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신의아이
두 번째 신의 아이의 운명을 타고난 지서.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던 지서 앞에 나타난 현진은 그를 도우려다 귀신에 빙의되고 마는데...
생존고백
퇴마사가 귀신인 나에게 반해버렸다...?! 퇴마사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거짓 고백을 해버린 한 귀신의 생존 서바이벌 연애기
두 번째 신의 아이의 운명을 타고난 지서.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던 지서 앞에 나타난 현진은 그를 도우려다 귀신에 빙의되고 마는데...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재벌집 메이드 정이온. 아득바득 저축하며 식모살이 탈출의 꿈만 키우던 어느 날. 얼굴만 꽃 같고 성격은 뭐 같은 소꿉친구이자 도련님 현매화에게 "마른 하늘의 돈벼락" 같은 프로포즈를 받는다. 내 사주에 귀인이 여섯 마리나 있다고? 그게 다 돈복인가봐. 그땐 미처 몰랐지. 이 결혼이 무지막지한 불공정 계약이라는 걸. 돈미새 신데렐라의 결혼 탈출기! vs 불운한 왕자님의 신데렐라 쟁탈기!
수백년의 시간동안 죽음을 인도하던 저승사자 ‘아리’는 머리가 없기에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외로웠다. 그런 그녀 앞에 아리의 머리를 볼 수 있는 인간 ‘우철’이 나타나 사라진 아리의 머리를 함께 찾아주겠다고 하는데… 아리는 머리를 찾고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까? 저승과 이승을 오가는 아리와 우철의 로맨스 드라마
소심한 여고생 귀신 이다정. 미모, 재력, 인기 모두 가진 채림에게 빙의해버렸다! 어설프게 채림을 흉내 내보지만… 한 사람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바로 채림의 썸남인 ‘백이삭’. “채림이인 척 할 수 있게 도와줄게.” 상냥하지만 어쩐지 수상한 이 남학생. 믿어도 되는 걸까? 내 죽음의 비밀은 뭘까? 아슬아슬 오컬트 순정만화! ♥︎
1980년대 프랑스의 어느 한적한 시골에서 펼쳐지는 로맨스! 구두 디자이너인 조이는 번아웃으로 지친 일상을 멈추고, 인생 처음으로 휴식다운 휴식을 즐기러 왔다. 하지만 계획과는 달리 드넓은 포도밭 끝에 위치한 숙소는 가는 길부터 몹시 험난하다. 택시도 안 잡혀서 하염없이 걷던 조이는 낡은 트럭이 튀기고 간 흙탕물까지 잔뜩 뒤집어쓰게 되고, 그렇게 고생해서 드디어 도착한 숙소. 그리고 그녀의 눈앞에 아까의 그 낡은 트럭과 트럭의 주인 키미가 나타나는데...! 첫인상부터 달갑지 않은 둘. 이곳에서 조이는 과연 평화로운 휴식을 보낼 수 있을까?
잘생긴 외모로 돈 많은 여자들을 유혹하며 쓰레기처럼 살아가던 '우빈'. 단지 유혹의 대상이었던 재벌 상속녀 '수지'를 역으로 사랑해버리게 된다. 처음으로 찾아온 사랑의 달콤함도 잠시, 천사 같은 그녀의 겉모습 뒤에 감춰진 악취는 우빈을 점점 옥죄여오기 시작하는데... 분리수거도 안 되는 인쓰들의 로맨스!
언제나 친절하고 성실한 생활로 과내 여신으로 유명한 윤오, 하지만 실제 성격은 정반대다. 그렇게 성격을 숨기고 살던 중 우연히 술집에서 마주친 같은과 동기 의진에게 추한 모습을 들키게 되고, 과내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활동적인 의진이 소문이라도 낼까 봐 조마조마하다. 그런데 의진은 어제 있었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아니, 못 하는 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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