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팅 레이디
작가 정보 없음
어느 날 갑자기 책 속으로 들어왔다. 진정한 사랑에 빠지면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그 끝은 죽음이었다. 추락사, 교살, 독살, 익사, 화마… 100번을 죽고 회귀해도 소설은 끝나지 않았다. 책 속에 갇혀 117세를 맞이한 캐런 하이어. 이제는 살인마가 되기로 결심한다.
작가 정보 없음
어느 날 갑자기 책 속으로 들어왔다. 진정한 사랑에 빠지면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그 끝은 죽음이었다. 추락사, 교살, 독살, 익사, 화마… 100번을 죽고 회귀해도 소설은 끝나지 않았다. 책 속에 갇혀 117세를 맞이한 캐런 하이어. 이제는 살인마가 되기로 결심한다.
원하는 물건은 뭐든 구해주는 가게? 그러나 그 물건을 사용하는 데는 엄청난 대가가 따른다. 때로는 행복을, 때로는 파멸을 부르는 영력이 담긴 물건들을 다루는 수수께끼의 가게, 그리고 더욱 미스터리한 주인의 정체는 무엇인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재하형. 형도 내가 제일 소중하지? - 8명의 시민을 살해해 사회를 충격에 몰아넣은 살해범 요섭. 침묵하던 요섭은 갑작스럽게 진술을 시작하고, 그 입에서 하나씩 진실이 밝혀지면 밝혀질수록, 불안감만 고조되는데… 서정적인 작화의 서스펜스 스릴러 <불편한 진실>.
가정폭력을 겪고 있는 진주, 의존적인 성격으로 학교생활도 겉돈다. 그런 진주에게 한시연이란 친구가 생기고 둘은 웹소설을 매개로 엄청 친해진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진주의 의존적인 성격에 힘들어진 시연은 진주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진주는 그날 밤 실종된다. 그후 학교에선 진주 실종에 대해 끔찍한 루머가 돌고, 시연은 죄책감에 시달린다. 과연 진주는 그날 밤 어떻게 된걸까...
고등학교에 입학한 심민진. 그런 민진에게 다가온 백가이와 금호양. 과거 왕따였던 민진에게 둘은 친구가 되어주었고, 함께 [교환일기]를 작성한다. 그렇게 즐겁게 일기를 쓰던 어느 날, 가이가 시체로 발견되었다. 민진이 슬퍼하던 찰나, 새로운 일기가 업로드된다. 작성자는... 백가이?
결혼식 당일, 내 연인과 친구가 바람이 났다. 두 사람의 배신에 나는 죽었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과거로 회귀했다. 이건 신이 내린 축복이니 정당하게 복수할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이 회귀가 끝나지 않는다. 복수에 실패하면 그들의 배신에 죽었고, 복수에 성공하면 사고로 죽고, 그렇게 몇 번을 죽고 죽고 또 죽기를 반복하던, 최후의 죽음에. 보고야 만다. 내 모든 죽음이 사고가 아닌, 제 3자에 의한 살인이라는 걸. 그래서 이번엔 죽은 척 위장하여 모든 걸 버리고 떠났다. 끝없이 날 죽이는 이 살인마를 찾아 반드시 복수하기 위하여.
“아버지, 대신 감옥에 가 주세요.” 결혼식 전날, 졸음운전으로 사람을 죽인 보험심사 팀장 류서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찾아간 사람은 15년 전 인연을 끊었던 아버지였다. 하지만 그날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거짓된 공모는 오히려 15년 간 감춰졌던 과거의 진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