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낙서 티티
늘 혼자인 애정. 어느 날 자신의 책상에서 움직이는 낙서를 발견한다. 혼자였던 애정은 친구가 생긴 기분이었다. 애정은 낙서를 위해 재밌고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낙서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끝내 애정은 '문' 낙서를 그려주게 되는데... 과연 문 속에서 나온 낙서의 정체는!?
연필의 각도
작가 정보 없음
사각사각 연필 깎는 소리, 물감 내음 가득한 미술부에 새로운 선생님이 들어왔다. 훈남인데다가 다정다감하기까지 한 그 사람. 평소 무뚝뚝한 해인이의 마음에 어느새 동경과 호기심이 일기 시작한다. 손맛감성 지닌 하이틴 로맨스 [연필의 각도]
늘 혼자인 애정. 어느 날 자신의 책상에서 움직이는 낙서를 발견한다. 혼자였던 애정은 친구가 생긴 기분이었다. 애정은 낙서를 위해 재밌고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낙서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끝내 애정은 '문' 낙서를 그려주게 되는데... 과연 문 속에서 나온 낙서의 정체는!?
온갖 막장 뒷이야기를 가진 학교 공식 문제아 '진세라' 그 문제아 선배와 엮일 일은 절대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세라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바람에 제대로 엮여버린 '신우정'. "삭발만은 안돼...!!" 소중한 머리를 지키기 위해 진세라의 눈을 요리조리 피하다가 또 다른 선배들과 얽히게 되는데...? 우정의 학교 생활에도 볕들 날이 오긴 할까?
가구디자인학과 4학년으로 복학한 '노이즈' 빡센 하루 일과를 완벽한 계획하에 철저히 살아가는 그녀에게 성가신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즈'는 다이어리를 잃어버리면서 생판 처음 보는 한 요상한 남자에게 자신의 치명적인 비밀을 들키고 만다. '우유진'이라는 그 남자는 이상하게 노이즈가 쩔쩔 매는 것을 즐기는 듯 하고, 그녀를 꿰뚫어보는 듯하다. 어느 날 '우유진'은 뜬금없이 '노이즈'에게 오랫동안 꿈이었던 <SHEPHERD(셰퍼드) 공모전> 협업을 제안한다. 그는 대체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녀에게 접근 하는 걸까?
작고 부드러우며 귀여운 천사표 미소녀 춘사미. 하지만 그녀는 학교에선 낯을 가려 조용히 있느라 티가 안 나지만... 사실 내용물은 가정환경 탓에 뇌속이 완전히 40대 아재와 동기화된 '아재미'소녀인 것이다! 그녀의 본질을 아는 유일한 소꿉친구 장네모는 춘사미를 평범한 여자아이로 만들고자 하나, 상식적인 평범남 장네모에게 있어 아재개그와 성희롱이 섞인 춘사미의 애정공세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널 보면 없는게 빨~딱 선다. 캬~~" ...과연 그의 소꿉친구 갱생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세린은 꿈에 그리던 학교에 합격 후 학교로 향하는 열차에서 우연히 4년간 연락이 두절된 첫사랑 우찬과 재회한다. 게다가 이 둘은 같은 학교 같은 기숙사에서 살게 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1년 계약 연애를 하기로 약속한다. 극 I 성향의 우찬과 극 E 여친(?) 세린이 과연 잘 지낼 수 있을까??
오지랖이 넓어 호구 같이 모두를 도와주는 '강황'. 우연히 짝사랑하던 '소선화'를 도와주게 되자, 자존감 낮은 소선화양은 호구같이 착한 강황에게 친구(?)로서 들이대기 시작하는데...!
#현대물 #학원물 #능력녀 #사이다녀 #쾌활발랄녀 #성장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계급제가 존재하는 가상의 대한민국. 출생과 함께 모든 미래가 결정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300: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간 미래고 입학식에서 아주 제대로 미친 여자애를 만났다. “거기 오토바이! 여기 배달시킨 사람 없습니다. 나가세요. 뭐 하는 짓입니까?” “저 여기 학생이에요!” “……진짜 별 미친놈이 다 있구나.”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미래고 수석 입학생’ 이플이 일으키는 크고 작은 사고는 학교 안에서 작지만 확실한 변화들을 가져오고.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이플을 바라보던 이들 역시 점점 달라지기 시작한다. “제 꿈은 총알받이예요. 누군가는 다쳐야 한다면 그게 저였으면 좋겠어요.” 잔혹한 현실과 찰나의 빛나는 순간이 교차하는 순간, 시작되는 우리들의 이야기.
타고난 근육과는 어울리지 않는 여린 마음을 가진 단아, 어느날 유일한 단짝이었던 지혼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오해로 멀어졌던 두 사람, 단아의 복수로 시작된 만남은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애틋한 감정으로 변해갔고, 평범하지 않던 그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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