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한 그 녀석을 살리는 방법
벼락에 맞아 1100년 전으로 돌아간 게 뜻밖의 사고인 줄만 알았다. 그러나 누군가 십수년 동안 나를 기다려왔을 줄이야. 비오는 날 벼락을 맞고 과거로 돌아가게 된 소년. 눈을 떠 보니 낯선 의원이 그를 돌보고 있다. 소년은 차가운 듯 섬세하게 자신을 돌봐주는 의원에게 마음을 열지만, 그 뒤에는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었으니...
용이 비를 내리는 나라
'용을 깨우는 나라는 태평성대를 누린다.' 국토의 반이 사막인 제국 라한. 이곳 세계에서는 용이 출현한 나라가 부흥한다는 오랜 전설이 있다. 그러나 거의 몇 백 년 전을 마지막으로 제국에서는 용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 라한에서 용의 부화 조짐이 보이고, 야심가인 황태자는 용의 부화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한다. 그러나 그가 대면한 용은 아직 이지 능력도 없는 미성숙한 어린아이의 모습! 용의 성장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신관의 간언에 황태자는 용의 부화 사실을 함구하라 명하고 황궁의 궁 깊숙한 곳에 용을 숨긴다. 그리고 용의 축일 전야. 늦은 밤, 황궁에서 일하는 스우는 태자의 말이 있는 축사에서 정체불명의 어린 소년과 만나는데…!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태어난 용과 나단과 함께 라한을 떠나고 싶은 소년 스우, 그리고 황태자. 아름다운 동양의 나라에서 이들이 엮어내는 사랑과 집착의 론도. ************************************************ <소라의 눈>, <해피 버스 데이> 등 인기 만화가 썸머의 최신작!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 웹툰 [용이 비를 내리는 나라]는 매주 월요일, 주1회 연재됩니다.
벼락에 맞아 1100년 전으로 돌아간 게 뜻밖의 사고인 줄만 알았다. 그러나 누군가 십수년 동안 나를 기다려왔을 줄이야. 비오는 날 벼락을 맞고 과거로 돌아가게 된 소년. 눈을 떠 보니 낯선 의원이 그를 돌보고 있다. 소년은 차가운 듯 섬세하게 자신을 돌봐주는 의원에게 마음을 열지만, 그 뒤에는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었으니...
origin chequer comic, Suhen, Kuaikan Comics
어린 시절 새어머니의 시기로 강에 빠져 목소리를 잃고 걷는 것 조차 못하게 된 주인공 심청헌, 그는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불편한 몸을 가지고도 꿋꿋하게 살아간다. 그러다 어느날 나타난 뱀 요괴 이묵. 너무나도 아름답고, 잃어버린 목소리, 다친 다리를 낫게 해주는 등 자신을 챙겨주는 이묵의 모습에 심청헌은 사랑에 빠지고, 인간과 요괴와의 사랑은 위험함을 알면서도 그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마음먹는다. “너와 백년해로할 거야” 약속은 꼭 지키는 남자. 많은 사건을 겪게 되지만 청헌은 이묵의 손을 잡고 아침해에 웃고, 저녁 노을에 함께 기대며 50년이란 세월을 보낸다. 풍경이 변하고, 세월이 흘러 삶의 끝자락까지 함께.
눈 내리는 어느 날, 반은 기계인 인간 이도훈과 어딘가 신비한 남자, 유시천이 만난다. 둘은 한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이 서로를 죽이는 처참한 사건을 보게 되고 함께 사건의 범인을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하지만, 달라도 너무나 다른 두 사람. 목적은 같으나 마음은 다르다.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따듯한 마음과 정의로 채워진 이도훈과, 어딘가 수상쩍은 유시천. 기나긴 여정, 두 사람의 결말은 구원일까? 파멸일까?
[시대에 잊혀진 신령과 신비로운 청년의 인연] 자신의 땅을 벗어나 인간 세상에 적응하며 살아가던 아기 신령 희지. 인간과의 교감에 어려움을 느끼던 그는 어느 날, 자기를 이해해 주는 신비로운 청년 연오를 만나게 되는데...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때가 되었다." 광인 폭군 견양군, 어린 시절부터 가슴에 품어온 첫사랑 서삼명과 만나다. 질긴 인연, 뿌리칠 수 없는 운명. 수많은 오해와 위협 속에서 과연 둘은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까? "형님,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아주 크게."
작가 정보 없음
강력한 이능을 가지고 태어나, 7번째 황태자임에도 불구하고 차기 황제 후보가 된 '운종현'. 고독한 황궁 생활을 하던 그에게 어느 날 새로운 하인 '유리'가 찾아온다. "네놈의 명이 다할 때까지 나를 섬기겠다고 맹세해라" 순진하지만 어딘가 자꾸 신경이 쓰이는 유리에게 종현은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그로부터 3년 후, 종현이 성인식을 치르는 날이 다가오는데...
악령이 존재하는 세상. 어렸을 때부터 여러 가지 악령들을 눈에 담고 살아온 '정월'은 그들을 애써 무시하고 살아왔으나 <재해부>의 임무에 휘말려 목숨을 잃게 된다. 분명 그렇게 죽은 줄로만 알았는데... 나 왜 살아있는 거지? 검은 뱀 '사현'과의 계약으로 죽지 않는 몸이 되어버린 '정월'. 과연 이 계약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수세에 몰린 전쟁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의원 신도하! 우연히 만난 이름도 모를 양인을 보자마자 음인으로 발현되다?! ‘이 체향은 거스를 수가 없어…!’ 평인인 줄 알았던 내가 음인인 것도 충격인데 꿈 같은 사랑을 나눈 이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아! 전쟁터 속 이 많은 무인 중에 내 짝은 누구란 말인가? 그 와중에 왕자군과 적병은 왜 이리도 치근덕거릴까? 누가 되었건 나는 정절을 지키리라! 전쟁터 속 피어난 사랑과 잔인한 음모!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