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시 단편선] 세상에 쉬운 공략캐는 없다
어느 날 폰에 이상한 어플이 깔린 걸 계기로 미남의 호감도를 볼 수 있게 된 성아. 성아는 본인에 대한 '해원'의 호감도가 몹시 높은 걸 알게 되고, 그와 사귀게 된다. '해원'의 호감도를 100%까지 공략하는 것도 성아에겐 쉬운 일. 그러나, '스킨쉽 이벤트' 만큼은 진행이 막혀버리는데….
섹스크리에이터즈 상남자의 조교방법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4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소심남을 갱생시켜주는 상남자의 채널을 운영하는 ‘쌍마’ 그를 찾아온 사연자 ‘호건우’는 여자친구에게 호구 잡혀 지내왔지만 그녀에게 멋진 남자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소심한 남성이였다 쌍마의 가르침을 받아 상남자로 거듭나게 되어, 여자친구에게 인정을 받을수록 건우의 맘 한켠엔 불편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어느 날 폰에 이상한 어플이 깔린 걸 계기로 미남의 호감도를 볼 수 있게 된 성아. 성아는 본인에 대한 '해원'의 호감도가 몹시 높은 걸 알게 되고, 그와 사귀게 된다. '해원'의 호감도를 100%까지 공략하는 것도 성아에겐 쉬운 일. 그러나, '스킨쉽 이벤트' 만큼은 진행이 막혀버리는데….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7탄!' 섹스 크레이이터 '타미'는 늘 DM, 후원 메시지로 자칭 '섹스머신'들의 온갖 성희롱에 시달린다. 짜증이 극에 달한 타미는 10만 구독자 이벤트로 자칭 섹스머신 시청자들을 찾아가 직접 검증해 보기로 하고, 지원서를 받기 시작한다. 수 천명의 경쟁을 뚫고, 3인의 후보가 선정되는데..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2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청순가련 소통 방송의 1티어 크리에이터 ‘리리본’! 방심한 탓에 제대로 방송을 끄지 못해, 동거하는 남자친구와의 섹스가 생중계되었다! 명성과 팬덤을 모두 잃고 은둔생활을 하던 리리본은 생활비가 모두 떨어져 ‘섹스 크리에이터’로 데뷔하길 결심하게 되는데, 그녀는 순조롭게 두 번째 데뷔 방송을 진행할 수 있을까?!
야해연 작가의 <귀신과 하는 남자> AU 단편 길을 잃고 찾아든 산장,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그녀와 말 없는 그. 밤이 지나면 그들 사이에 은밀한 이야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내가 보는 앞에서 네 구멍에 처넣어. 명령이야” 학창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의 시작은 자신을 죽기 직전까지 괴롭힌 일진녀의 납치였다. 학창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의 시작은 자신을 죽기 직전까지 괴롭힌 일진녀의 납치였다.
"아! 섹스하고 싶다아!!!!!" 반년째 취준의 삶을 살고 있는 연우. 남자 친구와도 헤어진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섹스를 못 한 지도 1년이 된 연우(M 성향, 개 같이 박히는 거 좋아함)는 섹스가 고프다. 결국 끓어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한 딜도. 그런데 이렇게 큰 걸 샀던가...? 아직 반도 못 넣었는데 벌써 가득 찬 것 같아. 너무 두꺼워서 움직이기 힘들어. (한창 즐기는 중) 띵동띵동 쾅!쾅!쾅!쾅! "임연우씨 벌써 사용한 겁니까? 집 안 냄새가 아주 가관이네요." "누군신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사생활까지 참견하는 거예요!!!" "내 몸을 본떠 만든 물건으로 자위하는 걸 들켜놓고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그게 그쪽 거기를 본떠 만든 거라는 걸 어떻게 믿어요!!" "어려울 것 없지. 확인시켜 줄게."
학창시절 내내 나를 괴롭힌 년들… 내 인생을 망가뜨려 놓고 너희들은 잘만 살아가? 한 명도 빠짐없이 내가 직접 망가뜨려 줄게. 그 시작은, 누구나 부러워할 만큼 완벽한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는 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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