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처럼 홀로
조선 말기. 조선,청,러시아의 국경 연해주에 이주한 조선인 마을에, 아비지옥 같은 과거를 묻고 '무명'이라 불리며 살아가는 노인이 있다. 마른 자작나무 껍질같은 그의 삶 속에 운명처럼 러시아 소녀 비료자가 들어온다. 그리고 다시 무간지옥이 찾아왔다! 피바다 속에 저무는 마지막 황혼의 검! 자작나무 다리는 믿지마라!!!
앵무살수
평범한 뱃사공으로 살고 있는 노소하. 하지만 그의 정체는 전설적인 구파검법의 후계자다. 이제 진시황이 남긴 비서 선근경을 향한 살수행이 시작된다.
조선 말기. 조선,청,러시아의 국경 연해주에 이주한 조선인 마을에, 아비지옥 같은 과거를 묻고 '무명'이라 불리며 살아가는 노인이 있다. 마른 자작나무 껍질같은 그의 삶 속에 운명처럼 러시아 소녀 비료자가 들어온다. 그리고 다시 무간지옥이 찾아왔다! 피바다 속에 저무는 마지막 황혼의 검! 자작나무 다리는 믿지마라!!!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몰 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 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 친다. 고비마다 눈 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대 화산파 13대 제자.천하삼대검수 매화검존 청명.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독물과 독충을 다루던 백만 스트리머 매운 파브르. 아프리카 현지촬영중 블랙맘바에 물려 무림에 전생하게 된다. 정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독물들을 키우며 자연인 생활을 하던 주인공은 독공을 사용하는 사천당가의 눈에 띄게 된다. "자네. 우리 식구(食口)가 되게!"
무림의 정쟁에 휘말려 독살당한 고금 제일의 기재, 양자각. 분명 죽은 줄로 알았으나 정신을 차리게 되고, 자신이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고 보니 자신이 있는 곳은 마교, 익힌 무공은 천마신공, 이 몸의 주인은 여색을 탐하고 악귀보다 더한 짓을 하는 망나니 소교주? 왜 하필이면 마교에다 이 사람인가!?
하북팽가 최고의 전력, 도왕 팽지혁. 마교의 습격으로 멸문지화에 빠진 가문을 구하러 낙호곡으로 향하지만 모든 것은 함정이었고, 죽음의 순간 자신이 사랑했던 가문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다시... 내게 한 번만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죽은 줄 알았던 팽지혁은 방구석 둔재, 하북팽가 사공자의 몸에서 눈을 뜬다.
"다시는 살려두지 않겠다." 무림 통일이라는 일대 과업을 앞두고 길러준 '개'에게 일가 방계가 잔인하게 절멸당하고 만 남궁 세가의 가주 '남궁현호'. 그 '개'에게 목이 잘려 시야가 흐려지는 순간, 6년 전 그를 처음 만났던 시기로 회귀하고 만다. 하지만 이전과 다르게 흘러가는 사건과 사고들…. 게다가 다시 만난 개, '백견'은 복수 다짐이 무색할 정도로 온몸이 망가져있는데... 그때 나를 죽였던 것은 정말로 너였을까? 모든 것을 감춘 그림자 위로 진실이 조금씩 드리운다. 예전과 조금씩 달라지는 과거. 살해당한 현호와 살해한 백견이 기이하게 얽힌 액션 복수 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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