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리에 모여!
선배들이 졸업해 전통 악기 소쿄쿠부의 유일한 부원으로 남게 된 타케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신입 부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쿄쿠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는 실정이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악기와는 전혀 인연이 없어 보이는 불량스러운 외모의 신입생이 소쿄쿠부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는데…. KONO OTO TOMARE! © 2012 by Amu/SHUEISHA Inc.
아싸가 알아버렸다
음침한 성격에 학교를 싫어하며 어떠한 사정으로 알바만 하는 아싸 '박두봉' 그런 두봉과는 반대로 성적 우수, 품행 단정에 친화력 높은 성격으로 반에서 가장 신뢰받는 인싸 의문의 전학생 '한윤정' 아싸와 인싸, 물과 기름처럼 극과 극으로 다른 둘의 좌충우돌 학교생활기!
선배들이 졸업해 전통 악기 소쿄쿠부의 유일한 부원으로 남게 된 타케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신입 부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쿄쿠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는 실정이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악기와는 전혀 인연이 없어 보이는 불량스러운 외모의 신입생이 소쿄쿠부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는데…. KONO OTO TOMARE! © 2012 by Amu/SHUEISHA Inc.
한때 '노는 무리'였던 영우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얻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며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영우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현과 만나게 된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 둘은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 성장하게 된다.
홍지와 은은 어렸을 때부터 어울린 이혜의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이혜는 홍지가 같은 반 학우인 다정을 매일같이 괴롭히는 것을 지켜보며 속으로 비웃는 한편 호기심을 가진다. 그러던 어느 날, 이혜는 다정의 책상 속에서 한 장의 편지를 발견한다. 그것은 다정이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적었던 편지. 그 편지는 그동안 가져왔던 이혜의 호기심에 불을 지핀다. '이건 내가 해야 더 재밌을 거 같아.' 오로지 자신의 재미를 위해 이혜는 다정의 편지를 빼다 박은 말로 다정을 위로해 환심을 사고 자신에게 의지하게 된 다정을 아이들 앞에서 조롱해 모욕을 준다. 여기까진 이혜의 계획 대로였다. 이혜가 다정에게서 기대한 반응은 나오지 않았고 갑작스럽게 다정이 이혜에게 쓴 편지를 은이 발견하며 계획이 틀어진다. 와중에 홍지의 심기까지 거슬러버린 이혜는 애써 침착하지만...
'어릴 땐 내가 매일 챙겨주던 놈이었는데...!' 소꿉친구 강복이의 셔틀이 되어버린 자현. 학교만 가면 두들겨 맞고 돈도 뜯기는데 이젠 아침마다 강복이네 검도장 청소까지 한다. 더는 못 참아!! 딱 한 대만 때릴 수 있다면..! 자현은 검도선수인 강복이에게 시합을 신청한다. 처참한 결과가... 어? 왜 나 한 대도 안 맞지?
Mone(StudioWoogii), 도깨비묘(StudioWoogii), 독고진
[웹소설 원작] <100마일> 160.9344㎞. 투수라면 누구나 던지고 싶은 공 「100마일」 "넌 야구가 왜 좋아?" 나에게 있어 야구는 그냥 나 자신이었다. 가혹할 정도의 연습도, 빛나는 청춘도 바쳤다. 그리고 소년은 마운드에 섰다. 이건 역사상 최고의 투수를 꿈꾸는 어떤 남자의 이야기이다.
허세 가득 자의 반 타의 반의 오타쿠 아싸 17살 계재희는 일하는 식당에서 초딩시절 베프 선예와 재회한다. '오타쿠 은따'와 '일진 골초'로 마주한 두 여고생! 지난 과거를 잊고 사이좋게 지내면 좋으련만…. 조용히 덕질 머니를 벌려는 재희의 성질을 벅벅 긁는 선예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최저시급 받으면서 일하는 것도 서러운데 덕질도, 학교생활도 뭐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다. 재희의 유일한 삶의 낙인 밴드 “블러디 마운틴”…. 멤버들의 전원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와 덕질에 불사르기 위해! 목표 금액을 벌기 위해! 아득 바득 버텨보려고 하지만. 이 남자 저 남자, 그저 남자라면 좋아 죽는 불여시 같은 “조선예”는 이제 하다 하다 식당 사장님까지 꼬시는데...? 껄끄러운 조선예가 알바 자리까지 위협하며 재희의 평온했던 일상을 점점 꼬여가게 만든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에잇! 이판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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