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비니
모종의 목적을 가진 신흥종교 ‘일각교’와 그들이 운영하는 교육시설 ‘룸비니’. 룸비니의 아이들은 '룸비니'를 낙원이라 부른다. 믿기 힘든 일들이 벌어지는 낙원 '룸비니'와 그곳에 떨어진 주인공 '영도'가 겪는 충격적 오컬트 스릴러.
아도나이
경신일보 유미건 기자는 어느 날 의문의 제보 메일을 받게 된다. 그녀는 알 수 없는 이끌림에 매료되어 외계인을 믿는 사이비종교 '앙천회'에 잠입 취재를 감행한다. 그런데 이 종교, 알면 알수록 위험하다. <지금 우리 학교는> 주동근 작가의 미스테리 스릴러.
모종의 목적을 가진 신흥종교 ‘일각교’와 그들이 운영하는 교육시설 ‘룸비니’. 룸비니의 아이들은 '룸비니'를 낙원이라 부른다. 믿기 힘든 일들이 벌어지는 낙원 '룸비니'와 그곳에 떨어진 주인공 '영도'가 겪는 충격적 오컬트 스릴러.
불치병을 낫게 하는 손은 기적인가, 혹은 저주인가? 사고로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은 형사 ‘이창.’ 그에게 남은 유일한 가족은 누나의 희귀병을 이어받은 ‘채린’이다. 10년 전, 누나의 병을 치유하는 기적을 보여주었던 천령교를 찾아가지만, 마지막 희망이었던 교주가 시체로 발견되는 …
고향에 돌아와 할머니와 살게 된 '하준'과 '하나' 그런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수상한 종교, '포신교' 였다. 마을 사람들의 ‘포신교’를 향한 광적인 믿음은 점차 커져 ‘하준’과 ‘하나’의 신변에 위협을 끼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는데...
학교에서 매일 괴롭힘당하는 현서운은 하굣길에 이상한 시선을 느낀다. 그리고 다음 날 자신을 괴롭히던 일진이 시체로 발견되는데... 이제 평범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다. 점점 드리우는 이상한 시선의 정체. 누군가 나를 계속 지켜보고 있다! 평범함을 향한 평범하지 않은 미스터리 스릴러.
이십 년 전 나를 버리고 떠난 쌍둥이 언니가 완벽한 삶을 쥐고 돌아왔다. 청소부에 미혼모인 미정. 성공한 예술가인 언니. 미정은 언니의 삶을 욕망하기 시작한다.
갑작스럽게 손에 넣은 <순간이동> 능력으로 강민아의 일상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이제 그녀 앞에 펼쳐진 것은 한순간의 선택으로 인한 돌이킬 수 없는 사건들. 분노와 혼란, 그리고 억눌린 정의감 속에서 민아는 자신의 힘을 어디로 사용할지 고민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과연 그녀의 힘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지훈은 오랜만에 대학 동창 성해에게 연락을 받는다. 만나서 기분 좋은 식사와 술자리를 가진 뒤 성해에게서 계속 연락이 온다. 성해는 자꾸만 지훈의 집에 있고 싶어 하고 지훈은 성해가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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