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레이디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세상에 없는 이웃
<구원하소서>, <방황하는 신>으로 밀도 높은 비주얼과 독특한 시나리오로 독자를 매료시킨 1230 작가의 신작!! 꿈을 쫓는 섬, 노량진. 그리고 허름한 고시원들 사이에 우두커니 서 있는 교회. 어떤 연유로 망한 교회 안에 언제부턴가 사람들에게 피를 사는,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두 남자가 살기 시작했다. 사람을 흉내내며 사람이 되고 싶은 꿈을 버리지 못한 동생과 그런 동생을 이해 못하는 형은 영겁의 시간이 무색할 만큼 사사건건 부딪친다. 어느 날, 그런 둘에게 신세를 봐달라며, 가정부를 자처한 한 소녀가 교회로 들어왔다.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누구의 사랑도, 누구의 인정도 필요 없어. 그딴 것보다는 힘이 필요해" 죽음의 정령사, 아젤다. 영문도 모른 채 죽음을 맞이하고 난 뒤 알아차린 죽음의 비밀. 괴로워하는 아젤다의 곁에 나타난 죽음의 정령, 새로운 삶의 기회를 부여받은 복수를 위해 막강한 정령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당신은 오늘 여기서 저와 밤을 보내셔야겠어요." 그깟 마음따위, 아젤다는 힘과 복수를 위해 서로 등을 돌렸던 남편 셰이드에게 먼저 손을 뻗는다.
“네가 가주가 되었더라면, 많은 게 달라졌을 텐데….” 쌍둥이 오빠가 죽었다, 내 손에 의해. 흑마법에 조종당해 원치 않는 살육을 반복하던 클로에는 결국 제 손으로 쌍둥이 오빠를 죽이게 된다. 슬퍼할 새도 없이 검 끝은 곧 클로에의 심장을 겨눴다.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클로에. 그런데 눈을 뜨자 과거로 회귀했다. 지난 삶을 반복하지 않겠어. 가문과 사랑하는 오빠를 지키기 위해 직접 가주가 되기로 한다, 쌍둥이 오빠의 모습으로. “기대해. 날 이렇게 만든 건 네놈들이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제국의 황후로 즉위한지 몇 달째, 나는 황제와의 잠자리를 피하고 있다.' 골드 드래곤의 혈통을 이은 자들이 이끌어가고 있는 강대한 제국 '드하르트.' 그리고 제국을 다스리는 황제 '카르몬드'. 그와 혼인하여 황후 자리에 즉위하게 된 네그라드 가의 공녀 '로벨리아'. 그녀는 제국의 황후가 되었으니, 막강한 황가의 혈통을 이어나갈 준비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를 위해선 반드시 황제와 잠자리를 가져야 하지만... 자신의 '진정한 목적'을 위해 카르몬드와의 잠자리를 거부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마는데...! 과연, 황제와의 잠자리에서 살아남고, 목적을 무사히 달성해낼 수 있을까?
전문 킬러였던 리에나는 낯선 세계에서 공주로 빙의해 깨어난다. 빙의를 눈치챈 약혼자는 한가지 계약을 통해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해주겠다고 하지만, 계약내용이 한없이 이상하다. 게다가 소꿉친구인 소년백작 아르젠은 상냥한 눈빛으로 그녀를 이곳에 남고 싶게 만든다. 하지만 흔들린 것도 잠시, 자신을 소환한 자들의 암살 공격이 이어진다. 적인지 아군인지 모호한 두 남자의 미묘한 도움을 받으며 싸워나가던 리에나는 결국 소환의 비밀을 알아내는데...
가정교사 일에 치여 지내던 한나는 한 편지와 고액의 보수를 받고 외딴섬에 있는 저택으로 향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건 젊고 친절한 주인 이안, 그리고 새롭게 가르치게 될 그의 여동생인 아일리. 섬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가정교사 일. 언뜻 평화로워 보이는 저택 생활 속에서 수상한 일들이 점점 벌어지게 되고, 한나는 이 두 남매와 섬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작품 내 삼각로맨스 속 GL이 포함되어 있고, 작품 내에서도 GL을 일부 다루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꼬인 그리스 신화 러브 코미디! 하데스 님은 그리스 명계의 신. 고독과 정적을 사랑하는 독신인데도, 왕비를 찾게 된다! 연이어 모여드는 왕비 후보들을 물리치고 그는 쾌적한 독신 생활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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