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19금 피폐 감금물 여주인공에 빙의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이 미모를 가려야만 해!! 피폐 감금물 속 여주인공 라일라에 빙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설은 ‘메리베드엔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감춘 채 살아간다. 10년 뒤, 가까스로 원작의 루트는 피하게 됐지만 못난이 공작 루카스로부터 예상 못한 청혼서를 받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악녀인데, 엄마가 되어버렸다
"소설 속에 빙의해 남주 칼릭스와 평생 행복하게 살 줄 알았는데, 내가 악녀라고? 여주를 향한 질투로 미쳐버리기 전에 내가 먼저 당신을 떠나겠어."
19금 피폐 감금물 여주인공에 빙의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이 미모를 가려야만 해!! 피폐 감금물 속 여주인공 라일라에 빙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설은 ‘메리베드엔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감춘 채 살아간다. 10년 뒤, 가까스로 원작의 루트는 피하게 됐지만 못난이 공작 루카스로부터 예상 못한 청혼서를 받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장기 말로 살다 비참하게 죽을 악녀, 다프네로 환생했다. 원작처럼 죽지 않고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간 수고 많았다.' 돌아온 것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 그 이후, 13살 무렵으로 돌아온 다프네는 다짐했다. 자신이 겪은 고통을 똑같이 겪게 해주겠다고. "후원해 드릴게요." "황족들을 전부 죽이고 그 위에 서시길." 그녀는 그렇게 사상 최악의 흑막을 후원하기로 했다. . . . 그런데 이게 내가 알고 있던 버트런드가 맞는걸까? 왜 이렇게 나를 좋아해?!
“황좌 같은 건 관심 없어.” 소설 속 남주의 폭군 스위치인 「단명하는 소꿉친구」로 빙의했다. 나는 소설 내용대로 그를 대신해 죄를 뒤집어 쓰고 죽었고, 이제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왜 다시 열 살로 돌아온 거지?!” 그것도 그렇고 나의 폭군 꿈나무가 착해도 너무 착하잖아! 제이드의 부드러운 미소 이면의 스산한 눈동자. 아무래도 이 녀석, 뭔가 아는 것 같다.
전생에 저지른 여러 과오로 인해 저주에 걸린 해령. 해령은 시스템을 이용해 전생으로 돌아가 과거를 바로잡고,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은청의 흑화를 막기로 한다. 하지만 이게 웬걸, 첫 번째 생으로 돌아가자마자 시스템 오류를 맞닥뜨린 해령! 하필이면 자신의 악행에 자극받은 은청이 흑화해 자신의 목숨을 노리던 때로 떨어지고 만다. 한편, 시스템은 은청의 흑화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해령의 몸을 바치는 것이라는데…
"그대, 힐데가르데는 내 사람, 내 여자, 내 반려다." 신주는 자신의 외면속에서도 자신을 위해 희생한 이복동생의 진실을 알게 된 직후, 동생을 생각나게 하는 한 아이를 구한 후 사고로 사망한다. 신이 있다면 다음 생에는 부디 동생을 위한 삶으로 속죄하게 해달라고 빌었던 것이 하늘에 닿았음인가, '샤를 힐데가르데'라는 이름의 교황으로 환생한 그녀! 상황이 이해되기도 전에 키스부터 하는 사내가 있었다. 붉은 핏빛 눈동자가 매혹적이면서도 어딘가 섬뜩한, 미친 살인귀라고 불리는 황제 엘레스바인 블라디미르 칼렙. 교황은 결혼하면 죽어버린다는 금기가 이 세계에 버젓이 존재하는 데도 결혼을 고집하며 신탁까지 받겠다고 나서는데, 환장하게도 또 주신은 신탁도 내려주며 냅다 '이 결혼 오케이!' 하고 만다. 아니 그걸 왜 당신이 오케이하는데요?! 나는 동생을 위해 살겠다고 했잖아요! 동생만 보고살고 싶었던 전직 CEO, 현직 교황 힐데가르데의 앞길에는 그렇게 재앙과, 재앙같은 사랑(?)이 기다리고 있었다. 전생으로부터 이어지는 진실, 이상하게 보이던 행동들의 이유! 파란만장한 그와 그녀의 굴곡진 러브스토리!
제국에 의해 멸망한 왕국의 못난이 왕녀 모리나. 겨우 살아 남지만, 제국에서조차 못난이 시녀 마리로 살아간다. 잘하는 것 하나 없이 항상 구박만 받던 마리는 어느 날 죽어가는 죄수를 간병하게 되고, 죄수는 선한 그녀를 위한 기도를 자처한다. “너를 위해 기도해 주고 싶구나. 혹시 바라는 것이 있느냐?” "능력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능력 있는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삶을 살고 싶은 마리. 그 바람과 기도의 기적일까. 그날부터 신비한 꿈을 꾸기 시작하는데… 완벽한 시녀! 최고의 조각가! 천재 음악가! 꿈을 통해 꿈속 인물의 능력을 얻는, 뭐든지 잘하는 시녀 마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777(WHYNOTME), 에밀(WHYNOTME), 레종(WHYNOTME), 권겨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도버 마을 약재상 【샤리 아즈라엘】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사실 망겜 속 NPC에 빙의되어 2년 동안 게임에 갇혀 있었다는 사실을 불현듯 깨닫고 만다. 만약 게임에서 나가지 못한다면 "VR 게임을 하던 20대 A 씨, 굶어 죽은 채 발견" 이게 나의 인생 마지막 타이틀이 될 수도 있다. "나가야만 해!" 깨달았을 땐 이미 늦었다. 게임의 오류로 인해 로그아웃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 게임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게임의 남주이자 흑막인 【악몽의 군주】와 그의 동료들을 도와서 최종 보스를 토벌하고, 게임의 엔딩을 보는 수밖에 없는데… 망할 난이도, 망할 스토리, 망한 호감도 아무도 깬 적 없는 극악무도한 게임… 『【악몽의 군주】가 당신에게 강한 살인 충동을 느낍니다.』 어째 남주 손에 죽는 것이 더 빠를 것 같다.
이 남자만은 절대 안 되는데! 왜 이렇게 쓸데없이 아름답고 다정하지? 자신이 쓰던 소설 속 세계에 들어온 윤지, 그녀만 알던 필명 '마리'가 모두가 그녀를 부르는 이름이 되었다. 미소녀로 빙의한 김에 달콤한 로맨스를 꿈꿔 보는데 하필 파멸이 예정된 2황자 엔리케와 엮여 버리다니! "이 몸에 흥미가 생기기라도 했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본격 이세계 생존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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