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줍는 김에 남자도 주웠습니다
블랙 기업에서 일해 불규칙한 일상을 보내는 미나토의 유일한 위안은 동네 길고양이 냐코에게 먹이를 주는 것. 냐코를 집에서 키우고 싶지만, 철야가 잦아 집에 반려동물을 들일 수 없어 자제하던 중… 냐코 옆에 쓰러져있는 잘생긴 청년, 리츠를 발견한다. 갈 곳이 없는 그를 내버려둘 수 없던 미나토는 냐코와 함께 신원 불명의 남자를 집으로 데리고 오는데…?! ©DeNIMO
어둠 속의 승객
천재 조명 디자이너인 이진은 과로로 갑작스럽게 실명하고, 세상의 빛을 만들다 자신이 가장 동경했던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없게 되어 절망에 휩싸인다. 그를 돕기 위해 진의 친구 선희의 부탁으로 진의 집에 도우미로 찾아온 정한은 진을 보고 지난날 마주친 적이 있음을 떠올린다. 앞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지난날 진에게 과하게 대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그를 도와주기 시작한다. 진은 어둠 속에 헤매던 시기를 함께 해준 대학생, 그 대학생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지기 시작한다. 온 몸으로 꿈을 위해 달려온 맹인 조명디자이너와 꿈이란 걸 모르고 세월을 보내던 대학생이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 이후 진이 시력을 회복하고, 둘은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블랙 기업에서 일해 불규칙한 일상을 보내는 미나토의 유일한 위안은 동네 길고양이 냐코에게 먹이를 주는 것. 냐코를 집에서 키우고 싶지만, 철야가 잦아 집에 반려동물을 들일 수 없어 자제하던 중… 냐코 옆에 쓰러져있는 잘생긴 청년, 리츠를 발견한다. 갈 곳이 없는 그를 내버려둘 수 없던 미나토는 냐코와 함께 신원 불명의 남자를 집으로 데리고 오는데…?! ©DeNIMO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실컷 만지면서 놀고 싶어져…' 아즈마는 자신의 펫인 에이토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즈마와 동거하고 있는 에이토는 반은 도마뱀이고 반은 인간.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에이토를 바라보며 아즈마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주인과 펫을 넘어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어서 평범하지 않은 사랑을 나누는 아즈마와 에이토.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엇갈리고 마는 사랑 같으면서도 사랑 같지 않은 이질적은 감정을 키워나간다. 조금은 심술궃은 아즈마와 색다른 순수함을 가진 에이토가 그려가는 사랑이 엇갈리는 하루하루를 그린 이야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가벼운 만남을 선호하게 된 후지모리는 앱에서 남자 낚시를 즐기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만난 사람은 무뚝뚝한 연하남 에이리. 오늘은 꽝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잠시, 풋풋한 에이리에게 후지모리는 이끌리고 마는데... 사연 있는 가벼운 회사원 × 순진한 일편단심 대학생의 잊을 수 없는 사랑이 자아내는 구원 러브스토리.
"XX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아, 매니저 오타쿠가 되고 싶어!" 지하 아이돌 러브짱을 우연히 길에서 만난 마법사(30살인데 동정) 스도 타이치. 러브짱의 스타성에 흠뻑 빠진 그는 몰래 뒤를 따라다니며 도촬하는 등 사생팬으로 변한다. 하지만 결국 러브짱의 매니저 나카타 쇼지에게 붙잡히고 만다. 타이치를 기다리고 있는 벌… 그것은 소중하게 지켜온 순수한 마음을 게이 매니저에게 바치는 것이었다. 스토킹으로 시작된관계는, 순수한 사랑의 시작. [BABY COMICS] BOKU WO SUKI NI NATTEKUDASAI ©Muw Katoh 2017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치도록 내 취향이야…!' 미즈키는 10년 만에 만난 리츠를 보고 설레는 감정을 참기 힘들었다..! 모델같은 외모에 능력 있는 샐러리맨인 미즈키는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비밀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실 미즈키는 실제 남친을 만난 적도 연애를 해본 적도 없었다. 어느 날, 어린 시절 미즈키를 잘 따랐던 리츠가 상경하게 되고, 어떤 사정에 의해 둘은 동거하게 되는데... 문제는 10년 만에 재회한 리츠가 미즈키의 취향대로 건장하고도 풋풋한 청년으로 성장해 있었던 것! 미즈키는 자신의 타입인 남자를 앞에 두고도 이상한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리츠 또한 미즈키를 보며 왠지 수줍어하는 표정을 짓는다. 사실, 리츠는 어린 시절에 미즈키의 외모를 보고 여자라고 오해하여 결혼하자고 했었다. 결국 미즈키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 리츠 앞에서 연애 경험이 많은 척을 한다. 아슬아슬한 동거생활을 이어 나가며 둘은 의도하지 않은 접촉을 하게 되고, 급기야 미즈키는 리츠를 의식하게 되며 점점 둘의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가는데... 순박한 꽃미남 연하 대학생 리츠와 바람둥이인 척을 하는 미형의 미즈키가 그려가는 안절부절 러브 스토리!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스무라와 케이이치는 어느 청춘 만화의 같은 CP에 푹 빠져 있는 동지다. 최애도, 작품 해석도 일치하는 마스무라가 쓰는 소설의 팬으로, 그가 예전부터 궁금했던 케이이치. 하지만 첫 오프 모임에서 실제로 만난 진짜 마스무라는 상상 이상! 생각보다 얼굴도 성격도 너무 좋아서… 바로 사랑으로 발전한다. 두근거림은 물론 설렘이 멈추지 않는 케이이치의 마음과는 다르게 마스무라는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최애보다 더 좋아하는 그 사람, 나는 그의 최애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같은 음식점에서 일하는 아이하라와 카시마는 매일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이는 견원지간. 하지만 뒤에서는 상대의 자그마한 언행에도 반해서 심장이 쿵 내려앉는, 미련이 남다 못해 흘러넘치는 옛 커플 사이다. 깨진 이후로, 서로에 대해 가망이 없다고 믿고 있던 두 사람은 주위 직원들의 미지근한 응원을 받으며 다시금 사랑을 키워갈… 수 있을까?!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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