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녀를 뺏겠습니다!
나(태신)의 6년 전 첫사랑 '임나림'과 13년 지기 절친 '이리운'의 결혼식. 모든 게 완벽했던 신랑 이리운은 갑작스레 나림을 떠나고, 태신과 나림은 함께 6년 전 과거에 떨어진다!
역도요정 김복주
7년 전,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그녀, 김복주가 돌아왔다!!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웹툰으로 재탄생! ***** 굳은 살 박힌 제 손이 처음으로 부끄럽다고 느껴진다… 사랑 옆에 처음으로 '여자'이고 싶다…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 꿈과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대학생들의 치열한 인생 성장기, 서툰 사랑을 그린 청춘 로맨틱 코미디.
나(태신)의 6년 전 첫사랑 '임나림'과 13년 지기 절친 '이리운'의 결혼식. 모든 게 완벽했던 신랑 이리운은 갑작스레 나림을 떠나고, 태신과 나림은 함께 6년 전 과거에 떨어진다!
아스타르 왕국의 왕자 클라크의 약혼자로 어릴 때부터 왕비 교육을 받아 온 레티시아. 낚시나 나무 타기를 무척 좋아하는 레티시아에게 왕자의 약혼자라는 입장이나 왕비 교육은 고통 그 자체였다. '언제가 다른 비 후보가 나타나면 혼약을 파기해 달라고 할 테다' 그런 야망을 마음 속에 품고 살아 왔다. 어느 날, 왕자가 모르는 여성을 데려 온 것을 목격한 레티시아는 드디어 혼약 파기의 꿈이 이루어졌다고 기뻐하는데…?! 파혼하고 싶은 비 후보 VS 결혼하고 싶은 왕자의 우당탕탕 두근두근 배틀 로맨스 개막!!
나 이도연. 30살이 되니 더 이상 눈이 오는 게 즐겁지 않다. 출근길을 조금 더 힘들게 만들 뿐이다. 30살이 되면 모든 감정에 통달하게 될 줄 알았다. 사사로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쿨하게! 하지만 나도 설렘을 느끼는 사람이었더랬다. 매일 가던 카페, 찾아 찾아갔던 독립서점, 힘겹게 시작한 헬스, 심지어 길거리 호프집까지…! 쿨하기만 하고 싶은데 내 감정을 흔들리게 만드는 남자들이 자꾸만 등장한다. 나도 다시 순수한 마음으로 온전히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런 날이 오기는 하는 거냐구!
과거 언젠가 읽었던 것도 같은 소설에서 환생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악역의 약혼녀가 될 운명이지만 그거야 뭐... 내가 어떻게 사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거 아니겠어? “제 이상형은 키 190에, 잘 생기고 부자에 백작 이상의 작위를 가졌으며 나이가 들어도 뱃살이 나오지 않는 남자예요!” 그런데 남편감을 미처 찾기도 전에 어린 남자 주인공의 목숨을 구해버렸다? 순탄하던 인생 계획은 그 이후부터 자꾸만 꼬여가는데! "미안하지만, 아리엘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잘생겨서 눈을 뗄 수 없다고 했다." "네? 제가요?" "시, 실례가 많았습니다. 제 청혼은 잊어주시길!" "잠깐! 아냐! 기다려요!" 실연의 상처에 뛰어나간 영식을 허망하게 바라보는 날 보며 그가 비죽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대체 뭐야 이거?
우연히 하룻밤을 보낸 이 남자가 전직 늑대귀 아이돌?! "수도권 방 세 칸짜리 자가 아파트 + 외제차 + 연금과 저금으로 보장받는 노후" 를 꿈꾸는 29세 약사 '한수지'는 학창 시절 <루퍼스>라는 아이돌의 열성 팬이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건과 멤버 탈퇴로 해체 수순을 밟게 되면서 어린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고, 다시는 마음속의 뜨거운 꿈을 갖지 못할 줄 알았…는데? 연예계 복귀를 준비하는 루퍼스 전 멤버이자 팀 해체의 원흉(!!) '김범찬(a.k.a 재키)'를 만나 얼결에 하룻밤까지 보내게 되지만, 그의 복귀를 도우며 든든한 친구가 되기로 한다. 그리고 전 멤버들로부터 듣게 된 루퍼스에게 일어난 비운의 사건들까지… 한숨 푹푹 한숨ㅈ… 아니 한수지 선생과 배신자 재키, 김범찬의 무사 기원 복귀 프로젝트! ------------------------------------- *매주 토요일 00시 연재됩니다.*
전연인이 선물한(?) 황당한 공개 구혼! 조건 맞는 여자가 필요한 남자와 대용품으로 선택된 여자의 사면초가 구혼 배틀! *** “난 결혼 같은 건 안 해. 동거? 그건 나쁘지 않네.” 그렇게 사랑해서 미국으로 갔지만, 서로 상처만 주고 헤어진 부모님의 영향으로 비혼주의를 넘어 ‘결혼 공포증’을 가지게 된 남자, 김건형. 돈, 외모, 능력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그에게 유일한 오점이 있다면 바로 ‘사생아’라는 점이다. 그를 사생아로 만든 것도 모자라, 사방에 맹수가 가득한 사파리를 방불케 하는 재벌가에 던져놓은 아버지는 그래도 아주 무책임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그에게 막대한 유산을 남겼다. 단, 대학을 졸업하라는 조건과 함께. 이미 죽은 아버지를 원망할 새도 없이, 깔끔하게 끝냈다고 생각했던 전 연인이 꽤 화가 났는지‘공개 구혼’이라는 폭탄을 투척했다. ‘나 말고 네가 누구랑 결혼할까?’ 단순한 물음인 줄 알았던 말이 정말 현실이 된 것도, 팔자에도 없던 대학에 다니게 된 것도 머리가 깨질 지경인데, 설상가상 제 동생을 뽑았다고 다짜고짜 면접장에 쳐들어 온 이상한 여자와의 끈질긴 악연까지. 조용한 대학생활, 일, 돈으로 연결 된 계약 연애. 전부 해낼 수 있을까? “아무리 내가 이것저것 잘 줍는다지만, 사지 멀쩡한 사람까지 줍고 싶진 않은데.” 가훈을 성경처럼 삼는, 돈 되는 일이면 가훈에 반하지만 않는다면 뭐든. 연예인 ‘덕질’이 유일한 낙인, 평범하지만 비범한 암모나이트 대학생 강정원. 부모님이 남긴 유산 중 하나인 68개의 가훈을 기반으로 세 동생들과 고양이 두 마리를 먹여 살리는 생활력 만렙 그녀의 유일한 걱정은 둘째 동생 ‘희원’이다. 연예인을 하겠다고 그렇게 설치더니 결국 사고를 치고 말았다. 갑자기 결혼을 하겠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달려간 면접장엔 프러포즈를 하고 대차게 차였던 그 불쌍한 남자가 있었다. 동생을 선택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안심하는 것도 잠시, 연인 행세를 하자고 하는 것도 모자라서 집에 들어와 살겠단다. 결국 하숙비라는 명분에 넘어가 집에 들이긴 하지만,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던 이 인간… 어딘가 많이 허술한데?!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연애, 이렇게 재활용 하듯 해도 되는 걸까? #전연인이쏘아올린#기간제아내모집#공개구혼#버려진남자#줍는여자#재활용은#매주수요일
3년 전, 어머니의 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내려간 대복 리조트에서 자꾸만 마주치던 한 남자. 유미는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아웅다웅 부딪치다 분위기에 휩쓸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당황한 유미는 그 자리를 도망치게 되고, 유미에게 호감을 느꼈던 남자 진욱은 사라져버린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그렇게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채로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유미는 영양사로 국내 대기업 대복그룹에 입사하게 된다. 그런데… 총괄 본부장님이… 3년 전 그 남자…?! 운명의 장난 처럼 본부장과 영양사로 한 회사에서 만나게 된 유미와 진욱. 유미를 알아본 진욱은 그녀를 담당 영양사로 지목한다. 꿈같던 하룻밤 상대에서 조금(?) 흑화한 직장 상사가 되어버린 진욱의 입맛에 맛는 요리를 만들어 내야하는 유미의 아슬아슬 맛있는 로맨스!
세린은 꿈에 그리던 학교에 합격 후 학교로 향하는 열차에서 우연히 4년간 연락이 두절된 첫사랑 우찬과 재회한다. 게다가 이 둘은 같은 학교 같은 기숙사에서 살게 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1년 계약 연애를 하기로 약속한다. 극 I 성향의 우찬과 극 E 여친(?) 세린이 과연 잘 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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