이사한 잇세이는 소꿉친구인 치히로와 재회한다. 고등학교 시절 어떤 이유로 인해 그를 피했던 잇세이였지만, 치히로에게 특별한 존재이고픈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어 애정 공세를 개시한다! 그러나 치히로는 뭔가 사정이 있는 모양인데......?! 재회부터 시작하는 소꿉친구 사이의 시소 러브♥ ⓒTOWORU MIYATA/Shinshokan
마스무라와 케이이치는 어느 청춘 만화의 같은 CP에 푹 빠져 있는 동지다. 최애도, 작품 해석도 일치하는 마스무라가 쓰는 소설의 팬으로, 그가 예전부터 궁금했던 케이이치. 하지만 첫 오프 모임에서 실제로 만난 진짜 마스무라는 상상 이상! 생각보다 얼굴도 성격도 너무 좋아서… 바로 사랑으로 발전한다. 두근거림은 물론 설렘이 멈추지 않는 케이이치의 마음과는 다르게 마스무라는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최애보다 더 좋아하는 그 사람, 나는 그의 최애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깊숙이 찔러서, 빼고 싶지 않아. 마후유의 목소리는, 광기 어린 흉기야. 좋아했을 게 분명한 기타도, 재밌었던 농구도, 지겨워 보이기 시작한 어느 날. 우에노야마는 망가진 기타를 껴안은 마후유와 만난다. 기타를 수리해주자마자, 따르게 되고, 우연히 들은 마후유의 노래가 우에노야마에게 박히는데―. 키즈나즈키가 그린 꾸밈없는 얼터너티브 러브! ⓒ 2014 by Natsuki Kidu.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Natsuki Kidu and SHINSHOKAN Co., Ltd.
고등학교 2학년 봄, 성실하고 차분한 성격의 이부 슈이치로는 잘생기고 인기 많지만 독설가인 동급생 아다치 마사무네에게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여자아이한테 고백받은 아다치가 「연애 대상이 아닌 사람이 좋아한다고 해 봤자 민폐」라고 투덜대는 모습을 보고 그의 절친 포지션을 끝까지 지키기로 결심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0년 뒤, 동거하던 남자친구의 바람을 알게 된 이부. 오랫동안 알고 지낸 아다치로부터 위로는커녕 잔소리를 듣게 되자 대화는 점점 말다툼으로 번지고 홧김에 「섹스로 위로해 달라」는 이부의 도발에 아다치가 응하는데?!
"재수 없는 새끼···." 태웅을 향한 열등감에 잠식된 도진은 거짓 고백으로 태웅의 수능 컨디션을 망치기로 한다. 졸업만 하면 두 번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함께 다녔던 학교에서 학생이 아닌 교사로 10년 만에 재회하게 되는데... "마 ··· 말도 안 돼···. 왜 이태웅이 여기 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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