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견문록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수상한 단톡방
돈도, 인기도 없는 찌질남 해준. 그는 어느 날 모르는 사용자로부터 단톡방에 초대를 받게 되는데, 닉네임이 노자, 태백금성, 탁탑천왕이라고? 어딘가 수상한 단톡방에서 얼떨결에 비책을 구매해버린 해준은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고 그 단톡방이 평범한 곳이 아니라는 걸 눈치채는데... 정체 모를 단톡방 덕분에 180도 달라진 그의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매주 금요일 연재] 인류 최고의 검사이자 대한헌터협회 소속 공무원 헌터, 안수호. 게이트의 종식을 위해 공직자가 된 그는 최후의 게이트라 불리는 재앙급 게이트들 중에 하나가 공략되었을 때 동료들에게 배신당하고 말았다. 동료들이 그를 배신한 이유? 게이트가 종식되면 그들의 권력이 사라지기 때문. 이렇게 끝인 걸까? 수호의 의식이 흐려져갈 때쯤! [안수호 플레이어의 시스템을 재부팅합니다.] 시스템은 수호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부여했다. 바로 과거로 돌아가 모든 걸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 자리, 갯강구, 현일 / 서울미디어코믹스
[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 멀지 않은 미래, 찢어진 차원에서 괴물들이 등장하고 사람들은 각성자로 발현 된다. 각성자들과 괴물들이 뒤엉킨 혼란의 시대. 나선후는 죽음의 위기에서 태어났을 때로 회귀하는데… "모두 지켜낸다. 아무도 잃지 않을 거야." 시작의 날이 다가오기 전, 부를 축적하고 세계의 던전을 공략하여 모든 준비를 끝마쳐야 한다! 카카오페이지 1.3억 뷰 돌파의 인기 소설 나민채 작가의 <전생자>, 웹툰으로 재탄생
재능도 없고 어리바리한 말단 공무원이 천마가 되어 돌아왔다. 무림에서 숱한 고난을 겪은 뒤, 남은 삶은 평범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는데... "아빠가 되어 주세요. 제가 졸업할 때까지만." 팔자에도 없던 딸이 생겨 버렸다?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살아가는 박도혁,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순간 그토록 원하던 각성자가 되었다! 그것도 20대 인생을 바친 게임의 기억과 경험이 내 각성 능력이 되다니!!! 더구나, 10억분의 1인 확률이라는 “무려 트리플 각성자! " 세계 최고의 정점을 노리는 주문 사용자 박도혁의 기상천외한 활약기가 지금 바로 시작됩니다. **************** 청초작가님의 인기 웹소설 본격 웹툰화 ****************
송낙영, 키키, 윤재호, 들새인형, 툰토리, Rose Studio, 토이카, 인타임
11살 정시우는 항상 체육 시간에 혼자 노는 수밖에 없었다. “난 구기 열외야.” “왜 너만 열외야? 장난하냐?” “내가 나가면 나머지 인원이 전부 열외되거든. 물리적으로.” 정시우에게 있어 힘이란 갈고닦는 것이 아닌 타고나는 것이었다. 그런 그가 열여섯이 되었을 때 세계는 대격변을 맞이하게 된다. 지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성과 성의 선택으로 날개를 얻은 플레이어들. 그들은 세계를 변화시키고 말았다. 그렇게 10년. 정작 특별 힘의 소유자인 정시우는 플레이어가 되지 못한 채 백수 라이프를 만끽하던 중, 하늘에서 추락하던 수아린을 살리면서 들어가게 된 지하 던전에서 지하 플레이어로서 각성하게 되는데. 누구보다 특별하다! 지금, 현대 역발산기개세 정시우의 화려한 던전 공략 플레이가 시작된다.
연이은 직업 각성 실패로 무직자 신세를 벗어나지 못한 지환. 유일한 버팀목이자 천재 헌터로 불리던 동생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지만, 무직자인 지환이 할 수 있는 건 절규 뿐. 자신의 무기력함 앞에 좌절하던 그때…
어느 날, 세상이 게임처럼 변해버렸다. 도시 한복판에 '던전'과 '몬스터'가 출몰했고, 신들의 권능을 받은 '플레이어'들이 등장했다. 이세준.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 길드의 수장. "저와 함께 세상을 구합시다. 이 악몽에 종지부를 찍읍시다." 영웅의 등장에 온 세상이 열광했고, 나는 그의 동료가 되었다. 하지만…… 인류가 구세주로 떠받들던 그는 영웅이 아니라, 세상을 지배하고자 야욕을 품었던 간웅이었다. “그동안 수고했다. 네가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겠지.” 최후의 던전에서 나는 그 놈의 칼에 목숨을 잃었다. …라고 생각했다. 죽음의 순간, 내 귓가에 들려온 알림음. [게임을 시작합니다.] 나는 플레이어로 각성하기 전의 과거로 되돌아 왔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놈을…… '사냥' 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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