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낙서 티티
늘 혼자인 애정. 어느 날 자신의 책상에서 움직이는 낙서를 발견한다. 혼자였던 애정은 친구가 생긴 기분이었다. 애정은 낙서를 위해 재밌고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낙서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끝내 애정은 '문' 낙서를 그려주게 되는데... 과연 문 속에서 나온 낙서의 정체는!?
애매하게 또
작가 정보 없음
[그 사람이 떠난 순간, 사랑을 깨달았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숨긴 채 친구로만 지내던 세혁과 이나는 결국 애매한 관계를 끝내고 각자의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8년 뒤, 이나의 결혼 소식을 접한 세혁은 자신의 감정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음을 깨닫는데... 돌이킬 수 없는 청춘의 시간, 서로를 향한 강렬한 이끌림을 견디며 살아야 했던 두 사람의 로맨스.
늘 혼자인 애정. 어느 날 자신의 책상에서 움직이는 낙서를 발견한다. 혼자였던 애정은 친구가 생긴 기분이었다. 애정은 낙서를 위해 재밌고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낙서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끝내 애정은 '문' 낙서를 그려주게 되는데... 과연 문 속에서 나온 낙서의 정체는!?
온갖 막장 뒷이야기를 가진 학교 공식 문제아 '진세라' 그 문제아 선배와 엮일 일은 절대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세라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바람에 제대로 엮여버린 '신우정'. "삭발만은 안돼...!!" 소중한 머리를 지키기 위해 진세라의 눈을 요리조리 피하다가 또 다른 선배들과 얽히게 되는데...? 우정의 학교 생활에도 볕들 날이 오긴 할까?
가구디자인학과 4학년으로 복학한 '노이즈' 빡센 하루 일과를 완벽한 계획하에 철저히 살아가는 그녀에게 성가신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즈'는 다이어리를 잃어버리면서 생판 처음 보는 한 요상한 남자에게 자신의 치명적인 비밀을 들키고 만다. '우유진'이라는 그 남자는 이상하게 노이즈가 쩔쩔 매는 것을 즐기는 듯 하고, 그녀를 꿰뚫어보는 듯하다. 어느 날 '우유진'은 뜬금없이 '노이즈'에게 오랫동안 꿈이었던 <SHEPHERD(셰퍼드) 공모전> 협업을 제안한다. 그는 대체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녀에게 접근 하는 걸까?
작가 정보 없음
우정과 사랑의 줄다리기, 11년 지기 여사친과 남사친의 선택은?! 소꿉친구로 지내온 지 횟수로 11년 째, 한별은 요즘 들어 지성이 불편하게 느껴진다. 아무렇지 않던 사소한 행동들까지도 평소와 달리 괜스레 두근거리는데…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아!!” 난생 처음 겪는 감정 앞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한별, 그런 한별보다 먼저 감정의 정체를 알아차린 지성. 미묘한 기류 속에서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두 사람을 맴돌기 시작한다.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10대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이 선보이는 풋풋한 첫사랑, 그리고 빛나는 우정 이야기.
작고 부드러우며 귀여운 천사표 미소녀 춘사미. 하지만 그녀는 학교에선 낯을 가려 조용히 있느라 티가 안 나지만... 사실 내용물은 가정환경 탓에 뇌속이 완전히 40대 아재와 동기화된 '아재미'소녀인 것이다! 그녀의 본질을 아는 유일한 소꿉친구 장네모는 춘사미를 평범한 여자아이로 만들고자 하나, 상식적인 평범남 장네모에게 있어 아재개그와 성희롱이 섞인 춘사미의 애정공세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널 보면 없는게 빨~딱 선다. 캬~~" ...과연 그의 소꿉친구 갱생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세린은 꿈에 그리던 학교에 합격 후 학교로 향하는 열차에서 우연히 4년간 연락이 두절된 첫사랑 우찬과 재회한다. 게다가 이 둘은 같은 학교 같은 기숙사에서 살게 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1년 계약 연애를 하기로 약속한다. 극 I 성향의 우찬과 극 E 여친(?) 세린이 과연 잘 지낼 수 있을까??
오지랖이 넓어 호구 같이 모두를 도와주는 '강황'. 우연히 짝사랑하던 '소선화'를 도와주게 되자, 자존감 낮은 소선화양은 호구같이 착한 강황에게 친구(?)로서 들이대기 시작하는데...!
평범하지 않은 외모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과의 인연도 어릴적부터의 꿈도 이루기 힘든 현실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못생긴(?) 주인공들의 서바이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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