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 어플
모쏠아다아싸인 내게 어플이 생겼다. [ ‘히로인 어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어플을 이용해서 내가 마음에 둔 여자들을 공략할 수 있다고!? 당연히 써야하는 거 아냐?
여친이 너무 야함
남자의 인생 중 가장 성욕이 강해지는 20대 초반, 여자의 인생 중 가장 성욕이 강해지는 20대 후반 나이대에 우리 둘은 연애를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는 만날 때마다.... 서로에게 강렬한 욕망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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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능력과 상태창, 개논리와 자기합리화로 무장한 히프노는 자기 멋대로 최면을 사용해서 하렘을 꾸릴 생각으로 이세계에 전생한다! 그리고... 처음으로 만난 이세계 미녀가 엄청난 몸매를 가진 유부녀!? 이건 못 참지!
뛰어난 미모, 탄탄한 몸매! 알비온 왕국이 사랑하는 왕자, 플린 캐플리드 피츠로버트. 이 때문에 그를 향한 억지 스캔들은 끊이지 않는다. “또 열애설 기사야! 여자랑 옷깃만 스쳐도 이런 기사가 난다는 게 말이 돼?” 결국 참지 못한 플린은 자신의 비서인 드류에게 은밀한 제안을 한다. “좋은 생각이 났어! 이쪽에서 스캔들을 내는 거야, 어때?” "네? 누구랑요…?" "그야 당연히… 드류지!" 플린을 남동생 정도로만 생각했던 드류는 이를 계기로 그가 점점 이성적으로 보이는데… 과연 가짜 스캔들은 합법이 될 수 있을까?!
[휴재 중] 결혼한 지 5년이 지났지만, 남편과는 2년 전부터 관계를 하지 않는 유마. 어느 날 여성 전용 마사지를 알게 되어 예약을 하고, 그곳에서 마사지보다 더한 걸 받게 되는데. © Hirosan/MetalHoney/kaikandrug
명문대를 졸업하고 아름답고 돈 많은 여자와 결혼을 약속했기에 나는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유부녀 된 첫사랑을 다시 만난 그 순간, 난 모든 걸 내던지고서라도 그녀가 가지고 싶어졌다. 그녀가 비록 내 절친한 친구의 여자가 되었다 해도...
작가 정보 없음
아무리 괜찮은 남자를 만나더라도 라정의 애정은 그의 털과 함께 공존하지 못했다. 가슴 털이 수북해서, 다리털이 빗질해도 될 만큼 길어서, 저녁만 되면 수염이 듬성듬성 올라와서, 여름날 넓은 소매통 안으로 들여다보인 겨드랑이가 무성해서. 그녀의 애정과 흥분이 사그라지는 이유는 늘 ‘털’이었다. 아무리 취향에 맞게 잘 조리된 맛깔스러운 음식이라 하더라도 그 안에서 구불거리는 털을 발견한다면 한순간에 입맛이 뚝 떨어져 버리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나 할까. 이러다가는 정말 남자랑 섹스는커녕 고추 구경도 한 번 못 해보고 죽을 것 같았다. 그런 그녀에게 오래된 친구 녀석이 아주 덤덤하게 말했다. “내 거라도 털 뽑고 보여줄 수밖에.”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촉망받던 투수였던 나는 '서하은'이라는 여자 때문에 어깨가 망가져 야구를 할 수 없게 되고 하루하루 죽지 못해 사는 삶을 영위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나를 이꼴로 만든 '서하은'의 모습을 보고 내 마음 속에 '복수'라는 불이 붙기 시작했다. "나한테 굴복하게 만들어 줄게 서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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