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 페티쉬 전성시대] 나의 첫 썸썸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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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실연으로 인해 모쏠로 지내온 여대생 옥수는 미팅에서 만난 설화의 손에 반해 그녀가 여자임을 알고서도 음탕한 상상을 하게 된다. 그 후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다시 만난 설화와 옥수는 끈끈하고 예사롭지 않은 인연을 이어가게 되는데…
우리집에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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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툰으로 계약을 따내자마자 여자친구에게 차인 손우리.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절망한 모습을 호모포비아(?) 이웃에게 들키고 만다. 이별에 아픈 가슴을 추스를 새도 없이 연재 독촉은 들어오고.. 그렇잖아도 힘든데, 얽히고 싶지 않은 이 이웃은 왜 자꾸 마주치게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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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실연으로 인해 모쏠로 지내온 여대생 옥수는 미팅에서 만난 설화의 손에 반해 그녀가 여자임을 알고서도 음탕한 상상을 하게 된다. 그 후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다시 만난 설화와 옥수는 끈끈하고 예사롭지 않은 인연을 이어가게 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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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가 거의 없다시피 한 형질 사회. 소꿉친구인 준혁과 현호는 나란히 알파 판정을 받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고3이 된 준혁은 현호의 알파 페로몬이 달달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되는데... Q. 알파끼리도 사귈 수 있나요? 장난ㄴ 진지합니다. A. 밥과 똥. 이렇게 두개가 있음 근데 님은 그 둘중 똥을 택하려 하는거임 이해 됨? ㄴ질문자님의 추가질문 근데 똥에서 밥 냄새가 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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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한 부모님을 따라 시골 학교로 전학 온 지우. 상쾌한 공기, 여유로운 분위기.. 모두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기분 좋게 새출발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것도 잠시, 지우네가 정성껏 가꾼 꽃밭이 엉망이 된 걸 발견하는데.. 누군가의 텃세일 거라 생각한 지우는 학교에서 자신에게 유독 까칠했던 동찬을 의심한다. 일단 저 앞머리! 무슨 생각 하는지 알 수 없게 하는 저 앞머리부터 까고 만다!!
[휴재 중] 대학에서 형질학 조교수로 일하던 베타 임한솔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담당 교수가 건강 문제로 학교를 드만둔다는 것, 다행히 담당 교수는 임한솔에게 다른 대학교 조교수 채용에 대한 추천장을 써 준다. 다음날 한국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 채용면접장을 방문한 임한솔은 면접을 보고 나온 사람들의 얼굴이 파랗게 질려 있는 것을 발견한다. 걱정 반, 호기심 반으로 교수실에 들어간 임한솔은 담당 교수의 멋진 외모와 깔끔한 매너에 의아함을 느낀다. 그런데 의아함을 느끼는 것도 잠시, 담당 교수인 강대한은 다짜고짜 임한솔을 벽에 밀어 넣고 그의 냄새를 맡기 시작한다. 대형견공, 우성알파 강대한과 평범함의 끝 베타 임한솔의 좌충우돌 캠퍼스 로맨스, 미스터 베타!
그놈이랑 자야 살 수 있다! 원인 모를 병으로 무당을 찾아간 한보름은 강력한 음기로 단명하기 싫으면 양기 넘치는 남자와 자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릴 듣는다. 양기남을 찾던 그의 눈앞에 나타난 재수없는 이중인격 주태양, 그는 남들에게는 '경영학과 아폴론'이라고 불리는 완벽한 남자이지만 한보름 한정 ....인데!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보름의 살기 위한 유혹 대작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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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최도엽은 우연히 자신에게 추태짓을 한 권승락과 개강총회에서 선후배 관계로 재회한다. 도엽에게는 유쾌하지 않은 첫만남이었것만, 잘 때 사람의 품이 필요한 승락은 베개로 딱 알맞은 도엽에게 서로 윈윈하는 기간 한정 관계를 제안한다. 결국 도엽은 이를 받아들이고 최악이라고 생각한 승락과 동고동락하며 지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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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과에 후배 최지유가 입학한 이후, 최지우가 좋아졌다며 여자 친구들에게 줄줄이 차이게 된 수원은 지유에게 일방적인 적개심을 품게 된다. 수원은 자신의 남성적 매력에 대해 객관적인 이야기를 듣고자 익명 만남 어플을 통해 낯선 여성을 만나러 가고, 만남 장소에서 여동생 대신 자리에 나온 최지유를 마주치게 된다. 티격태격하다 가진 술자리 끝에 얼떨결에 원나잇을 하게 된 두 사람. 다음날 정신을 차린 수원은 자신이 지유에게 크나큰 약점을 잡혔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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