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샵에 나만 남자다
“오빠가 만져주니까… 지금 당장 하고 싶어졌어♥” 신의 손을 가졌지만, 한순간에 인생의 밑바닥으로 추락해 버린 천재 마사지사 호연. 벼랑 끝에 몰린 그에게 '여성 전용 VVIP 마사지샵' 마담은 은밀한 제안을 해오는데... 이제부터 인생이 180% 아찔하게 뒤집히기 시작한다.
손맛 시즌3: 거친 손
쓰레기같은 그를 만나고 남은건 감당할 수 없는 빚. 그 빚을 갚기위해 선화는 또다시 어리석은 선택을 하게 되는데..
“오빠가 만져주니까… 지금 당장 하고 싶어졌어♥” 신의 손을 가졌지만, 한순간에 인생의 밑바닥으로 추락해 버린 천재 마사지사 호연. 벼랑 끝에 몰린 그에게 '여성 전용 VVIP 마사지샵' 마담은 은밀한 제안을 해오는데... 이제부터 인생이 180% 아찔하게 뒤집히기 시작한다.
최면능력이 있는 향초를 얻게 된 선우는 자신을 키워준 엄마와 다름없는 수아에게 최면을 걸어버린다. 수아를 좋아하던 선우의 손은 수아의 은밀한 곳으로 향하는데... "누나, 팬티 벗어봐요. 가족끼린 창피해 하지 않아도 돼요."
소심한 작가 지망생 깡이. 하지만 야밤의 호스트 클럽에서 웨이터로 일 할때면 자신감이 넘친다! "어서오세요. 순진,발랄,섹시 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여기 호스트 클럽에 있습니다!!"
‘성욕과다증’을 앓고 있는 ‘미애’는 욕구가 넘칠 때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섹스를 한다. 책방 아르바이트 직원, 헬스장 코치, 택시기사 등 이 남자 저 남자 관계를 맺던 와중, 직장 회식자리에서 알게 된 ‘진섭’과는 전에 없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미애의 몸은 그와의 섹스를 원하지만 평소 자신의 본래 모습을 들킬까 두렵고 주변인, 특히 직장동료와의 섹스는 금지라는 규칙을 깨뜨릴 자신도 없다. 미애는 의도적으로 진섭과 거리를 두고 다시 난잡한 생활을 시작하는데 결국 이런 모습을 진섭에게 들키고야 만다.
"순결한 얼굴 뒤에 숨겨진 그 음탕함을 꺼내어 마구 주무르고 싶어" 순백의 꽃 같은 얼굴을 가진 여자 한마디. 그녀를 배덕한 여자로 만들기 위한 쾌락주의자 박준의 타락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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