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하르방
“왜 우리 집 형편에 내 꿈을 맞춰야 해?” 마법사가 되고 싶은 '탄'. 50년 동안의 망치질로 마법 학교 학비를 마련하는데 성공한다. 70살 할아버지의 마법학교 입학기! 그런데 나... 마법사보다 강한 몸이 되어버렸을지도...?
영웅&마왕&악당
신들의 가호를 받아 악을 처단하는 고결한 ‘영웅’. 악마의 힘을 받아 태어난 강력한 마족 최후의 생존자 ‘마왕’. 악의 조직을 전전하는 숙련된 삼류 ‘악당’. 악당 생활도 이젠 끝이다. 은퇴해서 편안한 여생을 보내려 했더니 우연히 주운 녀석은 마왕이고, 영웅 녀석은 은혜를 갚겠답시고 찾아와 내 편안한 은퇴 생활을 망치고 있다! 악당을 가호하는 아흔아홉 악마시여…. 신의 축복이나 받고 죽으소서!
“왜 우리 집 형편에 내 꿈을 맞춰야 해?” 마법사가 되고 싶은 '탄'. 50년 동안의 망치질로 마법 학교 학비를 마련하는데 성공한다. 70살 할아버지의 마법학교 입학기! 그런데 나... 마법사보다 강한 몸이 되어버렸을지도...?
용사를 꿈꾸는 딸, 세린. 그런 그녀를 양육하는 마왕, 시온. 시온은 자신의 정체를 딸에게 절대 들켜서는 안 된다! 딸의 꿈을 막을 수도, 그렇다고 독려할 수도 없는 처지! 그런 딜레마 속에서 벌어지는 세린의 좌충우돌 용사 성장기... 혹은... 마왕의 용사 양육기?!
가상 게임 테스트 도중 사망한 주인공은 성황의 망나니 손자 ‘알렌 올폴스’의 몸에서 눈을 뜬다. 게임 속 직업, 네크로맨서의 능력을 그대로 가진 채! “내가 말이지, 1회차 인생은 아주 살짝 번잡했지만 2회차 인생은 조용히 누리고 싶은 바람이 있거든.” 네크로맨서가 대역 죄인인 이 세계에서 과연 그의 희망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평범한 한국인 ‘정예서’, 동생이 읽고 있던 대한민국을 휩쓴 초메가히트 로맨스 판타지 소설 ‘퇴사했더니 이계 공녀’에 서브남주로 빙의한다. 이 서브남주, 훗날 전쟁에 나가 메인 남주 대신 죽을 운명이잖아? 여기서 죽을 수는 없어! 내 목표는 단 하나, 주인공들 근처엔 얼씬도 하지 말고, 건강하게 버티다가 집으로 돌아가기다. 잠깐? 피하려던 메인 남주 세드리크와 메인 여주 크리스텔이 계속 다가온다? 로맨스는 너희 둘이 하면 되잖아! 나는 판타지만 조금 빌려쓴다니까?
“사표 쓰세요, 민철 씨.” 경영진의 과금 정책에 반대한다고, 청춘을 바쳤던 직장에서 하루아침에 잘렸다. 그렇게 윙즈 온라인 디렉터로서의 인생은 끝났다. 내가 만든 게임이고 내가 만든 세계다 그러니까...... 이 세계를 마무리하는 것도 오직 나뿐이다. 스스로 최종 보스가 되어 이 게임을 내 손으로 직접 끝장내 버리겠다! "이제 배드 엔딩이 뭔지 똑똑히 보여 주지."
치킨집 수렴의 법칙. 당신이 문과든 이과든 결국은 치킨집을 하게 된다! ....라는 법칙은 세상을 구하고 돌아온 용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신의 계략으로 용사는 마왕과 함께 빚을 갚아야 하는데… 빚? 갚아주겠어… 바로 이 치킨으로! 그런데… 직원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용사와 마왕의 눈물나는 자본주의 극복기
제국을 멸망시키러 나타난 악룡 라베스의 제물로 바쳐진 일레인. 그런데 일레인을 아는 눈치인 라베스. 심지어 소원도 세 개나 들어주겠다는데……? 어쨌든 세상은 구하고 봐야 할 것 같아서 멸망시키지 말아 달라고 빌었더니 10년 전의 과거, 열여섯 살 시절로 회귀했다. 하지만 라베스에겐 다른 꿍꿍이가 있었으니, 5백 년 전, 라베스는 아끼던 계약자 랜서스 아퀴날에게 봉인당했다. 봉인에서 풀려난 뒤 복수심에 불타 세상을 멸망시키려는데, 제물이랍시고 바쳐진 인간이 세상에, 랜서스의 환생자? 그것도 전생을 기억하지 못해……?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마력핵을 회수해서 복수할 테다.’라베스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친절한 척한다. 그런데 이 녀석, 곁에서 지켜보니 아무래도 바보 같다.이대로 뒀다가는 라베스가 복수하기도 전에 인간 사회에서 도태될 모양새다. ‘어쩔 수 없지. 그때까지는 내가 보호해 줄 수밖에.’ 분명 귀찮은 일인데 왠지 웃음이 나온다.
시한부의 삶을 살아가는 루이스 크로이드. 살기 위해서는 다른 생명을 죽여야 한다. 똥 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했던가. 또 한 번의 기회.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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