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활 그림일기
어느덧 유치원 생활의 작은 모험에서 벗어나 초등학교의 문턱을 넘은 나의 자식! 초등생활 그림일기라 쓰고 부모생활 그림일기라 읽는다~! 좌충우돌, 천방지축, 찌그락빠그락, 우당탕탕! 이제부터 세 가족의 진정하고도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웅크
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웹툰 <일상날개짓> 나유진 작가님의 힐링 차기작. '나는 왜 태어났을까?' 지금 이곳에 존재하기 위해 얼마나 꼬물꼬물 애썼던가. 그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떠나는 엄마 뱃속 감성 판타지! 하나의 세포에 불과했던 우리 모두가 거쳐온, 280일의 성장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느덧 유치원 생활의 작은 모험에서 벗어나 초등학교의 문턱을 넘은 나의 자식! 초등생활 그림일기라 쓰고 부모생활 그림일기라 읽는다~! 좌충우돌, 천방지축, 찌그락빠그락, 우당탕탕! 이제부터 세 가족의 진정하고도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이 있다! 어느날 작은 편의점에 노숙자(?)조폭(?)처럼 보이는 야간알바가 들어왔다! 험악한 그의 외모에 모두 불안감에 휩싸이지만 점점 편의점에는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일기시작한다. 편의점 동료뿐만 아니라 손님들의 묵은 고민들과 갈증을 해결해주는 이 수상한 야간알바생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노는 게 제일 좋아!" 라고 했더니 정말 노는 게 직업이 됐다?! 매일 동심의 세계로 출퇴근한지 어쩌다 10년째! 아이들이라면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예측불가한 말과 행동들은 여전히 새롭기만 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언제나 "그랬구나" 라고 말해주는, 10년차 프로공감러 구나가 들려주는 어린이집 선생님 이야기
사람보다 먼저 떠나게 된 반려견들이 가는 곳, 강아지별. 이곳에선 일 년이 하루와 같다고 한다. 그런 강아지 별에 오게 된 아홉 살 토리. 가족들이 없는 낯선 곳에서 토리를 반겨주는 선생님과 친구들. 선생님 말씀으로는 백 밤만 자면 가족들과 만날 수 있다는데. 오자마자 가족이 보고 싶어진 토리가 백 밤을 잘 보낼 수 있을까?
“오늘부터 우리가 네 가족이야.” 15년 차 위탁가정 똘복이네 가족과 새로 온 아기 빵실이의 일상, 육아, 입양, 위탁, 그리고 이별 이야기.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한 순간, 고양이 하루는 입양되기 전 어린 시절로 돌아온다. 자신을 아직 모르는 엄마 소원을 다시 만나기 위해 기억 속 집을 향해 길을 나서지만, 사람의 말도 길도 알 수 없는 작은 고양이에게 세상은 너무 넓고 험하다. 하루는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태어나자마자 검사의 연속. 생후 며칠 만에 소아암과 심장질환 진단. 태어나자마자 병원에서 삶을 시작한 콩이와 그 곁을 지키는 가족의 이야기
한여름의 고시원. 세상을 등진 채 버텨가는 ‘광태’ 앞에, 세상에 존재하고 싶어 하는 소녀 ’보애’가 나타난다. 고시원 구석의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 멈춰 있던 ‘광태’의 삶이 ‘보애’로 인해 떠들썩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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