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뭐요? 제가 2002년으로 돌아왔다고요?" 봉산그룹의 과장 김무진. 그는 사실 이능력을 발휘하며 싸우는 초월자들의 백업팀에 소속된 일반인이었다. 툭하면 사방팔방을 다 때려부수는 초월자‘님' 들의 뒷수습을 하며 불금만 기다리는 월급 노예의 삶을 살던 그는 초월자들의 격전에 휘말려, 아차 하는 사이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나대다가 이런 꼴을 당할 줄 알았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럴 수가! 눈을 떠 보니 그는 2002년으로 회귀해 있었다. "이제 나도 사이다 액션을 펼치며 웹툰의 주인공 길을 걷는 건가?!" 하고 부푼 꿈을 꾼 것도 잠시. 김무진은 능력은 하나도 없는 채로, 미래에 드러누운 자기 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흥분과 열기로 달아오른 2002년의 광장을 가로지르며. "꿈☆은이루어진다!" "제 꿈이요? 퇴근, 퇴근하게 해주세요!!" 과연 김무진은 소원대로 퇴근할 수 있을까? * * * [ ‘오!필승 김과장'은 그랜드크로스 유니버스 스토리입니다. ] 웹소설_<죽음의 신, 하 변호사> 웹소설_<신 우렁각시전> 웹툰_<범이 내려왔다> 웹툰_<오! 필승 김과장> 웹소설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 * *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 님께서 초라한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 하지만 걱정 없다. 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 집이 가난해? 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어주마!
제2의 IMF 같은 상황으로 인해 다니던 증권 회사가 망해버리고 장태산은 노량진을 떠도는 백수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차에 치일 뻔한 초등학생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지만 목숨과 맞바꾼 선업 덕분에 무려 14년 전인 과거에서 회귀하며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살아났다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수능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수능 문제도 모자라 사시 공부 때 접했던 사법 시험, 증권맨으로 재직했을 당시 봐왔던 주식 시장 그래프까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난번 생은 망했지만 회귀한 생은 오직 성공뿐이다!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뱀파이어 가족. 흡혈 욕망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은 바로 진정한 사랑♡♡♡ 아들1. 차지성 우등생-명문대-대기업 코스를 걸어온 엄친아. 오래 사귄 여친과 사내 비밀연애 중. 아들2. 차유성 잘나가는 쇼핑몰 사장 겸 모델. 3개월마다 여친이 바뀌는 바람둥이. 아들3. 차혜성 세상에서 게임이 제일 좋은 막내. 뱀파이어 피를 가장 진하게 물려받은 탓에 홈스쿨링 중. 사랑을 믿지만 현실에 부딪치는 지성. 사랑을 믿지 않지만 외로움은 싫은 유성. 사랑을 알지 못하는 천방지축 혜성. <뱀파이어의 아들들>은 인간들 사이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인가!!
[세계 최강자의 자리에 올라보는 건 어떤가?] "…그래. 확실히 각성자가 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 가족을 찾기 위해서…" [압도적인 힘을 주마. 나와 함께 세상의 멸망을...] "그런데 오늘 갑자기 가족이 나타났어." […엥?] [그, 그렇다면 다른 욕심은 없느냐!? 도, 돈이라도!] "돈 욕심 있는데 오늘 갑자기 100억이 생겼어☆" [!?!?] 게이트 사태로 부모님을 잃고, 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학업도 취업도 포기한 채 일용직을 전전하며 빚을 갚던 비각성자 현하빈. 오빠의 귀환으로 드디어 고생 끝인가 싶던 어느 날, 강력한 성좌와 엮이며 그녀의 삶이 180도 일변한다! [세계를 구하자!] 시도 때도 없이 멸망을 막으라며 떽떽거리는 최강의 무신 성좌부터, "널 보호해 줄게." 초보 각성자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국내 랭킹 3위 채지석과 "우리 길드에 들어와 같이 딸기 뷔페에 가지 않을래?" 하빈의 은인이자 다정하고 정의로운 국민 힐러, 채지세. "잘 생각해라. 우리 길드에 들어오면 저쪽보다 2배 주지." 국내 랭킹 1위를 찍더니 사회성은 내다 버린 무뚝뚝한 고교 동창, 강태서에 "기만의 수호자(=현하빈) 처치 퀘스트를 공략하시려는 분은 무력과 불가피한 행위를 동반해 제가 제지하겠습니다" 어딘가 오빠를 묘하게 닮은 수수께끼의 월드 랭킹 1위 마법사, 피데스까지! 느닷없이 랭킹 -1위의 세계 최강자가 되어버린 현하빈. 과연 그녀는 쏟아지는 퀘스트와 귀찮은 랭커들을 물리치고, 그토록 꿈꾸던 '안락하고 게으른 백수 라이프'를 무사히 사수할 수 있을까?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
오로지 SNS로만 운영되는 한옥 카페‘호롱각'. 그 정체는 탈주 초월자를 포획하는...아니, 보호하는 보호소다. 원래 제주도에서 농사 지으며 초월자들을 보살피던 마고가 서울에서 힙한 카페(를 빙자한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유는 건물주이자 사장인 염라 때문이다. 염라의 초월자 동지들을 돕자는 말에 착해빠진 마고 할머니가 홀라당 넘어간 것이다. 오랫동안 함께 해온 식솔 우진, 자청비와 함께 우당탕탕 초월자 포획...아니, 보호에 앞서는 마고. 어째서인지 사람 모습의 초월자보다 짐승 모습의 초월자가 더 많아 마치 유기동물 보호소처럼 보이지만 어쨌거나 초월자 보호소의 목적은 지키고 있는 호롱각. 초월자들을 찾고 보호하는 것은 힘들지만 보람차다. 그러나 실질적 주인인 염라의 목적은 다르다. 과거에 인간에게 학대당한 탓에 인간을 너무 증오하는 그는 자신과 비슷한 사상을 가진 초월자들을 찾아 인간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런 염라도 인간 소녀에게 마음이 흔들려버리고 마는데... 호롱각이라는 카페를 중심으로, 찰나를 사는 생물들과 억겁을 떠도는 자들이 얽히고 설키는 이야기! * * * [ ‘호롱불 밝아오면'은 그랜드크로스 유니버스의 8번째 작품입니다. ] 웹소설_<죽음의 신, 하 변호사> 웹소설_<신 우렁각시전> 웹툰_<범이 내려왔다> 웹툰_<오! 필승 김과장> 웹소설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대마법사를 위한 고교생활 가이드>
「자비로운 용」 용이 죽었다. 제국의 상징인 황실의 용이 죽었다. 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던 일이었다. 자하는 늙은 용이었고 곧 그 생애가 끝난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었다. 더욱이 황실에는 다음 계약을 이어갈 어린 용이 있었기에, 그 누구도 혼란스러워하지 않았다. 황궁 안전기획부 소속 기사 '진영 킬리스'는 용을 잃은 용주를 경호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열예닐곱 살쯤 된 소녀처럼 보이는 용주, '세현'은 사실 123세 할머니. 그녀가 용과 약속한 임무를 완성할 때까지 그녀를 지키는 것이 진영의 임무다. 그녀가 용과 약속한 임무란 ‘콘서트장에서 소리 지르기’, ‘사람 친구랑 수다 떨기’, ‘엄마 아빠 묘소에 참배하기’, ‘도박장 가기’, ‘놀이공원 가기’ 같은 이상한 것들뿐. 우습게 보이지만 수행을 하지 못하고 그녀가 죽거나 한다면 용언마법에 의해 '지진', '해일', '폭풍', '화산 폭발' 등 국가적 대재난이 제국 전체에 일어난다는데……!
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 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 뿐.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 해야만 한다! “…퀘스트 수락.” “미쳤어?” “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 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 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네? 뭐요? 제가 2002년으로 돌아왔다고요?" 봉산그룹의 과장 김무진. 그는 사실 이능력을 발휘하며 싸우는 초월자들의 백업팀에 소속된 일반인이었다. 툭하면 사방팔방을 다 때려부수는 초월자‘님' 들의 뒷수습을 하며 불금만 기다리는 월급 노예의 삶을 살던 그는 초월자들의 격전에 휘말려, 아차 하는 사이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나대다가 이런 꼴을 당할 줄 알았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럴 수가! 눈을 떠 보니 그는 2002년으로 회귀해 있었다. "이제 나도 사이다 액션을 펼치며 웹툰의 주인공 길을 걷는 건가?!" 하고 부푼 꿈을 꾼 것도 잠시. 김무진은 능력은 하나도 없는 채로, 미래에 드러누운 자기 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흥분과 열기로 달아오른 2002년의 광장을 가로지르며. "꿈☆은이루어진다!" "제 꿈이요? 퇴근, 퇴근하게 해주세요!!" 과연 김무진은 소원대로 퇴근할 수 있을까? * * * [ ‘오!필승 김과장'은 그랜드크로스 유니버스 스토리입니다. ] 웹소설_<죽음의 신, 하 변호사> 웹소설_<신 우렁각시전> 웹툰_<범이 내려왔다> 웹툰_<오! 필승 김과장> 웹소설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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