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과 하는 남자
귀신이라면 끔찍이 싫어하는 귀신을 보는 남자 "김기태"는 어느 날 만원 지하철에서 벌거벗은 여자 귀신에게 강제로 추행을 당하고 만다. "조건만 들어준다면 내가 귀신들 쫓아줄게. 그 대신 나랑..." 이 귀신이 뭐라는 거야? 그런데.. 몸 한번 대주면 일상생활이 가능한 건가? 기태는 자기를 괴롭히는 귀신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그녀에게 대주기로 마음먹는데..
서는 여자
3년 차 CC인 경호와 솔아. 경호와 사귀는 동안 한 번도 느끼지 못한 솔아. 말은커녕 경호가 상처받을까 솔아는 매번 느끼는 '척'을 한다. 그러나 결국 자신과의 섹스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된 경호는 솔아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호가 괘씸한 솔아는 홧김에 이별을 받아들이는데… 다음 날 숙취에 눈을 뜬 솔아는 경호의 모습으로 바뀌어 있었다?! 제4회 세계만화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귀신이라면 끔찍이 싫어하는 귀신을 보는 남자 "김기태"는 어느 날 만원 지하철에서 벌거벗은 여자 귀신에게 강제로 추행을 당하고 만다. "조건만 들어준다면 내가 귀신들 쫓아줄게. 그 대신 나랑..." 이 귀신이 뭐라는 거야? 그런데.. 몸 한번 대주면 일상생활이 가능한 건가? 기태는 자기를 괴롭히는 귀신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그녀에게 대주기로 마음먹는데..
'연이'는 부유한 양반가 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의문의 화재로 모든 것을 잃어 깊은 산속에서 혼자 살게 된다. 저주받은 여자라며 조롱을 듣던 어느 날, 요물에게 잡아먹힐 뻔한 아이를 구해준 연이는 자신과 같이 혼자인듯한 소년을 외면하지 못하고 결국 집으로 들이게 되고.. 그 아이의 이름을 '비비'라 지어준다.
인권의 나락까지 즐길 수 있는 비밀 SM 클럽 에덴 동산의 여왕 '안소미'. 비밀로 가득한 여왕 소미를 차지하기 위한 네 남자의 일그러진 욕정이 터지고 마는데… 일상과 대비되는 뒤틀린 욕망 속 쌓인 인과로부터 시작된 아슬아슬한 복수극이 펼쳐진다.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학창시절부터 남달랐던 성욕을 일로써 풀어내고자 성인용품 회사에 입사한 '주연' 직접 성인용품을 체험한 뒤 리얼(!)한 사용 후기를 남기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좌충우돌 회사 생활을 이어가던 중, 그녀의 팀장이자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정우'로부터 당황스러운 제안을 받게 되는데… "주연씨, 혹시 모델 해볼래?" "?!! ㄴ..네..네! 저 이래 봬도 꽉 찬 에이컵 이에요!"
그레이스 백작가의 새로운 집사 오베테론은 출근 첫 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바로 자신의 주인이 될 백작가의 영애가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었기 때문. 불편한 몸으로 인해 가족들은 물론 하녀들에게도 무시 당하는 영애 엠마를 안타깝게 여긴 오베테론은 갖은 유혹을 뿌리치며 성심성의껏 그녀를 모셨고 그런 그를 눈 여겨본 엠마는 과감한 제안을 건넨다. "그레이스가가 아닌 날 위해서 뭐든지 해줄 수 있겠어?"
10년 넘게 알고 지낸 옆집오빠, 구도진의 맨가슴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 가슴이 너무…… 예뻤다. 가슴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인 유주의 눈이 돌아버릴 정도로. 결국 유주는 술에 잔뜩 취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버린다. “오빠… 나 오빠 가슴 한 번만 만져봐도 돼?” 하지만 꿈에도 몰랐다. 술에 취한 자신이 그렇게 짐승처럼 변할 줄은. “보이지?” “…….” “씨발, 보이냐고.” 보였다. 그것도 아주 잘. 유주는 처참한 흔적이 남은 그의 왼쪽 가슴을 보고 경악했다. 모두 그녀가 잘근잘근 씹어 직접 만든 흔적이었다. “젖꼭지 부은 거 보여? 아니, 얼마나 씹어댔으면…. 수업 듣는 내내 티셔츠에 쓸려 가지고, 씨발…. 피 나는 줄 알았네.” “…….” “유주야, 어쩔 건데. 이거.” “……미, 미안해.” “미안해? 미안하다고 하고 끝낼 일이야, 이게?” “너도 벗어.” “…….” “너도 똑같이 당해봐야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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