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신기
최강 음양사인 비류는 전장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신비한 힘이 있는 "시공요괴의서"를 발견하게 되고 그로 인해 환생하게 된다. 과거의 적과 그들에 대한 복수의 마음으로 다시 처음부터 수련을 해나가는 비류! 과연 그는 다시 최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영의 기원
'지구에 떨어진 외계 무기, 그로 인해 지구는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지극히 평범한 여학생인 류시아. 그러던 어느 날 수수께끼의 전학생이 민혁이 나타나면서 그녀의 평화로운 일상은 점점 비틀려지기 시작한다. 지구 정복을 노리며 끊임없이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적들과 갑작스럽게 발현된 초능력… 그 뒤에 숨겨진 음모는 과연?
최강 음양사인 비류는 전장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신비한 힘이 있는 "시공요괴의서"를 발견하게 되고 그로 인해 환생하게 된다. 과거의 적과 그들에 대한 복수의 마음으로 다시 처음부터 수련을 해나가는 비류! 과연 그는 다시 최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유일등급 은닉 직업-네크로맨서] 죽은 자를 부리고, 죽음에서 힘을 끌어오는 자. 소환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는 쓰러지지 않는다. 해골 하나로 시작된 전투, 예측할 수 없는 성장, 통제 불가능한 존재. 규칙이 깨지고, 세상의 균형이 흔들릴 때— 전설은, 죽은 자들과 함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때는 2060년, 가상현실 MMORPG 게임 [스카이 필드]가 오픈하면서 세상 사람들은 이 게임에 열광하게 된다. 그 이유는 바로 이 게임에서 전직 후 [각성]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 현실에서도 게임 속 스킬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였기 때문이다. 게임 오픈 후 1년 늦게 시작한 주인공, '김성준'은 각성자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게임에 쏟아부어 만렙이 되었지만 수많은 유저들의 경쟁에서 밀려나게 되었고 게임 속에나 현실에서 차가운 대접을 받으며 세상의 부조리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파티 사냥에 참가하여 게이트로 들어가다 게이트에서 버그가 발생하는 전대미문의 사고가 발생하게 되고 '김성준'의 몸과 계정이 사라지게 된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자신의 캐릭터와 닮은 몸이 되어있었고, 그는 [스카이 필드]가 오픈된 지 3개월 전 시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실에서도 게임에서도 혼자 외로이 세상과 싸워왔던 그는 이번에야말로 만렙을 찍고 최강이 되어 '각성자'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대륙 제일의 암살자 시안 베르트 평생을 믿고 따랐던 형에게 배신당한 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만약 내게 한 번 더 생이 주어진다면 그때는 다른 삶을 살 것이다. 오로지 나 하나만을 바라보면서, 내 스스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누구도 섬기지 않는 그런 삶을. 그렇게 맞이하게 된 두 번째 삶. 더 이상 남을 위해 살던 그림자 시안 베르트는 없다. 다시 쓰는 인생 나를 위한 모든 것을 이룩하리라!
악명 높은 난이도를 가진 게임의 세계 랭킹 1위였던 지호. 서비스 종료된 줄만 알았던 그 게임이 새롭게 돌아왔다! 지호는 다시 한번 랭킹 1위를 꿈꾸며 게임 동아리에 입부한다. 오랜만에 게임을 해도 살아있는 감각. 하지만 게임이 새롭게 변하면서 예상치 못한 약점이 생긴다. 강한 상대를 마주할수록 열정이 끓어오르는 주인공의 프로게이머 도전기!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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