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
"회사 다니다 보면 다들 파트너 하나쯤은 생기지 않아?" 친구의 조언을 뒤로한 채 출근한 '동우' 이직한 회사에서 나이스바디 대표님을 마주하게 되는데..... "이봐요 박동우 씨 지금 내 가슴 보고 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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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다 보면 다들 파트너 하나쯤은 생기지 않아?" 친구의 조언을 뒤로한 채 출근한 '동우' 이직한 회사에서 나이스바디 대표님을 마주하게 되는데..... "이봐요 박동우 씨 지금 내 가슴 보고 있던 거야?"
25세의 쿠스야마 히로시는 사회 초년생으로 직장 내 따돌림과 상사의 폭언을 못 견디고 회사에서 도망쳐 집에 틀어박혀 버린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절세 미녀 다카하시 아이, 도쿄도청의 직원이라고 하는 그녀는 쿠스야마에게 「청년 갱생 프로젝트」 참가를 제안한다. 승인만 하면 국가에서 지원금과 이상형, 정신적 지지를 지원해 준다는데…
우리나라 최대 기업에 다니고 있는 호승은 회사에서 인정은 커녕 억울한 누명까지 씌워져 죄인마냥 움츠리고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러운 통보로 인사발령을 받게 되고, 따지듯 찾아간 팀장님은 호승에게 유혹적이게 몸을 맡기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하는데...
잘 나가는 변호사 아내를 둔 현수. 그러나 부부관계는 삭막하기만 하다. 이런 와중에 현수에게 다가오는 회사 동료 주희. 주희의 치명적인 유혹 뒤에 숨겨진 더 위험한 비밀이 현수의 삶을 뒤흔드는데...
온갖 노력 끝에 첫 직장에 입사한 최기태. 입사 첫날 어린 미녀 팀장이 오빠라고 부르며 덮쳐오는데... "오빠...정말 보고싶었어요..." 팀장님 저한테 대체 왜 이러세요..!!
한 발짝만 더 다가가면 쾌감을 맛볼 수 있을텐데 쉽게 넘어 오지 않는 그 남자.. 그의 말투와 표정에 내 몸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걸까?"
로펌 말단 직원 동진은 사사건건 자신을 무시하는 최연소 변호사 유세린이 싫다. 나이도 훨씬 어리고, 싸가지도 없지만, 신분이 천지차이라 꼼짝 못한다. 그러다 우연히 세린의 약점을 알게 되면서 둘의 관계는 180도로 뒤바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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