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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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네 명이 모이면 한 명은 정상이 아니다" 요리과가 있는 세이 미디어 고등학교로 2학기 편입을 한 평범한 학생 김민제는 기숙사 4인실에 입사하게 된다. 하지만 룸메이트들은 모두 하나같이 정상이 아니었고 오히려 평범한 김민제를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한다. 다수에 의해 결정되는 비정상. 김민제는 1학기 때 자신과 같은 일을 겪었던 고병철과 함께 살인 계획을 짜며 정말로 점점 정상이 아니게 되어가는데..
희수는 타인을 저주하는 글을 쓰면 현실이 되는 신비한 노트를 택배로 받는다. 심지어 저주를 할 때마다 현금이 나온다! 희수는 짝사랑하던 남자 현우를 저주해 자신과의 로맨스를 강요한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일이 꼬여 버린다. 상황은 이전보다 더 최악으로 치닫고, 노트를 노리는 누군가가 나타나면서 희수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데...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출구가 없는 처음 보는 역에 갇히게 된 임진우. 그곳에서 다른 생존자 서연을 만나고 함께 출구를 찾다가 괴물들의 습격을 받는다. 절체절명의 순간 또 다른 생존자 상준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구하고 동행하게 되지만, 출구를 찾던 중 괴물에게 다쳐 중상을 입고 조금씩 괴물로 변하게 된다. 이들은 살아서 역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19세기, 마취제의 도입으로 의학의 황금기를 맞이한 시대. 야망 넘치는 의사 '헛슨'은 한 교수의 권유로 캔버리라는 시골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어느 날, 숲에서 전신이 불에 탄 환자를 발견한 헛슨. 그러나 환자를 진찰할수록, 그의 의학적 지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상황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영화감상 동호회에서 만난 혜수와 강호. 성공한 배우를 꿈꾸는 강호는 오디션과 술자리에 몰두하며 혜수에게 기대어 살아간다. 그런 강호를 이해하고자 혜수는 연기 수업을 시작하고 점차 자신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하지만 강호가 스탭과의 잠자리로 배역을 얻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혜수는 그를 떠나며 복수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사춘기의 끝자락을 걷던 박윤정, 정체불명의 공간에 강제로 끌려왔다. 누가 왜 이 서바이벌을 시작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단 한 가지 분명한 건, 살아남지 못하면 끝이라는 것.
귀신이 나온다는 이유로 아무도 찾지 않는 버려진 마을이 된 타악리... 그곳을 미스테리X파일 제작팀이 관심을 갖고 찾아간다. 그러나 기다리는 것은 당시 사건으로 죽은 귀신과, 염매라는 사악한 주술을 통해 살아 있는 악귀가 되어있는 남도철이었다. 그들을 보게 된 취재팀은 서둘러 마을을 떠나려하지만 남도철은 취재팀을 곱게 보내 줄 생각이 없다. 도망치려는 취재팀과 그들을 잡으려는 남도철과 청송!! 그리고 밝혀지는 50여년 전의 진실!
능력은 최고, 외모는 최악.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던 순간, 나에게 기적 같은 아름다움이 찾아왔다! 빛나는 내 미모에 열광하는 사람들, 눈 앞에 펼쳐진 꿈만 같은 인생! 하지만 이 아름다움은 축복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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