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전쟁
단 하나로 인정받고 싶었던 두 소녀, 예술고등학교 1등과 2등을 앞다투는 '원리온'과 '추해라'. '진짜'가 되기 위한 천재 소녀들의 치명적인 전쟁이 시작된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잘생긴 외모로 돈 많은 여자들을 유혹하며 쓰레기처럼 살아가던 '우빈'. 단지 유혹의 대상이었던 재벌 상속녀 '수지'를 역으로 사랑해버리게 된다. 처음으로 찾아온 사랑의 달콤함도 잠시, 천사 같은 그녀의 겉모습 뒤에 감춰진 악취는 우빈을 점점 옥죄여오기 시작하는데... 분리수거도 안 되는 인쓰들의 로맨스!
단 하나로 인정받고 싶었던 두 소녀, 예술고등학교 1등과 2등을 앞다투는 '원리온'과 '추해라'. '진짜'가 되기 위한 천재 소녀들의 치명적인 전쟁이 시작된다.
재벌가의 입양딸 아린은 새엄마를 향한 뒤틀린 애정을 품고 있다. 성인이 된 후, 우연한 사고로 자신에게 발칙한 능력이 있음을 깨닫는 아린. 능력을 사용해 새엄마의 관심을 끌어보려 하지만, 새엄마가 아닌 의붓오빠들이 아린을 원하는데... 재벌가 '레어 문' 일가를 뒤흔드는 위험한 입양딸. 그녀의 뒤틀린 붉은 로맨스!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한 다섯 정도." 타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 그녀의 첫사랑 하이신스는 황제가 되기 위해 본국 권력자의 딸과 결혼한다. 충격 받는 라틸. 하지만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황태녀가 되고,이복남매의 반란 세력에 맞서 황위를 지켜낸다. 그렇게 여황제가 된 라틸에게 대신들은 국서를 맞을 것을 제안하는데, 뭔가, 심기에 거슬린다. '왜 여황제는 후궁을 못 들인다는 거지?' "저도 최소 다섯 명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국서로 삼을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여황제의 하렘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들이 모여든다!
소설가 김영하의 주옥같은 단편 원작을 바탕으로, 세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 얽히고 설킨 비극의 첫 페이지가 시작된다. 웹툰만의 해석과 작법으로 원작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던 여백들을 촘촘히 채워 나간다. 첫 번째 이야기 <인생의 원점> 서진의 눈 앞에 기적처럼 나타난 첫사랑 인아. 놀랍게도 그녀는 10대 때의 모습 그대로다. 영원할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사랑 앞에 새로운 진실들이 밝혀진다. "서진아, 나 결혼했어." 두 번째 이야기 <크리스마스 캐롤> 20여 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재독교포 '조진숙'의 사망. 그녀를 둘러싼 세 남자가 모두 살인 용의자다. 네 남녀의 그을린 사랑은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파국으로 치닫는다. 웹툰으로 다시 태어난 두 편의 이야기, 그 끝에서 밝혀지는 진실은 무엇일까.
배드엔딩만 쓰는 피폐소설작가 변수아는 누군가의 저주로 인해 현재 연재중인 ‘청춘의 끝에’의 악녀 최세화로 빙의된다. 인성파탄자, 소시오패스, 이중인격자, 싸이코패스뿐인 소설 속에서 과연 수아는 살아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버지, 제게 미쉘 알랑케스를 절단낼 기회를 주세요." 죽음을 예감한 순간 라인하르트는 소원을 되뇌였다. 정신을 차려 보니, 15년 전 아버지의 장례식으로 돌아와 있었다. 아버지를 죽게 한 원흉인 황태자, 미쉘 알랑케스에게 이혼당하던 그때로. 라인하르트는 미쉘의 다리를 찌르고 그로 인해 변방의 영지로 쫓겨나게 된다. 험난한 여정 중, 그녀는 뜻밖의 인물과 조우하게 되는데……. 그녀가 주워 온 더럽고 불쌍한 아이. 이전 생에서 그는 전쟁 영웅이자 황제의 사생아, 전남편이 길들였던 미친개였다.
제국의 미친개, 역대 최강의 기사 아르네. 그녀는 부모님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하게 된다. "남편이 맘에 안 들면 죽이고 돌아와야지." 하지만 누구도 남편이 이렇게 잘생겼다고 말 안 해줬잖아? “당신이 유리 같아서 깨질까 봐 불안해.” 게다가 남편이 나를 연약한 도자기처럼 대하는데? 전혀 약하지 않은 아르네와, 전전긍긍 집착남편 카시안. 오해와 오해가 겹치는 아슬아슬 착각 로맨스!
“밤이 늦었으니, 차 한잔 하고 가시겠어요?" 윈프리드에 날아든 매혹적인 나비, 힐라리아. 위험한 계략과 비밀로 휩싸인 황성에서 힐라리아의 은밀한 초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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