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게임
"당신의 게임은 여기까지군요" 백 년마다 열리는 소원 그 이상을 이뤄주는 대회, 최종 우승자는 단 한 명. 소년 한시준, 가족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치열한 전투에 뛰어든다.
엑스애쉬
[<노블레스> 이광수 X <열렙전사> 김세훈] 도둑질의 천재 엑스와 수수께끼의 과거를 지닌 애쉬. 기사단 제일 검, 류와 운명적인 만남으로 기사가 되기로 한다! 인류 최강의 존재들만 모이는 기사단의 시험장, 엑스와 애쉬는 모든 것을 가진 엘리트 귀족들과 경쟁하여 승리해야 한다! 과연 그들은 기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 이후에 그들 앞에 펼쳐질 잔혹한 운명은…?
"당신의 게임은 여기까지군요" 백 년마다 열리는 소원 그 이상을 이뤄주는 대회, 최종 우승자는 단 한 명. 소년 한시준, 가족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치열한 전투에 뛰어든다.
발할라 전사들의 힘은 사가. 그것은 현생의 위업과 업적을 기반으로 탄생시킨 위대한 마법의 힘. 그렇기에 이야기와 전승이 널리 퍼지면 퍼질수록, 많은 이들의 마음에 남으면 남을수록 사가의 힘은 강해진다. 태호 자신은 분명 전사가 아니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였다. 다크 에이지의 세계에서 용기사 칼스테드는 전설 그 자체라 해도 좋았다. 그의 위업, 그의 이야기. 용기사 칼스테드가 게임 속에서 쌓아올린 모든 업적들! [사가 : 불멸의 전사] 신들의 전장 발할라.그곳에서 펼쳐지는 불멸의 전사 이태호의 이야기. 세계의 멸망을 초래할 라그나로크를 끝내기 위해, 지금 이 순간 새로운 사가가 시작된다.
지구에 근원 모를 괴물들이 출현하고 그들을 제압하는 '초인'들 또한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괴물과 초인, 바야흐로 '초인의 시대'가 도래한다!
가상현실게임 '아르카나 대륙전기'가 현실과 동화되면서, 자신의 게임 캐릭터와 동화된 '플레이어'가 등장해 세계를 지키기 시작한다. 평범한 직장인 이호열 역시, 중2때 만든 흑역사 가득 캐릭터 "그랑펠 클라우디 아르페우스 로미오"에 빙의되는데?! 평상시에는 망직이지만 악마족의 천적이라는 "악마 사냥꾼"의 직업을 가진 그랑펠, 그의 긍지는 악마 앞에서 가장 드높아지니! 이 세상 유일한 악마사냥꾼 그랑펠(=이호열)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잠을 도피처로 삼아 온 소년 아이른 파레이라. 사람들은 그를 나태 공자라 부르며 조롱했지만 그는 변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날 어느 검사의 꿈을 꾸기 전까지는... 그것은 그저 묵묵히 수십 년간 검을 휘두르며 단련하는 한 재능 없는 사내에 관한 꿈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라 불렸던 사나이. 세계 최대 격투기 리그의 헤비급 챔피언. 최강의 남자였던 최현석은 죽음 이후 이세계의 용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부! 명예! 미녀를 독차지하는 용사!'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이세계로 이동한 그가 조우한 것은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근육질의 소대가리를 괴물. 마왕군의 간부였던 괴물이 물었다. "용사? 네가 용사라는 거냐?" “어... 용사일걸요...?” 그렇게 지옥이 시작됐다.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 악역으로 빙의했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 근데 세상이 참 살아남기 힘들다. 주인공이 할 수 없는 삼류 악역의 방식으로, 난 이 이야기의 끝을 맞이하기 위해 살아남는다!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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