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a-pat (핏어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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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전쟁으로 지구로 도망친 라피스,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 라피스는 점점 지쳐 쓰러 기기 직전, 도율이 나타난다. 그에게 한눈에 반한 라피스는 우주도 돌아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라피스는 종족 번식이란 핑계로 지구에 다시 돌아와 첫사랑인 도율을 찾는다. 과연 그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숲속의 곰이 동면 중에 가슴을 개발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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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는 동안 가슴을 개발당해 버렸어?! 어린 강아지를 줍게 된 숲속의 곰은 몇 년만의 겨울잠을 자게 된다. 그런데 겨울잠에서 깨어나 보니 어리광쟁이인 강아지의 입으로 곰의 가슴이 개발당하고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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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전쟁으로 지구로 도망친 라피스,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 라피스는 점점 지쳐 쓰러 기기 직전, 도율이 나타난다. 그에게 한눈에 반한 라피스는 우주도 돌아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라피스는 종족 번식이란 핑계로 지구에 다시 돌아와 첫사랑인 도율을 찾는다. 과연 그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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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하나뿐인 대공 칼릭스는 아름답기로 유명한 하급 기사 에반을 짝사랑 한다. 어느 날, 기사들의 야간 훈련을 틈타 에반의 방에 몰래 접근한 칼릭스는 은밀한 행위를 하다 에반에게 들키고 만다. 이 날을 빌미로 둘은 계속해서 몸을 섞게 되지만, 칼릭스는 몸 뿐인 관계에 지쳐 이 관계를 끝내고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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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사랑으로 녹진~하게 맛있어진다. 직접 집에서 만든 식품점을 운영하는 소, 모타로. 그의 꿈은 모두에게 맛있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여주는 것이었다. 하지만 극적으로 맛이 없어 전혀 팔릴 기색이 없는 나날…. 그 모습을 발견한 늑대 모미지는 「소는 교배를 하면 좋다더라」며 XX를 제안한다. 인어, 수인을 시작으로 판타지 같은 세계관과 육체미로 매료시키는 에로스. 어느샌가 중독되는 개그 센스. 정말로 위험한 BL을 알려주는 쿄우모 미조레 데뷔 단행본. [BABY COMICS] FUTARI NO CREAM ©Mizore Kyoumo 2017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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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작품의 걍렬하고 짜릿한 어택! <미스터블루 에로틱 토이 어택 단편선>과 함께 에로틱한 선물을 언박싱! #에로틱_토이_어택, #섹스토이, #BL 단편선, #고수위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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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부모님의 여의고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온 태선. 다정한 할아버지는 노환으로 건강이 나빠져 매일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병원비 등으로 빠듯한 상황이지만 아는 형, 학범의 도움과 여러 아르바이트, 막노동으로 겨우 버텨내는 나날이 이어진다. 그러던 중 학범의 권유로 영험한 산 금량산에서 영물을 찾는 일을 돕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커다랗고 노란 황금색 뱀. 가뭄으로 죽어가고 있는 뱀에게 생수 하나를 나눠주고는 그대로 하산한다. 그날 밤 서늘한 체온의 누군가가 태선의 피부 위를 매만지고 있다? "네가 나를 살렸으니, 내 씨를 품어줘야겠다." 아니? 죽을 뻔한 뱀을 구해줬더니, 아이를 낳아 달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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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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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나 해보고 싶었던 게 있어! 옛날 사진 다시 찍어보는 거!!" 날 때부터 같이 자란 이혁과 인서는 우연히 옛날 사진을 다시 찍어 보다가 그만 충동적으로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 뒤로 이혁은 인서를 애써 피해 보지만 그의 머릿속은 인서와 했던 키스만이 가득 차게 되는데... 우리라는 단어가 더 익숙한 너와 내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버린다면? 이혁과 인서의 조금은 야릇한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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