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살아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한 순간, 고양이 하루는 입양되기 전 어린 시절로 돌아온다. 자신을 아직 모르는 엄마 소원을 다시 만나기 위해 기억 속 집을 향해 길을 나서지만, 사람의 말도 길도 알 수 없는 작은 고양이에게 세상은 너무 넓고 험하다. 하루는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애구애구
선천적으로 한쪽 눈이 없이 태어난 강아지 ‘애구’. 젖도 떼지 못하고 산골짜기에 유기된 애구는 고라니 남매 ‘고니’와 ‘라니’를 만나게 된다. '강아지 헌법 323조(?)에 의하면, 한동안 주인과 떨어져 여행을 해야 한다고?' 버림받은 사실조차 모르는 순수한 애구는 함께 모험을 떠나지만, 험난한 야생과 인간들이 그들의 앞길을 가로막기 시작한다. 과연 그들은 차가운 세상 속 따뜻한 보금자리를 얻을 수 있을까? 유기견과 야생 고라니의 모험 생존기!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한 순간, 고양이 하루는 입양되기 전 어린 시절로 돌아온다. 자신을 아직 모르는 엄마 소원을 다시 만나기 위해 기억 속 집을 향해 길을 나서지만, 사람의 말도 길도 알 수 없는 작은 고양이에게 세상은 너무 넓고 험하다. 하루는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사람보다 먼저 떠나게 된 반려견들이 가는 곳, 강아지별. 이곳에선 일 년이 하루와 같다고 한다. 그런 강아지 별에 오게 된 아홉 살 토리. 가족들이 없는 낯선 곳에서 토리를 반겨주는 선생님과 친구들. 선생님 말씀으로는 백 밤만 자면 가족들과 만날 수 있다는데. 오자마자 가족이 보고 싶어진 토리가 백 밤을 잘 보낼 수 있을까?
귀여운 디저트를 판매하고 싶은 꿈을 가진 호랑이, 맹호석. 한때는 무서운 조직의 일원이었지만, 손을 씻고 시작한 건… 다름 아닌 붕어빵 장사! 하지만 새 삶도 결코 순탄하지 않은데… 선입견과 편견이 가득한 시선 속에서, 호석은 과연 동네 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디저트 판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커다랗지만 순한 호랑이 아저씨 호석과, 귀여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
성격도 취향도 극과 극인 남매, '천재'와 '만재'. 친화력 만렙인 천재와 달리 만재의 유일한 친구는 고양이 막내 '백재'뿐. "만날 사람 하나 없이 책만 보니 공부를 잘할 수밖에!" 천재는 만재에게 친구를 붙일 궁리를 하고, 백재는 이를 하찮게 지켜보는데... 고양이 하나, 사람 둘. 삼남매가 펼치는 소란스럽고 유쾌한 일상!
사랑스러운 너와의 첫 만남부터 이별까지. 처음으로 반려견을 키우게 된 다나와 모든것이 처음인 강아지 명동이가 만나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강아지 수명 20년. 너와 내가 함께하는 20년 동안 우린 어떤 일을 겪게 될까?
화가의 꿈을 포기한 채 동네에서 작은 미술 학원을 운영하는 '봄희'.어느날 그녀의 학원에 나이가 지긋한 할머니 '춘애'가 찾아온다. 춘애가 그리고 싶은 것은 다름 아닌 본인의 자화상이었고, 이것을 영정 사진으로 쓰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열 번의 수업을 하는 동안 봄희는 자신의 지난 삶과 상처들을 돌아보게 되고, 춘애는 과연 자화상을 완성해 마지막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화가 살리에르> 백원달 작가가 들려주는, 황혼을 향해 걸어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오늘부터 우리가 네 가족이야.” 15년 차 위탁가정 똘복이네 가족과 새로 온 아기 빵실이의 일상, 육아, 입양, 위탁, 그리고 이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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