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요정 김복주
7년 전,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그녀, 김복주가 돌아왔다!!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웹툰으로 재탄생! ***** 굳은 살 박힌 제 손이 처음으로 부끄럽다고 느껴진다… 사랑 옆에 처음으로 '여자'이고 싶다…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 꿈과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대학생들의 치열한 인생 성장기, 서툰 사랑을 그린 청춘 로맨틱 코미디.
왕비 교육에서 도망치고 싶은 나
아스타르 왕국의 왕자 클라크의 약혼자로 어릴 때부터 왕비 교육을 받아 온 레티시아. 낚시나 나무 타기를 무척 좋아하는 레티시아에게 왕자의 약혼자라는 입장이나 왕비 교육은 고통 그 자체였다. '언제가 다른 비 후보가 나타나면 혼약을 파기해 달라고 할 테다' 그런 야망을 마음 속에 품고 살아 왔다. 어느 날, 왕자가 모르는 여성을 데려 온 것을 목격한 레티시아는 드디어 혼약 파기의 꿈이 이루어졌다고 기뻐하는데…?! 파혼하고 싶은 비 후보 VS 결혼하고 싶은 왕자의 우당탕탕 두근두근 배틀 로맨스 개막!!
7년 전,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그녀, 김복주가 돌아왔다!!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웹툰으로 재탄생! ***** 굳은 살 박힌 제 손이 처음으로 부끄럽다고 느껴진다… 사랑 옆에 처음으로 '여자'이고 싶다…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 꿈과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대학생들의 치열한 인생 성장기, 서툰 사랑을 그린 청춘 로맨틱 코미디.
나 이도연. 30살이 되니 더 이상 눈이 오는 게 즐겁지 않다. 출근길을 조금 더 힘들게 만들 뿐이다. 30살이 되면 모든 감정에 통달하게 될 줄 알았다. 사사로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쿨하게! 하지만 나도 설렘을 느끼는 사람이었더랬다. 매일 가던 카페, 찾아 찾아갔던 독립서점, 힘겹게 시작한 헬스, 심지어 길거리 호프집까지…! 쿨하기만 하고 싶은데 내 감정을 흔들리게 만드는 남자들이 자꾸만 등장한다. 나도 다시 순수한 마음으로 온전히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런 날이 오기는 하는 거냐구!
과거 언젠가 읽었던 것도 같은 소설에서 환생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악역의 약혼녀가 될 운명이지만 그거야 뭐... 내가 어떻게 사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거 아니겠어? “제 이상형은 키 190에, 잘 생기고 부자에 백작 이상의 작위를 가졌으며 나이가 들어도 뱃살이 나오지 않는 남자예요!” 그런데 남편감을 미처 찾기도 전에 어린 남자 주인공의 목숨을 구해버렸다? 순탄하던 인생 계획은 그 이후부터 자꾸만 꼬여가는데! "미안하지만, 아리엘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잘생겨서 눈을 뗄 수 없다고 했다." "네? 제가요?" "시, 실례가 많았습니다. 제 청혼은 잊어주시길!" "잠깐! 아냐! 기다려요!" 실연의 상처에 뛰어나간 영식을 허망하게 바라보는 날 보며 그가 비죽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대체 뭐야 이거?
미친 외모의 남주, 루드릭 바우저. …를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로 환생해 버렸다?! 주인공들의 사랑놀음에 이용당할 운명이라니… 나, 달리아 에이버린은 금수저 라이프를 만끽하며 세계 각국의 미남들과 뜨거운 연애를 할 거야! 그런데……… “안녕하세요, 바우저 영애.” “……으아앙!” 여자애로 착각해 울려 버렸다? 그 후 친해진 것도 잠시, 전쟁으로 헤어졌다 다시 만난 남주는…… “못 본 새 눈이 많이 낮아졌나 봐, 에이버린 공녀." 왜 내 연애 사업을 방해하고 난리야! 우리 그냥 친구 사이 아니었니? 안 돼! 이번 생에는 남주의 가'족'같은 친구가 되어주겠어!
19금 피폐 로판 소설 속으로 빙의하는 것? 그래, 거기까진 좋았다. 하필이면 내가 빙의한 캐릭터가 빌런의 딸인 데다, 곧 죽을 거란 것만 빼면! 이 운명 아닌 운명을 어떻게 빠져 나가야 할지 고민하던 중, 사이코패스(?) 전쟁광(?) 오빠에게 선물 하나를 받는데……. 물, 컹? 이거…… 슬라임이잖아? 토실토실 물컹물컹 보드랍기만 하던 슬라임이 말을 하기 시작했다? “뮤뮤!(칭구!)” 새로운 마물 친구의 등장으로 나, 이리나 소르디에의 운명은 급격히 다른 방향으로 흐르고 마는데? ************************************************ [표지 및 로고 디자인] 송가희 ************************** 웹툰 [내 침대 밑에 괴물 남주가 산다]는 매주 월요일, 주1회 연재됩니다.
왕세자한테 불명예 파혼을 당한 후, 공작가에서 쫓겨난 ‘리에나 폰드’. 하지만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는 법! 농대생이었던 전생 덕분에 농사꾼으로서 만족도 100%의 행복한 인생 2막을 살던 중, 수다쟁이 마법 '호미(?)'한테 간택 당하고 만다. “이 몸의 이름은 루이 가르봉 봉튀아르 3세. 내 열 번째 주인이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기게.” '...............이거 무를 수는 없나?' 거기에 호미를 노리는 의문의 미남 '카민'까지 찾아오며 평화롭던 전원생활에 돌발 이벤트가 연이어 생기는데... “리에나, 나랑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줘.” “뭐어?! 코, 콜록!” ”귀여워…♡” 이 남자, 왜 이렇게 유혹적인 거냐구―!! 호미만 건네주면 순순히 돌아가겠다고 말하던 새침한 고양이남 맞아요?!?!! 유쾌발랄 코믹 농경 로맨스판타지 <섹시한 폐하와 함께하는 전원생활>
불치병에 걸린 남자 주인공의 친구로 빙의했다. 죽기 전에 잔뜩 놀고 싶은데, 착하고 걱정 많은 남자 주인공이 자꾸 방해한다. 얄미워서 그를 슬쩍 악의 길로 꼬드겨 보았더니…… 글쎄, 갑자기 웬 싸패 악당으로 변해 버렸다. 이거 내 탓이지……?
"오늘 누구와 하게…되려나." '제국에서 가장 잘생기고 섹시한 남자랑 하고(?) 말 거야!' 레이디스럽지 않은 발칙한 상상으로 가득 찬 스물셋의 아르힌 아반드. 그녀는 오늘 밤 집에 멀쩡히 들어갈 생각이 없었다. '찾았다.' '이 남자랑 하고 싶어.' …뜨거운 키스를! "저랑 키스할래요?" 그렇게 파티에서 만난 하룻밤의 남자와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다시 현실로 돌아온 아르힌. "이러다간 정말 가문이 망할지도 몰라." "다른 건 몰라도 '칼질'에는 자신 있으니까." 가난한 가문을 생각해서 생명 수당까지 준다는 험한 기사단에 남장하고 들어갔는데…. "우리 만난 적이 있지 않은가." 첫 키스했던 그 남자가 기사단 상사였다니! 그리고 제발 남장 중인데 가슴 떨리게 다가오지 말아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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