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먹는 밤
야해연 작가의 <귀신과 하는 남자> AU 단편 길을 잃고 찾아든 산장,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그녀와 말 없는 그. 밤이 지나면 그들 사이에 은밀한 이야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섹스크리에이터즈 폰은정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6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편의점 3교대 아르바이트생 ‘우성운’ 그가 가장 좋아하는 ‘섹스 V-log’채널은 단연코 ‘폰은정’이다 평소대로 자위하고 담배를 태우러 가는 길, 그의 문 앞에 나타난건 옷도 제대로 걸치지 못한 채 집에서 도망 나온 ‘폰은정’이였다 성운은 얼떨결에 은정을 집에 숨겨주게 되고 자초지종을 듣게 되는데, 은정은 남자친구의 강요로 인해 ‘섹스 V-log’를 찍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은정의 사연을 들은 성운은 한동안 은정과 동거 아닌 동거를 하게 되는데… 성운은 은정의 남자친구로부터 은정을 지켜줄 수 있을까?!
야해연 작가의 <귀신과 하는 남자> AU 단편 길을 잃고 찾아든 산장,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그녀와 말 없는 그. 밤이 지나면 그들 사이에 은밀한 이야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아줌마, 내가 변호해 주면 나한테 뭘 해줄래요?” 잘나가는 변호사 정도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가족의 변호를 맡게 된다. 갑의 위치가 되어 '모녀의 집'에 다시 들어가 살게 되는데... 저녁은 잘 먹었으니 이제 같이 자볼까요?
"아! 섹스하고 싶다아!!!!!" 반년째 취준의 삶을 살고 있는 연우. 남자 친구와도 헤어진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섹스를 못 한 지도 1년이 된 연우(M 성향, 개 같이 박히는 거 좋아함)는 섹스가 고프다. 결국 끓어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한 딜도. 그런데 이렇게 큰 걸 샀던가...? 아직 반도 못 넣었는데 벌써 가득 찬 것 같아. 너무 두꺼워서 움직이기 힘들어. (한창 즐기는 중) 띵동띵동 쾅!쾅!쾅!쾅! "임연우씨 벌써 사용한 겁니까? 집 안 냄새가 아주 가관이네요." "누군신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사생활까지 참견하는 거예요!!!" "내 몸을 본떠 만든 물건으로 자위하는 걸 들켜놓고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그게 그쪽 거기를 본떠 만든 거라는 걸 어떻게 믿어요!!" "어려울 것 없지. 확인시켜 줄게."
어머니의 재혼으로 의붓여동생 소현과 함께 살게 된 민성은 실수로 그녀의 알몸을 보게 된다. 그런데 어딘가 낯이 익은 가슴의 점들.. 친구가 알려준 음란한 게시물을 올리는 뒷계정 속 여자와 자꾸 동일 인물로 겹쳐 보인다. 설마 착각이겠지 넘기려는 순간 뒷계정에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온다. [음란토끼 - 오늘 의붓오빠가 내 방에 노크 없이 들어와서 내 몸을 보여줘 버렸다]
작가 정보 없음
대학생이 되어, 꿈에 그리던 자취를 시작한 도준. 그러나 학창시절부터 자신을 괴롭혀왔던 여사친 라온과 원치 않는 동거를 하게 되고 고통받던 도준은 라온을 골탕 먹이기 위해 최면에 대해 알려주게 되는데 ... '매번 당하기만 했으니, 너도 한번 정도는 당해봐라!'
“담보는 몸뚱이뿐인데, 제대로 확인해야지” 조직에 충성하며 빚진 여자들을 마음껏 따먹던 사채 수금 관리자 남도현. 정신을 차리고 평범한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바람대로 좋은 여자를 만나 소박한 미래를 함께 꿈꾸던 어느 날 누명을 쓰고 모든 걸 빼앗긴 채 보스에게 죽게 되는데…내가 죽더라도 보스는 죽이고 싶다! “담보는 몸뚱이뿐인데, 제대로 확인해야지” 조직에 충성하며 사채 수금 관리자 남도현. 정신을 차리고 평범한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바람대로 좋은 여자를 만나 소박한 미래를 함께 꿈꾸던 어느 날 누명을 쓰고 모든 걸 빼앗긴 채 보스에게 죽게 되는데…내가 죽더라도 보스는 죽이고 싶다!
자신의 가녀린 손끝 하나에 움찔대는 모습에 깊은 곳에서 짜릿한 희열이 느껴지면서 못된 장난이 하고 싶었다. 제 장난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고. “여기도 만지고 싶은데.” “어?”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던 그는 짐승 새끼나 다름없었다.
“내 아들이 씹질할 구멍인데, 아비된 도리로 검사하는 게 당연하지. 아무 ㅈ이나 주워먹고 다닌 XX는 딱 보면 티가 나거든.” “저는 절대 그런 적은 없어요.” “그럼 쉽게 보여줄 수 있겠구나.” “아, 그, 그게…….” “혹시 아저씨한테 거짓말한 건 아니지?” “그, 그런 건 절대 아니에요!” “잠시 보, 보기만 하시는 거죠?” “그럼, 잠깐이면 돼.”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씹…… XX색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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